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요예배 -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2 (요일 2:18~29)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요일 2:18~29)
서론)
선교사님 아들 영성이 간증하면서 제가 이런 얘기 했었다. 영성이가 가진 비전이 자기가 만들어낸 비전이 아니라 그 내면에서부터 온 비전이라면 하나님 이루시게 된다. 저에게도 전도사 때 전도 제자 선교 비젼을 주셨다. 그게 제 삶의 방향성이 되었다. 대학 4학년 때 논문을 썼다. 제목이 ‘신구약 성령의 역사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에 대한 연구’였다. 대학 논문이지만 내게 실제 도움이 되는 논문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누구 것 뺏기는 것이 아니라 제가 당시 성구 사전을 이용해서 구약부터 신약까지 성령에 관계된 용어를 다 찾으면서 구약과 신약의 성령의 역사의 차이점을 찾아 보았다. 그게 제게 은혜가 되었다. 논문 초고를 제가 거의 다 쓰고 어느 날 예비군 훈련이 있어서 그걸 가서 본다고 가지고 갔다. 그런데 돌아와서 보니 그 논문 초고가 없어진 거다. 난감한 거다. 논문 제출 날짜에 제때 제출 못 하면 졸업이 안 되는 거다. 학생과에 담당 과장님을 찾아가서 사정을 얘기했다. 그랬더니 이 분이 지난밤 누가 찾아와서 자기에게 간청하는 꿈을 꾸었다는 것이다. 오늘 학생 때문에 그런 꿈을 꾼 것 같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시한을 좀 연기해 줄 테니 다시 써보라는 것이었다. 다시 쓰는 것도 쉽지 않다. 주님께 기도했다. 성령님 지혜와 총명과 기억력을 주셔서 다시 기억해서 쓰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제가 다시 쓰고 그걸 기한 내에 제출 할 수 있었다. 저는 그게 이렇게 깨달아졌다. 하나님이 저를 그냥 졸업시키지 않으시고 군대 가서 기도 훈련 시키고, 제대해서 전도 훈련시키셨던 주님이 졸업하기까지 하나님을 의탁하는 훈련을 시키셨구나 이렇게 깨달아졌다. 하나님은 자녀에게 비젼을 주시고 거기에 걸맞는 믿음의 그릇이 되도록 훈련시키신다.
→ 여러분은 여러분의 체험을 자녀와 강단 포럼이 하기 바란다. 그리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 포럼 할 때 마음을 나누기 바란다. 주일에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세 가지 것에 대해 말씀을 드렸다.
본론)
1. 절대 주권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르쳐야 한다.
우주와 미시 세계를 만드신 하나님 - 저는 무한한 우주, 끝도 없이 우주를 팽창시키고 계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감동이 된다. 세포 속에 30억 개의 염기쌍을 만들어서 사람의 모양과 기능을 만들어 활동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면 감동이 된다.
1) 사 40:26에 그 하나님이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나 보라” 하셨다. 27절에, 그런 하나님이, “야곱아, 어찌하여 네게 말하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 벗어난다고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면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다”고 하셨다. 그래서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신다고 되어있다. 이게 남에게 하는 얘기가 아니라 자기 백성, 자기 자녀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2) 대상 29:11의 하나님이시다. -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으시다. 사 59:1에 “여호와의 팔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하셨다.
→ 이런 하나님이 믿어지고 그 하나님의 배경과 능력이 믿어지면 두 가지 욕구를 위해서 살 필요가 없다. 두 가지 명령을 위해 살 수 있다. 이런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믿도록 이스라엘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다. 신 8:3을 체득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은 문이 없으면 문을 만드실 수 있는 분이시다.
2. 영적 문제와 초래된 결과와 그걸 해결하시는 그리스도를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
인간의 마음과 생각은 영적 문제와 현실 문제에 다 영향을 받는다고 했다.
(뇌)
사탄,귀신 → 마음과 생각 ← 현실 문제
(성령님)
↓
불안, 두려움, 억압, 염려
↓
신경전달물질/호르몬에 영향
↓
뇌병(정신병) 일으킴
어떤 자매 케이스) 정신과 약 먹는 것 어떻게 해야 할지 질문함(3알 반 먹음). 의사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고 함. 화, 목 다락방 하면서 상태가 좋아졌다. ‘사탄아 고맙다’기도가 효과가 있었다. 서연이 머리가 좋음. 대학도 세 군데나 다니다 말았음. 자기 머리가 갑갑한 것만 해결되면 좋겠다고 함. 사탄의 역사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던 것
→ 노태훈 전도사 간증 (조현병인가 악한 영의 공격인가?) 못 보다가 보았음. 박효진 장로님 간증도 못 보는 것이었음. 지난주 방해받으면서 몸 상태가 안 좋다고 다락방 쉬자고 했음. 전화로 기도만 하자고 해서 짝 기도했음. 기도 두 번씩 했는데 좋았음. 그리고 몇 시간 뒤에 갑자기 류광수 문제, 다락방이 기자회견과 이단이라는 소리를 못 극복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다락방 안 하겠다고 함. 그리고 문자 차단해 버렸음. 순식간에 잡힌 것이었다. 이 자매가 구원받은 하나님의 딸이기 때문에 이것도 선용하실 것이다.
→ 여러분을 누르고 전도 못 하게 하는 것도 백 프로 사탄의 역사고 영적 상태의 문제이다.
3. 우리는 자녀에게 성령님의 실제성을 체험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1) 성령님의 실제성을 모르면 신앙생활이 안 된다.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실제 경험하고 응답받게 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다. 영접할 때 성령으로 들어오셔서 그날부터 새 생명 새 생활이 시작된다. 성령께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면서 기도가 되게 하신다. 기도 시간이 내가 주님께 듣는 시간이고 가르침을 받는 시간이다. 인도받는 시간이다. 성령님이 주 사역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교제하는 것과 그 뜻을 행하도록 하는 일을 하게 하신다. 주님도 성령으로 귀신을 쫓아내셨다. 기도 시 성령께서 영감도 주시고 감동도 주시고 기도문을 열어주신다. 무속인도 자기 몸에 실린 귀신에 의해서 이런 체험을 동일하게 한다. 그들은 보이고 들리고 영감으로 말이 나가는 체험을 한다. 자녀에게 성령님의 실제성을 체험하도록 해야 한다.
2) 본문 – 영지주의 이단을 배격하면서 주신 말씀으로 생각해야 한다.
20절 - 기름 부음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녀 되는‘성령 내주’를 말하는 거다.
24절 - 처음부터 들은 것이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는 복음이다.
27절 -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친다는 말은, 이단의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친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는 말씀과 같다.
결론)
자녀들과 세 가지를 포럼하되 마음을 알아주고 영적 상태를 보면서 함께 포럼과 기도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