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요예배 - 주의 강림과 전도자의 삶2 (약 5:7~11)
주의 강림과 전도자의 삶 (약 5:7~11)
서론) 믿음의 전도란?
공대 전도 간증 - 김대영(공대 신소재 3년) “저야말로 전도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함.
1) 삼위 하나님의 전도에 우리가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는 것이다.
2) 우리는 영적인 눈으로 계속 현장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지금 사람들은 영적인 문제와 현실 문제가 겹치게 해서 사탄은 그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게 된다. 불신자는 문제 만날 때 창세기 3장, 6장, 11장 중심으로 합리적 이성과 논리에 빠질 수밖에 없댜. 큰 문제일수록 충격받고 여기에 더 빠지게 만든다. 결국 사탄의 목적은 속이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 하는 것이다.
3) 믿음의 전도는 이 운명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답 주는 일에 우리가 쓰이는 거다.
4) 그들의 이성에 설득하는 게 아니다. 설득해서 죽은 영이 살아날 사람은 하나도 없다.
삼위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쓰이는 것이다. 우리가 전도 나가기 전부터 주님은 구원받을 사람을 알고 계시다. 그 사람에게 개입, 간섭, 주관, 통치하셔서 그 마음이 가난해지고 목마르게 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만남을 연출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이다.
5) 우리 속에도 역사해 주시고 말씀 듣는 상대에게도 주님이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 현장까지 가는 것은 여러분의 일이다. 가서 위의 내용을 놓고 믿음의 기도를 하는 거다.
→ 예전에 포항대학 교수실 전체를 돌았던 적이 있다. 그때 만난 분이 이주옥 교수(유아교육학과장). 그분이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을 매주 점심 시간에 모아주어서 다락방 했다. 또 그분이 류하나를 연결해 주어서 전도했던 것이다.
→ 여러분은 지속할 현장, 지속할 방법, 지속할 시간을 정하고 지속할 제자 되기 바란다.
본론)
1. 복음이란 창세기 3장의 결과로 잘못된 것을 다 뒤집는 거다.
1) 우리는 세상 문제의 진짜 이유를 아는 사람이다.
진짜 문제를 알고 초래된 결과를 아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창 3,6,11장의 본성에 입각한 합리적 이성 곧 영이 죽은 이성으로 다 살고 있다. 그러면서 자기 기준의 의를 세우고 있고 자기 이성이 만물 판단의 척도와 기준이 되고 있다. 이것이 뭐가 잘못된 것인지 인식이 없다. 그러니 속고 지배당하는 거다. 이 운명에서 빼내시고 사탄이 빠뜨려놓고 형성시켜 놓은 것 전체를 뒤집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2) 전도란 행 26:18처럼 눈을 뜨게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거다.
내가 너를 보내서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내가) 얻게 하리라.
3) 어떻게 다 뒤집을 수 있겠는가?
(1) 주님이 십자가에서 대속 사업을 완성하시므로 속죄와 칭의를 통해 자녀 신분, 권세 얻 는 길을 여셨다.
(2) 이 복음이 깨달아지고 믿어져서 적용되게 하시는 분이 성령이시다. - 고전 2:12 “우리가 세상 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외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3) 믿는 자 속에 예수님이 들어가셔서 살아주시므로 우리의 근본, 뿌리로부터 뒤집는 일을 하시는 것이다.
(4)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24시간 마음에 믿으므로 계시게 해야 한다. 모든 문제나 일을 다 믿음의 역량을 기르는 기회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매주 믿음이 자라난다. 성령님은 문제 앞에나 일 앞에나 전도나 사역 앞에 밀리시는 법이 없고 모든 능력이 있으시다. 이 사람이 갈 2:20이 된다. 실제 창 3장의 결과로 잘못된 것을 다 뒤집을 수 있다
4) 조인주 장로 - 한 사람이 바로 세워지니까 일이 회복되고 전도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 세상 문제에 진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주님은 여러분을 훈련시키시는 것이다.
2. 우리가 살아야 할 방향은 하나님의 소원을 위한 삶이다.
1) 주의 강림이 가깝다.
AI 발전 속도를 보면 진짜 막바지 시대까지 왔다고 생각이 든다. 오늘 본문에 심판주가 문밖에 서 계시다고 했다. 2천 년 전에 그 말씀을 하셨는데, 성도들은 항상 주의 강림이 언제 오실지 모르는 그런 마음의 상태로 살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심판대를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전도자의 삶을 산 사람은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이 두렵지 않은 것이다. 바울 사도처럼 의의 면류관을 받는 것이다.
2) 야고보가 우리가 살아야 할 세 가지 삶을 권면하고 있다.
(1) 농부처럼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으라는 것이다. - 딤후 2:4~6에 보면 우리는 병사고 경기자고 농부라고 했다. 공통적인 특징이 길이 참는 거다. 우리가 남은 자, 순례자, 정복자, 흩어진 자, 파수꾼, 정탐꾼, 길을 닦는 자이다. 세상 기준과 세상 가치관을 따라 살면 안 된다.
(2) 원망하지 말라고 한다. -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원망은 언제 하는가? 내가 주인 되었을 때 한다. . 내가 주인 되면 문제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 사람에게 원망 불평이 나온다. 원망의 뿌리는 하나님을 못 믿는 불신앙이 그 이유가 된다. 완전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면 원망 안 하게 된다. 원망 대신 범사에 감사하게 된다.
(3) 욥의 인내를 배우라고 한다. - 욥은 자기 이해력으로는 도무지 고난의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자기 수준의 문제지 하나님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시다. 11절 마지막 말씀처럼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다.”
결론)
1. 지속할 현장을 가지므로 믿음의 전도를 배워야 한다.
2. 매주 믿음의 역량이 길러져야 한다.
모든 삶을 믿음의 역량이 길러지는 기회로 삼으면 믿음이 자라난다. 내 힘과 머리로 처리하지 말고, 내 속에 계신 성령님을 믿고 의탁하므로 그렇게 된다.
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니님의 소원에 쓰신다. - 하나님의 소원에 부합한 전도 제자로, 청지기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자로 세워 천명, 사명을 감당케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