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예배 - 성령께서 시기하기까지 사모하는 자2 (야고보서 4:1~10)
성령께서 시기하기까지 사모하는 자 (야고보서 4:1~10)
서론) 최초 복음에 대한 예언 - 창 3:15 해석
1.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 “너” → 뱀(사탄) / “여자” → 하와
하와를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지만, 여자를 통해 나실 메시아를 이미 내다보면서 하신 말씀이다.
2.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 “네 후손” → 사탄에게 속한 자들(불신자 계열) / “여자의 후손” →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신자 계열)
→ 가인 ↔ 아벨(셋) / 애굽 ↔ 이스라엘 / 가나안↔ 이스라엘 / 사울 ↔ 다윗 / 하만 ↔ 유다 민족 / 불신 세상↔ 교회 (이렇게 두 계열의 싸움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다.)
3.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여자의 후손”(3인칭 남성 단수) → 예수 그리스도 / 너는 → 사탄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는 것은 십자가의 사건을 통해 사탄이 결정적으로 패배한다는 의미이다. (롬 16:20, 히 2:14, 골 2:15).
→ 세상과 교회는 먹느냐 먹히느냐의 싸움이다. 공존이 안 된다. 하나님은 교회가 먹히도록 허락하신 적이 없다. 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땅끝까지 정복할 것을 약속하셨다.
교회가 전도 못 하는 것은 정복당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정복을 끝까지 할 것을 명령하셨는데도 그 사명을 감당치 못하는 것과 같다.
→ 여러분이 가져야 할 믿음이 있다. - 주님이 여러분보다 더 살아주기를 원하신다. 책임져 주길 원하시고 싸워주길 원하신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힘과 염려와 긴장이 필요 없다. 전도는 주님의 싸움이다. 여러분은 믿음과 의탁과 순종만 잘하면 된다. 현장까지 가는 것은 여러분이 할 일. 거기서 자세히 맡기는 기도를 해라.
본론)
1. 주님은 우리에게 롬 12:1을 명령하고 있다.
롬 1~8장 복음 설명이고 롬 9~11장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에 대한 설명이고 롬 12장부터 실천 편이다. 1절,“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1) 산 제물이란 – 살은 제물로 드리라는 거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면 된다. 갈 2장 20절 이다. 이게 되면 영적 예배가 된다.
2) 여러분이 불신자 때 형성되어 있었던 체질이 있다.
(1) 하나님 자리에 앉아 있었고 자신이 기준이 되어 있었다. 하나님을 반역하는 선상에 서 있으면서도 자기 의를 내세우면서 살아왔다. 자기 잘못은 옹호하고 남 판단하며 살아왔다.
(2) 창 3, 6, 11장의 본성과 그 지배받는 이성의 판단에 의해 살아왔다.
(3) 그러면서 두 가지 기본 욕구로 염려하며 처세하며 투쟁하는 삶을 살아왔다.
- 사실은 마귀 종노릇하면서 살아온 것이다. 이게 열심 낸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도덕 윤리적으로 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 왜 그런가? 방향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이다. 영은 죽고 사탄에게 장악되어 틀린 방향으로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인생이 참는다고 개선한다고 개선되는 것이 아니다. 영적 문제에 빠져있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도, 착해도 해결 안 된다. 일평생 마귀 종노릇하다가 죽어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질 운명 가운데 놓여있는 것이다. 이 운명에서 스스로 못 빠져나온다
3) 오직 복음의 은혜가 필요하다. -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주님만이 우릴 구원해 주실 수가 있다. 주님이 우릴 속죄해 주시고 의롭다 해주시고 그 결과 자녀 권세 얻게 해주시고 우리 안에 성령으로 들어와 살아주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영이 살아나고 영적 상태가 회복되어 불신자 상태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2. 갈 2장 20절의 삶을 위해 의도적인 기도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무당 속에는 두 인격이 있다. 귀신과 자기 인격이 있다. 우리 속에도 두 인격이 있다. 성령과 내 자신의 인격이 있다. 무당 속에도 귀신이 살아주듯이 우리도 성령께서 살아주신다. 성령께서 그리스도의 현재적 통치를 행해 주신다. 그래서 창 3, 6, 11장의 본성과 그 본성에 입각한 이성의 사고와 논리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신다. 그럼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1) 내가 살아서는 왜 안 되는지 알아야 한다. - 왜 내가 주인 되어서는 안 되는지 알아야 한다. 왜 나의 지적 능력과 정신력과 의지력만으로 안 되는지 알아야 한다. 영이 살아나고 영의 눈이 열리고 영의 힘이 회복돼야 한다.
2) 주인을 바꾸어야 한다. - 예수님이 주인 되어 성령으로 살아주시는 것을 의탁해야 한다. - 의탁할 때 성령께서 영적 상태를 바꾸어서 영의 생각과 영의 말씀과 영의 믿음과 영의 힘을 주신다. 그럴 때 창 3, 6, 11장의 본성과 그 본성에 입각한 이성의 사고와 논리와 판단을 극복할 수 있다
[영적 문제] → [창세기 3, 6, 11장의 본성 / 외부 문제] → [영적 상태] → [마음 상태] → [생각 상태] → [말과 행동]
3) 하루의 세 번 기도의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1) 아침 - 하루를 주님이 살아달라고 기도하고 영적 상태를 바꾸는 거다. 오늘 일정을 쭉 기도로 생각하면서 맡기는 거다. 모든 일 처리를 주님으로 말미암아 하는 것이다.
(2) 점심 - 밥을 먹고 오후 일과를 놓고 또 기도하는 것이다. 그러면 영의 힘을 얻으면 불안과 염려가 꺾이고 무기력도 꺾인다. 마음의 공허함, 허망한 것, 연약한 것이 사라진다. 주님과 주님이 하실 일이 믿어진다.
(3) 밤 - 하루 일정을 의탁해서 살았다면 밤 시간도 그냥 육신적으로 보낼 수 없다. 하루 생활을 돌아보며 감사하는 것이다. 성경 읽기와 중보기도를 한다. 이것을 새벽에 하는 분들도 계시다. 결국 우리의 목표는 24시 갈 2:20이다.
3. 오늘 본문
1) 4:1~2절 – 창 3장 본성에서 나오는 것들을 책망한다.
(1) 싸움과 다툼이 → 너희 지체 중에 싸우는 정욕에서 난다. (2) 욕심을 내도 → 살인하고 (3) 시기하여도 → 다투고 싸운다
2) 2~3절 - 기도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 → 첫째 기도 안 해서, 둘째 정욕으로 구해서 (3, 6, 11장의 욕구만을 위해서 구하는 것을 말한다.)
3) 4절 – 세상과 영적 간음하지 말라. → 3, 6, 11장의 본성을 좇는 세상과
4) 5절 – 너의 정체성 / 여러분은 성령께서 시기하기까지 사모하는 자다.
5) 6~10절 - 겸손한 자에게 은혜,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두 마음 품지× 자기를 낮추라.
결론)
롬 12:1, 갈 2:20, 골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