2026년 2월 25일 수요예배 -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 2 (딤후 4:1~5)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딤후 4:1~5)
서론)
제 인생 중요한 순간에 주님이 직접적인 음성으로 말씀했던 적이 있다. 제가 들었던 세 번의 음성이 있었는데 이런 말씀이었다.
1) 제가 고2 때 수련회에서 목회자로 소명 받을 때 주신 말씀이다. - “네가 한다는 게 아니고 내가 시키면 할래?”
2) 신학대학 가서 1학년 때 – 확신의 문제로 기도하고 있을 때 “인간 자존심이 죄다.”
3) 신학대학 4학년 때부터 교육 전도사가 되었는데 -“힘 빼라. 그대로 믿기만 해라.”
그 주님이 지금도 보좌 통치하시면서 동시에 내 속에 통치하신다. 그분이 제게 전도사 때부터 전도, 제자, 선교 비젼을 주셨다. 하나님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주의 관심과 생각에 나의 관심과 생각을 맞추게 하시고 지금도 주객과 체질을 180도 바꾸게 하고 계시다. 그래서 전도 방법은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소원과 하나님의 언약 잡은 나에게 주님은 나를 붙잡고 내 속에서부터 나를 통하여 아버지 소원을 이루시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삶을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
1. 올해 목표
1) 여러분이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서 완전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와 그 이유와 함께 예수 믿으면 어떤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되고 어떻게 운명이 바뀌는지를 정확하게 말해 줄 수 있어야 한다. - 불신자 상태를 알고 정확히 답 주어서 영접을 시키고 다락방 할 수 있어야 한다. 불신자나 확신 없는 신자를 만났을 때 불신자를 영접시키고 확신 없는 신자에게는 확신을 심어주면서 제자로 양육할 수 있어야 하겠다. 이것을 알아듣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1) 언약을 끝까지 붙잡고 기도가 발전되어야 한다. (2) 현장이 있어야 한다. (3) 전도 규례가 있어야 한다.
2) 전도자의 삶을 산다는 것은 그만큼 복음을 누리는 삶이 전제가 된다. - 전도 규례를 가지고 시행한다면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현실 안주하지 않게 된다. 본성의 저항을 받지만,순종해서 헌장 가서 기도하는 것부터 하라고 했다. 삶의 주체를 그리스도로 바꾸고 계속 24 체질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된다.
2. 오늘 말씀은 바울의 유언적 명령이다.
1) 1, 2절 – 개인 전도와 다락방 말씀 운동을 하라는 말씀이다.
네 가지 권위적 배경을 갖고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했다. - 네 가지 권위적 배경을 기억해라. 네 가지 권위적 배경이 진정으로 여러분의 가슴에 들어오기 바란다.
2) 3~4절 - 시대적 특징이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길을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사람들은 자기 필요에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길 바란다. 창 3, 6, 11장의 본성을 채워주는 그런 말에 다 귀를 기울이는 거다. 육신의 재미 거리, 쉼 거리, 자기 이익을 채워주고 만족시켜 주는 것은 언제든 좋아한다. 영혼을 살리는 답이 아닌 영혼을 살리지 못하는 비복음 비진리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3. 우리가 명심할 것
1) 5절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내 직무를 다하라.
(1) 전도 명령은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을 세우라는 명령이다. 그래서 가나안 정복 명령과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야 한다. 이 싸움은 교회가 세상을 정복하느냐, 아니면 교회가 세상에 정복당하느냐의 싸움이에요. 여러분 전도 안 하게 되면 교회가 정복당하는 꼴이 된다. 전도 안 하면 우리가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을 세우는 일을 안 하는 것이 된다. “나는 내 믿음 지키면 돼” 그게 승리가 아니고 세상에 지는 거라고 했다. 언약 신앙에 서서, 언약 안에서 기도하는 체질이 되는 사람이 전도자의 삶 쪽으로 발전하게 된다.
(2) 우리는 어떤 언약을 잡아야 하겠는가? 가나안 정복을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싸워주겠다고 약속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고 극히 담대하라”고 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해주겠다”고 하셨다.” 네가 밟는 땅은 네게 주었노라”고 하셨다.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너와 함께 해 주겠다”고 해 주셨다. 그래서 “율법책에 기록한 대로만 지키라”고 하셨다. 지금은 영적 가나안 정복이다. 사탄의 권세를 꺾고 그 권세 하에 있는 하나님 백성을 건져내는 정복이다.
(3) 이 일의 주체는 누구신가? 그리스도다. 방법은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최고의 방법은 1:8의 언약이다. 왜 1:8의 언약은 필연인가? 우리가 정복당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지 못하면 안 되니깐 그렇다. 자기 염려 긴장 힘은 다 빼야 한다. 현장 가서 이 기도를 먼저 해라.
2) 영적인 눈, 주님의 눈으로 현장을 봐라.
세상이 어떤 불신자 상태에 놓여 있는지 계속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선악의 기준점이 왜곡되었다. 이게 타락의 핵심이고 본질이라고 했다. 창 3장의 죄를 말할 때 단순히 도덕 윤리적인 죄를 말하거나 그런 죄의 목록만 말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온 세상이 사단의 속임수와 욕심에 빠져있다. 선악의 기준 왜곡 + 3,6,11장의 본성과 두 가지 욕구(체질 형성) + 불신자 6가지 상태 → 온 세상이 여기에 빠져있다.
→ 그렇기 때문에 온 세상이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하에 있고 시급한 구원이 필요한 거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이 영원한 지옥 불 못에 떨어지면 안 되는 것이다.
결론) 정체성의 확신과 승리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1. 신 33:29 - 신약적 단어로 바꿔 읽으라고 했다.
“복음 가진 자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리스도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 마귀가 네게 복종하리 네가 그들의 높은 것을 밟으리로다.”
2. 이스라엘 백성이 이 본문대로 정체성의 확신과 승리의 확신을 가졌다면 능히 하나님 나라를 세우고 제사장 나라의 사명까지 감당했을 것이다.
그러나 실패했다. 불신앙 불순종이라는 영적 문제 때문에 그랬다. 이 축복은 우리에게 그대로 적용된다. 그들과 우리가 다른 것은 무엇인가? 영적 문제와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주님이 우리 안에서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하나님 소원을 이루게 하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