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회메세지

2026년 4월 26일 선교헌신예배(오후예배) - 필리핀 선교 보고

현상금 2026. 4. 27. 14:00

필리핀 선교 보고

 

디모데후서 21절부터 2절까지입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이 가운데서 강하고 또 내가 많은 증인 앞에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아멘

 

세부를 간지가 이제 10년 차 됐는데요. 필리핀은 20년 전에 가게 됐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준비도 안 된 저에게 하나님께서 급하게 보내셨는데 시행착오도 많았고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바르게 세우셔서 통역으로 이렇게 쓰임 받게 하시면서 거의 자녀들 통역 때문에 90%를 그들이 했다고 봐야죠. 저보다는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가는 걸 기뻐했고 또 현지인 목회자들을 섬기는 것을 좋아했고 그런 것들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셨나 봐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러분 같은 귀한 또 중직자들과 성도님들과 이 교회를 만난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10년을 돌아보면 그냥 열리는 대로 복음을 전하고 싶은데 통역이 안 되니까 자녀들이 쓰임 받고 자녀들이 다 떠나니까 부족한 저를 통해서 하나님이 계속 인도하시는 것을 보면서 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오늘 제목이 새롭게 향후 10, 20년 선교 방향을 어떻게 잡을까 생각할 때 한 사람의 전도 제자를 찾아 세우는 일에 집중해야겠다. 이게 제 마음에 들어온 거예요. 그러면 전도 제자를 어떻게 키울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방향은 제가 서론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지 목회자들이 목회자 사명이 없이 가난합니다. 성당은 다 부유해요. 전도를 안 해도 사람들이 많이 모입니다. 천주교 나라라 어디를 가든 성당은 크게 짓고 터가 높고 사람들이 늘 가득 찹니다.

그런데 교회의 목회자들은 교회당도 작고 성도도 없고 그러다 보니까 먹고 사는 거 힘들고 그래서 투잡을 할 수밖에 없고 일을 하니까 사람들이 목회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항상 뭐 잠바 하나 입고 다니고 정말로 볼 없는 목회자들이 많아요. 지금 필리핀의 거의 모든 목사님은 청바지 입고 다니고 목회자의 어떤 권위나 또 어떤 사명감이 약해져 있어요.

 

그리고 뭐가 없냐면 메시지가 없어요. 메시지가 없고 그들이 전도의 교수법을 배운 적이 없어요. 집회는 많이 합니다. 모이기는 잘하는데, 정말로 현장에 전도해야겠다고 가르쳐준 선교사들은 없었대요. 행사를 많이 한다니까요. 막 모여서 찬양도 하고 뜨겁게 하지만 제가 집회를 하고 늘 듣는 포럼은 지금까지 이렇게 정확한 복음을 말하는 자가 없었다. 그런 포럼을 많이 듣다 보니까 정말로 이분들에게는 전도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거를 느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쉽게 정확하게 전도할 메시지를 줄까? 그래서 집회를 가면 항상 구원의 길부터 합니다. 그리고 영접 된 자에게 영접 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복음 편지로 양육해라했습니다. 그동안 걸 곳은 많았습니다. 처음 들은 메시지라고 하니까 제가 할 말은 그거밖에 없는 거예요. 주방장이 모든 음식을 다 만들 수 있지만 손님이 짜장면만 원하면 주방장은 짜장면만 만들어야 돼요. 모든 현장을 가니까 목회자들이 전도 메시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전도하는지, 왜 전도해야 되는지, 왜 나가야 되는지 그걸 이야기하는 것이 지금까지 10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을 그다음 단계로 올려야 되는데 그다음 단계로 어떻게 하면 이들을 조직적으로 도울 수 있겠는가? 지금 이들은 뭘 갖고 있냐면 자기 나름대로 성경 공부를 많이 하고 있어요. 또 조직도 잘 돼 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체질이 프로그램으로 움직여요. 아직도 이 복음을 가지고 전도를 나간다 이게 드물어요. 그런데 우리 페마 목사님들이 한두 명이 서서히 토요일에 렘넌트를 불러서 교회에서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고 있고 누구를 만나도 이렇게 전도해라 알려주고 있으니까 그나마 감사합니다. 전도 제자 한 사람만 세워지면 되겠다는 마음으로 세부 섬 전체를 돌게 됐는데요.

 

올해부터 방향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세부 전체 섬에 9개의 시티가 있더라고요. 44개의 군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부터 집회를 하되 전날에 예비 사역자 모임을 통해서 현장 분석하고 사역을 감당할 사람을 훈련시켜야겠다. 이게 제 마음에 들어온 거예요. 그다음에 본 시간에는 구원의 길을 통해 전도의 전도 법을 알려주고 그 다음에 전도 학교를 세워서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해야겠다. 이 그림을 올해부터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왔습니다. 마음만 먹었는데 1월에 다나오라는 곳에 집회를 갔어요. 만약에 수요일 날 집회를 하는데 화요일 날 제가 갔어요. 화요일 날 그 근처로 가서 자면서 그 교회 근처를 돌아보니까 분석이 되더라고요. 큰 교회와 큰 대학 세 군데가 있더라고요. 대학 사역의 센터가 되면 좋겠구나. 이게 보이고 두 번째 현지인 3만 명이 근무하는 공장이 있더라고요. 세부에는 공장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독 그 근처에 3만 명이 근무하는 공장이 있어요. 이거 청년들 전도할 수 있는 좋은 센터구나 이게 보인 거예요. 그렇다면 현장을 보였으니 중요한 건 이 교회의 목회자가 전도 중심이 통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 마인드를 가지고 집회를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담임 목사님께서 예전에 저희 집회에 참석했던 목사님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전에는 관계가 없다가 이제 관계가 되니 좋았어요. 목사님보다 사모님이 더 말씀을 잘 듣더라고요. 목사님은 저 뒤에서 카톡 보내느라고 바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모님은 눈을 크게 뜨고 듣고 적는 거예요. 끝나고 포럼을 했습니다. 사모님이 법대를 나왔어요. 아주 똑똑한 분이더라고요. 그런데 뭐라고 하냐하면 지금까지 집회를 많이 참석했는데 이렇게 정확하게 영접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제 나도 이걸 가지고 전도할 수 있겠다 그러더라고요. 이 상황에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이었어요. 그럼 목사님은? 목사님은 세부 섬 옆에 레브로스 라는 섬이 있습니다. 레브로스 섬의 목회자 모임의 임원이에요. 그래서 집회를 마치니까 넷째 주에 집회를 또 하자고 바로 나오더라고요. 쓸모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1월에 다나오 집회를 하고 2월에 막탄으로 갔는데 그곳 교회의 여자 목사님이 하는 말이 다음에는 안 오셔도 된다고 하더라. 우리는 다른 프로그램을 하겠다 그러더라고요. 이 사람은 복음을 프로그램으로 들은 거죠. 그럼, 그분은 아닌 거죠. 이제 돌아가면 또 다른 지역을 순회할 마음입니다. 한 달에 한 지역씩. 제 중심은 2026년도에 9개 시티에 9개의 전도 학교를 세는 게 목적입니다. 꼭 그렇게 기도해 주십시오.

 

물론 전도 학교를 세운다는 목적도 있지만 방향이 그렇고 또 예비 사역자를 키워서 문을 연 다음에 문이 열리면 지속할 사역자가 준비시켜 놓는 것과 그냥 집회만 하는 것과 하늘과 땅 차이더라고요. 중요한 건 지속입니다.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하게도 다음 6월에 신 목사님 오셔서 집중 훈련하시고 우리 알준 목사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매주 복음 전합니다. 어느 날 그 알준 목사가 복음 편지를 안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왜 안 하냐 물었더니 너무 많이 해서 이제 안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복음 메시지를 하되 20분은 니 전도 현장의 내용을 간증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간증에도 역사하시니까 그랬더니 알준 목사가 할 말이 많대요. 그래 할 말 많이 해라.

 

6월에 집중 훈련 시 새 생명 새 생활을 이제 강사 목사님들이 하신다면 새 생명 새 생활 교재를 양육 메시지로 사용하겠죠. 제가 여기 올 때마다 항상 이야기하는 페마필리핀전도선교협회라는 단체인데 한 30명 정도 마음이 통하는 현지 목사님들이 이 단체를 만들고 올해 9년째입니다. 매년 기초 훈련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먹고 자는 것을 우리가 거의 대부분 제공했는데 작년 하반기에 처음으로 자비량으로 하자. “잠자는 거, 니들이 알아서 해라그랬더니 숫자가 줄을 줄 알았는데 숫자가 더 오히려 더 많아졌어요. 9년 동안 복음 들으면서 이들이 복음의 중요성을 안 거예요. 저는 그들을 늘 도와줘야만 되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하나님이 그렇게 훈련시키더라고요. 할렐루야!

 

여러분의 헌신과 기도가 헛되지 않고 있음을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식사비는 아주 적게 받죠. 그리고 저희가 나머지는 후원하죠. 그런데 감사한 건 현지 목사들이 자기 제자들을 많이 데리고 와요. 이번에도 아직 마감이 안 됐는데 31명이 등록했다고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6월 집회에 신 목사님이 오셔서 말씀 전하실 때 그들의 마음이 열리고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뚜블란 알준 목사 교회가 1년짜리 RTS를 하고 있어요. 전도자를 양육하는 과정입니다. RTS 애들이 졸업하고 뭘 하냐면 지역 사역자가 되어요. 이들이 구원의 길을 1년 동안 배워요. 1년 동안 구원의 길을 누구를 만나도 할 수 있도록 훈련돼야 수료가 돼요. 알준 목사가 거의 강사죠. 저도 강의하지만 강의 내용이 뭐냐? 복음 편지를 내 메시지로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메시지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할 수가 있어요. RTS를 졸업시키니까 이들이 각 집마다 들어가서 전도하고 전도팀들이 매일 가는 거예요. 매일 가서 영접하고 복음 편지로 인도하고 물론 아직도 잘 안 따라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하도록 시킬 겁니다. 본부 RTS는 대학 4년 신학원 3년 도합 7년을 하는 목회자 코스라고 한다면 여기서는 누구든지 전도할 자격을 주는 겁니다. 여기는 그냥 전도인으로 세우는 겁니다. 토요일 날만 수업 받아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 달에 한 번은 꼭 현장을 나가서 전도 실습을 합니다. 4주면 2주 동안은 배우고 2주 동안은 워크샵을 해요. 가상 전도 현장 만들어놓고 나는 메신저, 너는 듣는 사람 근데 이렇게 훈련하고 또 바꿔서 훈련하고 그다음에 나가요. 나가는데 말이 안 나오더래요. 말이 안 나오면 그냥 교재 보고 읽어라.

그런데 한 몇 달 지나니까 얘들이 강건해지더라고요. 담대해지고 누구를 봐도 그냥 해요. 그러니 뚜블란 지역에서 전도하는 교회는 이 교회밖에 없습니다. 전도하는 교회가 없다니까요. 평일에 팀을 묶어 나가는 교회가 없다니까요. 다 먹고 사는 데 바빠요. 하나님이 알준 목사의 가난케 하시냐? 아니더라고요.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거예요. 그걸 보면서 제 마음도 감동을 주셔서 그 교회 교회당을 짓게 하잖아요. 그 교회 제가 뭐가 예쁘다고 교회당 짓도록 헌금했겠어요. 저도 제 교회당 지으면 좋겠죠. 많은 목사님이 , 세부 시티에 교회당 세워라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돈도 준비됐겠다. 그래서 알준 목사한테 세부에서 같이 목회하자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알준 목사가 뚜블란에 대표적인 교회가 되기 전까지는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 말씀이 제 마음속에 딱 온 거예요. 대표적인 교회 그렇지, 그래 나보다는 니가 대표적인 교회가 될 수 있겠구나 그래서 제게 온 헌금을 그 교회에 올인한 거죠.

알준 목사는 2층짜리 교회를 설계했는데 지금 1층만 지었어요. 자기들이 페인트를 칠하고 창문 만들고 자기들이 커튼 만들고 됐다. 2층이 남았어. 지금 2층이 없는데 주일 학교 애들을 훈련시킨다고 텐트를 또 샀어요. 텐트를 쳐서 토요일 주일 학교 애들 불러서 훈련시키고 있어요. 할렐루야!

 

알준 목사님이 참 똑똑한 게 뭐냐면 미래를 보더라고요. 후대가 중요한 걸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유치원을 하려고 교사가 자격증을 땄어요. 자격증 나오면 아이들을 합법적으로 부를 수가 있어요. 하나님이 목사님의 믿음을 보시고 허락할 줄 믿습니다. 이 예배당을 짓는 순간 태풍이 왔어요. 참 감사하게도 2층 지붕 없잖아요. 딱 마무리 하니까 비가 온 거예요. 많이 왔어요. 희한하게 빗물이 하나도 안 들어온 거예요. 또 유독 이 교회가 약간 높은 곳에 지었어요. 주변은 다 잠긴 거야. 그리고 수재민들이 교회로 오더래요. 교회에 와서 영접시키고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교회당을 지은 후에 이런 응답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준 교회는 전도하는 교회, 남을 살리는 교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알준 목사가 방송도 하죠.

라디오 방송 또 지역에서 사람들이 알아주지, 또 시장과 먼 친척이지, 그러니까 뭐 다 준비됐어요. 요새 연락하면 바쁘다고 그래요. 언제든지 저 오기를 바라고 있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갔는데 지금은 두 번씩 가죠. 가서 강의를 인도하는데 다른 거 아니에요. 너희들은 사명자고 전도자고 택한 자다. 저는 힘을 주고 오거든요.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그들이 자기들이 돈을 내서 밥을 먹어요. 제가 갈 때마다 빵하고 음료수하고 사주고 오면 알준이 뭐라고 그러냐면 당신은 정말로 사랑 많은 사람이다. 메시도 주고 빵도 주고 칭찬하면 좋더라고요. 알준 목사나 저를 보면서 한 사람이 바뀌니까 그 한 사람을 통해 또다시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세우더라고요.

 

지금 RTS를 통해서 나온 숫자가 지금 한 한 40명 내지 50명 돼요. 이들이 각 지역에 팀을 묶어서 전도하고 있습니다. 1년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지만, 1년 동안에 틀린 걸 안 듣고 올바른 걸 들어요. 제자 훈련을 주일날 예배 후에 하는데 제가 오후에 한번 가보니까 바쁜 사람은 안 오지만 꼭 10명 이상은 오더라고요. 알준 목사가 라디오 방송을 계속하고 있고 5년 차 6년 차 이제 가고 있는데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영접 된 사람도 있고 자기 집을 초청해서 말씀 듣는 사람도 있고 아무튼 뚜불란에서 소문난 교회가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9개 시티를 순회하면서 여기 버디 목사가 있는 알레그리아, 민나일리아의 에드가 목사 이분들이 중심들이 좋은 분들이에요. 에드가 목사 같은 경우는 교회가 큽니다. 체육관처럼 지었어요.또 버디 목사 교회도 크고 그런데도 항상 훈련에 참석하려고 하고 같이 동역하려고 합니다. 지역의 모델이 되고 있어요. 교회들이 참 복음 운동 말고는 다른 것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RTS를 이 수준으로 계속하다가 이제 신 목사님과 상의해서 좀 더 갱신해야겠죠. 앞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한국의 RTS 방식이 좀 어려우면 현지인들을 현지 신학교를 보내서 현지 신학교를 전도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 훈련을 시킨 후 스파이로 보낸 거지요. 그래서 그 신학교에 갈급한 전도자들을 찾아 따로 불러 훈련시킬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전력은 많습니다. 우선 한 사람의 제자가 나오기가 중요해요. 1년 동안 자기 것이 없어지기는 물론 어렵겠지만 말씀과 현장을 같이 해보니까 좀 빠르더라고요. 말씀과 현장을 같이 하니까 이들이 빨리 깨달아지고 제자로 세워집니다.

 

여기 세부 섬에서 2시간 거리에 보올 섬이 있거든요. 안떠 라는 목사님 교회에 갔더니 안떠목사님은 좀 정치 라인이 있는 가문입니다. 자기 동생인가 시장이고 그런 정치 집안이에요.

근데 교만한 줄 알았는데 참 깨끗하신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전도 선교에 관심이 많더라고요. 지금 계속 이 교회에서 야간 전도 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목회자들이 많이 모였는데 목사님들이 그냥 한 가지 프로그램으로 알고 안 와요. 평신도들이 은혜받고 평신도들이 자기 직장에서 복음 전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는 평신도 운동이었어요. 평신도들이 은혜받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신 겁니다. 그 평신도들이 간증하니까 목회자들이 모이기 시작하더라고요. 하나님이 목회자를 통하여 움직이든, 평신도를 통하여 움직이든 하나님이 모이게 하시고 하나 되게 하시는 게 보여주는 거죠.

 

저는 집회를 할 때 처음 가서는 제가 식사비를 냅니다. 내가 누군지, 내가 어떤 메시지를 하는지 들어보라는 거지요. 그러면서 제 눈은 제자를 찾는 눈이거든요. 딱 보니까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을 따로 만나서 이야기하죠. 이 사람이 맞다 그럼 그 사람 교회에 전도 학교를 할 겁니다. 집회를 하고 두 분이 따로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더니 한 사람이 자기 지역으로 오라고 초청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줄 알았는데 민다나오 섬이라고 배로 14시간 걸리는 거에요.

 

한 식당을 갔는데 식당이 어둡고 침침해요. 식당에 손님들이 귀신이 많이 보인다고 우리한테 귀신 쫓아내라고 부르는 거예요. 누가 화장실에 귀신 보인다고 그래서 목사님들도 화장실 안 가려고 그러더라고요. 알고 보니 그 종업원들이 전부 다 벙어리예요. 벙어리만 불러서 종업원으로 두는 거예요. 그리고 매니저만 말할 줄 알아요. 하나님이 이 장소에는 분명히 뜻이 있겠구나 그래서 가서 수화로 영접시키고 매니저에게 메시지를 주고 왔어요.

 

2년 후 이번에 또 갔어요. 집회했는데 딱 봤는데 이 직원들이 너무 밝아졌어요. 수화로 이렇게 하더라고요. 뭔 뜻인가 했더니 내 마음속에 당신이 최고야그 벙어리가 말을 못 할 뿐이지 영이 통하는 거예요. 헤어지면서 지역의 목사님들에게 여기 현장 열렸으니까, 가서 말씀 주고 기도 좀 해줘라. 그랬더니 목사님들이 계속 들어갔어요. 계속 말씀 전하고 기도해 줬대요. 흑암이 꺾인 것 같아요. 이분들이 너무너무 밝아졌어요. 손님들도 많이 생겼고 할렐루야 그런 응답들을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하겠죠.

 

민다나오 여기가 잠보안가라는 현장이에요. 잠보안가는 예수 믿는 사람을 죽이는 곳입니다.

목회자들은 나 목사다 하면서 전도를 못 해요. 죽임을 당할까 봐. 그런데 그 옆 지역에서 집회를 하는데 어떤 여자 두 분이 앞에 앉아서 계속 우는 거예요. 원래 인간은 하면서 메시지 하는데 우는 거에요. 저기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밖에 나갔다 오라 했는데 안 나가더라구요. 속으로 결박했지요. 집회 다 끝나고 궁금하잖아요. 왜 외우는지 물어봤더니 잠보안가에서 오신 분이야.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죽이는 곳. 그런데 이렇게 완벽한 복음을 쉽게 전하는 거를 처음 들어봤때요. 거기에 감동된 거예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결박했잖아요. 이번에 또 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제 아내가 그러더라고요. 이분들은 꼭 우리가 돈을 내서라도 데려오자 또 듣게 하자 그러더라고요.

 

필리핀에 권투 영웅 파키아오 라고 있어요. 필리핀의 영웅이거든요. 권투 선수인데 8체급을 석권했어요. 국회의원이고 이 사람이 권투를 시작하면 필리핀 사람의 99%가 텔레비전을 봐요. 나라를 위하여 싸우는 일꾼이야. 이 사람이 천주교였어요. 근데 기독교로 바꿨네. 그러면서 많은 목사님을 후원해 주고 있어요. 민규야 이런 사람 돼야 해. 알았지? 성은이 오케이? 하윤이 오케이? 성전이 오케이? 끄덕끄덕해. 그 지역 소속된 목사님 두 분이 저 메시지를 들은 거예요. 그래서 이 메시지를 좀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이 들어가면서 하는 말이 혹시 우리가 집회하면 파키아오도 듣지 않을까요? 그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뭐라 하냐면 파키아오도 중요하지만, 당신들이 중요하다. 당신들이 복음에 뿌리를 내리면 파키아오도 오게 돼 있다.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감사하게도 현지 목회자들이 우리를 소문내 주십니다. 한국의 얼굴에 점 있는 목사가 온다. 근데 뭐 진짜 성경만 이야기해 주더라.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거 알려준다.

 

처음 만날 때는 밥 준다. 이렇게 말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이제 순회하면서 계속 문이 열릴 것 같고 보울은 목사님과 함께 1차 합숙을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신 목사님과 함께 세부 목사님들은 복음 편지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제 새 생명 새 생활을 좀 훈련시키려고 해요. 그래서 좀 더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서 제자화시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이든, 렘넌트든, 중직자든 간에 전도 제자가 되도록 훈련하는 거예요. 전도 제자는 충성된 자를 찾아서 메시지를 하면 이 사람이 제자 되어, 또 다른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제자로 세우는 거예요. 이게 다락방 전도 훈련 훈련입니다. 한 사람만 서면 돼요. 그 한 사람이 바로 여러분들이거든요. 우리는 많은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면 물론 좋겠죠. 근데 제가 300, 400명 목회자를 만나봐도 거기서 필요한 사람은 딱 30명이에요. 20명이에요. 많이 감동을 안 받아요. 모임에서 감동 받는 한 사람입니다. 알준 한 사람 세웠더니 하나님이 알준을 통해 계속 응답 주시는 거죠.

 

지금 알준 목사를 위해서 많이 기도할 필요가 있는데 그게 뭐냐면 미국에서 오신 장로님 한 분 계시는 장로님 아내가 필리핀 사람이에요. 뚜블란이 고향인데 그 아내가 몹쓸 병에 걸렸어요. 돌아가기 전에 고향에서 죽고 싶다. 그래서 그 부인과 함께 이 미국 장로님이 뚜블란에 온 거예요. 근데 장로님이 딱 들어보니 알준 목사 메시지가 너무 확실해. 그래서 지금 알준 목사 교회에 출석하고 있고 알준 교회 사역을 도와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알준 목사가 메시지하고 막 손 얹고 안수하고 지금 난리거든. 물론 그것도 하나님의 계획이겠지만 저는 그렇죠. “야 알준아, 전체 집회를 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중에 제자를 찾는 게 목적이다. 니네 사역자들이 영접된 사람을 분명히 적어서 그 지역으로 다 들어가야 한다.” 다락방이라는 용어는 말하지 않고 성경 공부를 해야 한다고 했어요. “복음 편지로 완전히 제자 만들어라이렇게 주문하고 있습니다. 소문이 나고 인기가 올라가니까 제 말을 알준 목사가 안 들을 수도 있겠지만, 그가 한 고백이 있습니다. 미국 선교사들이나 다른 단체에서는 자기에게 사례비를 많이 준다고 러브 콜을 한 대요. 그래서 잘 됐다 가라. 이제는 너하고 나하고 헤어질 때가 됐나 보다 가라그랬더니 약간 섭섭했나 봐요. 잡을 줄 알았나 봐요.그런데 너는 준비가 됐지 않냐?” 그랬더니 그 사람이 그들에게 말했대요. “당신들은 물질을 주지만 한국 목사는 나에게 메시지를 준다. 당신은 나에게 메시지 안 주지 않냐? 메시지가 나한테 필요하다.” 그래서 끊었다고 저한테 간증하더라구요.

 

또 알레야 목사라는 여자 목사가 하나 있어요. 이빨도 빠지고 좀 뭐랄까 연약한 목사님인데 그런데 발이 넓어 다 알아. 이것 때문에 처음 민다나오로 가게 됐다니까요. 그래서 알레야목사 한테 늘 말해줘요. “당신은 나한테 소중하다. 당신이 아니면 사역을 못 한다.” 그랬더니 늘 함께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자들을 그때마다 준비시켜주는 게 너무 감사하죠.

 

오늘 디모데가 바울의 마음을 알았듯이 제 마음속에서도 뚜불란의 RTS 학생들에게 내 아들이라는 마음이 들어가요. 옛날에는 그냥 봤는데 4년 지나 5년 차 보니까 대학생하고 나이 많은 사람하고 함께 말씀 듣거든요. 그걸 보면서 이들이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지 않냐? 이들에게 좀 더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져야 하겠다. 디모데후서 2장 마음 가지고 RTS에 가려고 합니다. 선교대회 참석하면서 많은 것들을 좀 생각하게 됐어요. 그동안 안 했던 것들을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 중심과 생각을 바꾸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6월에 있을 집중 훈련도 여러분 기도해 주시고 그다음에 9개 시티 현장에 준비된 목회자를 만날 수 있도록, 9개 아니더라도 하나님은 한 군데라도 주실 줄 믿습니다. 그 현장을 통해서 확산시키는 전략이 우리 다락방 시스템에 있어요. 저는 거기까지는 못 봤거든요. 단지 그냥 집회에 참석하고 왜 그들이 필요한 건 구원의 길이니까 그런데 이제는 전체를 좀 보려고 합니다.

 

우리 본부에서 나온 교재가 너무 좋은 게 많아요. 그걸 제가 많이 보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짜장면 원하니까, 탕수육을 원한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이 시간대에 맞게끔 지금 문을 열어준 것 같아요. 어저께도 선교대회 끝나고 포항 오면서 기도하면서 왔습니다.

포항 화목교회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되고 있고 또 감사하게도 목사님이 파송을 해 주신다고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주에 파송 교회가 탈 다락 했거든. 그래서 전주 가도 반길 교회가 없어요. 어렵다고 노회에서 주는 후원비도 끊어버렸네. 관계를 하나님이 정리하셨나 보다. 제가 전북 사람인데 이 경북과 관계가 없거든요. 전주에서 여기는 버스로 4시간이거든.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 신 목사님 만남을 통해서 복을 주십니다. 여러분들의 기도가 저에게 필요하고 저희 아내나 아들이나 저희 식구들이 여러분의 기도로 잘 인도받고 있습니다.

 

민다나오 섬도 중요합니다. 많은 섬이 기다리고 있지만 사도행전을 보니까 이게 있더라고요. 마가 다락방에서 은혜를 받고 보니 사람이 3천 명이 모이고 5천 명이 모여 과연 마가 다락방에 8천 명이 모일 장소가 있겠습니까? 없겠죠. 그럼 어떻게 그 8천 명의 제자가 세워져 있을까? 파송 보내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줌 영상을 통하여 영상 전도 학교, 영상 다락방을 해야 하겠구나 이게 보이더라고요. 여러분이 강단 말씀의 은혜 받은 것을 여러분 친구들에게 줌을 통하여 답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게 영상 다락방이에요.

 

10년 동안 20년 동안 다락방에서 훈련받은 것이 헛된 것이 아니더라고요.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지금 복음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니까요.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지 답을 줄 수 있다니까요. 아멘입니까? 답 줄 수 있다니까요. 문제가 하나님 축복이라는 겁니다. 문제를 가진 자에게 답 주라고 나를 세우신 겁니다. 승리하시고 감사합니다.

 

 

<신 목사님 정리 포럼>

1. 아까 9개 시티에 있다고 그랬죠. 선교사님이 여기에 매달 들어가서 캠프하고 사명자 찾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세부에 지금 페마 선교회라고 지금 현지인 목사님들 중심으로 조직된 선교회입니다. 그 회장에 버디 목사님, 부회장에 에드가 목사님, 총무 서기가 알준 목사님이 이렇게 돼 있어요.

 

2. 그리고 보올 섬 여기가 세부에서 2시간 거리에요.

안떠 목사님 중심으로 사명자 계속 찾아야 되는 그런 상태고 마지막으로 세 번째 민다나오 섬이 있었어요.

 

3. 6월에 제가 세부 들어가서 목회자 집중 훈련을 이번에 새 생명 새 생활로 하고 그다음에 아직 날짜는 안 정했지만, 보올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합숙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후반부에는 세부에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집중 훈련이 있게 됩니다. 감사하게 이분들이 자비량으로 지금 참여를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일단 세부에서는 식사비만 우리가 지금 대주고 있는 상태예요. 식사비 강사비 등을 여러분의 헌금으로 지금 섬기고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예전보다는 그래도 재정이 그만큼 절약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 니 사역을 위해서 헌금해 주기 바라고 정말 또 필요하다면, 하나님 마음 주시면 천만 원 헌금을 하시면 좋아요. 그러면 몇 개월 동안 다 보충이 됩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 이 시간에 합심해서 한 번 더 통성으로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배미란 사모님 포럼)

안녕하세요. 배미란 사모입니다. 저희 세부를 위해서 정말 기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 올 때마다 정말 식구처럼 이렇게 반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제가 선교사 합숙 때 받았던 저만의 메시지 편집한 거를 잠깐 들려드리자면 선교사 합숙 때에는 바꿔라였어요. 생각을 바꾸고 자신을 바꾸고 오늘을 바꾸고 이런 메시지를 받다 보니까 또 그런 만남이 되면서 메시지가 제 안에 각인이 되어졌던 시간이었고요. 그다음에 선교사 대회 때는 저한테 딱 들어오는 거가 뭐냐면 길을 찾아라그러면 시작은 언제든지 할 수 있다 이거를 제가 붙잡았거든요.

 

오늘 저희 선교사님이 다나오 사역을 이 시간에 들은 거거든요. 그래서 저도 보면서 24시 기도 속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오늘 메시지를 들으면서 다나오 지역에 정말 제자를 찾아서 그 사람을 중심으로 미션 홈이 세워지고 그 사람이 70인 요원 역할을 해야 하니까 그래서 더 나아가서 미션 홈, 지교회, 개교회까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24시 기도 속에 있어야 하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민다나오 같은 경우에는 거의 처녀지나 같은 현장이거든요. 근데 죄가 많은 곳에 은혜도 더 많다고 그랬잖아요. 그 현장이 바로 민다나오 현장입니다. 전에는 14시간 배를 타고 간다 하니까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그때는 못 갔지만 민다나오 캠프 할 때는 저도 합류하려고 하거든요. 뒤에서 기도 지원 사역을 해 주시면 그 현장 속에서 정말 사실적으로 응답받겠습니다.

 

최고 선교의 헌신은 기도라는 거는 저는 항상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류 목사님이 그랬거든요. 선교사 대회 마지막 날에 히든 카드에 대해서 메시지를 하셨는데 여기 화목교회 성도님 목사님 사모님이 히든 카드였더라고요. 저희가 그래서 그 응답을 받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들 전영성 집사 포럼>

안녕하세요. 전영성 집사입니다. 우선 선교사님께서 말씀 주신 중에 90%는 동생들이랑 저가 했다고 하셨는데 사실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동생들도 마찬가지고 매번 통역할 때마다 듣는 거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성령께서 하시도록 하셨다고 저희는 생각하거든요. 사실상 저희가 했다는 것보다는 결국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저희는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는 그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그런 도구로서 쓰임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거를 항상 듣고 자라왔지만 사실상 답은 있었는데 현장이 없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답은 있지만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답이 정말 답인지를 누리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선교 현장에서 선교사님이랑 같이 선교 현장을 가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되었을 때 일어나는 변화들, 증거들을 보니까 정말 예수 그리스도가 답이 될 수밖에 없었던 거였구나를 보았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통역자로 쓰임 받았지만 사실상 은혜를 가장 많이 받았던 거는 저희들이었습니다.

 

 

(신 목사 마지막 코멘트)

우리 지역은 안 돼 나는 안 돼. 이것만큼 마귀가 그래 맞아. 니 생각 진짜 맞아 잘했어. 그렇게 마귀가 칭찬할 그런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고 일단 우리 생각 자체가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는 믿음의 생각으로 바뀌어야 하나님이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가 많이들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워요. 어려우니까 기회죠. 우리의 능력으로 한다면 문제가 되지만,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 소원의 방향을 맞추면 다 기회입니다. 아까 영성이가 말한 것처럼 현장이 있고, 문제가 있으니까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 확인되고 증명되더라. 정말 맞다고 생각이 들고 지금 우리 강단 메시지가 계속 그런 메시지 아닙니까? 정말 여러분이 행복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