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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8월 30일 주일예배 - 하나님을 믿으라2 (막 11:12~25)

by 현상금 2026. 9. 2.

하나님을 믿으라(11:12~25)

 

서론)

1. 모세는 신 33:29에서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이렇게 말했다. -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이걸 신약적 버전으로 바꾸면 어떻게 된다고 했는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리스도는 너를 돕는 방패시오 네 영광의 갈이시로다. 네 대적 원수 마귀가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2. 저와 여러분을 행복자로 부르셨다. 행복한 전도자, 행복한 제자, 행복한 주부, 행복한 직장인으로 부르신 것이다. -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바로 믿으면 성령께서 이를 체험시켜 주시게 된다.

 

1. 하나님을 바로 믿었으면 으뜸이 되는 나라

1) 28:1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면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8:13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네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지켜라.

2) 왜 이렇게 되는가? - 19:5~6에 보면 이게 애당초 약속해 주신 특권이었기 때문이다.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네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그래서 그들은 출 24:3~8에 보면 시내산 밑에서 율법을 지키는 민족이 되겠다고 선언하고 시내산 언약을 체결했던 것이다.

3) 그러나 그들은 언약을 파기하였다.

1:2~3에 보면 하나님의 탄식이 나온다. -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 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하였다.

4) 그 결과 언약적 저주를 받았다. - 북이스라엘은 B.C 722년에 앗수르에 의해 멸망하고, 남 유다는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정복당했다. 그 후 페르시아, 헬라, 로마의 속국이 되었다.

그 이유가 하나님을 바로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타락해 있었다. 위에서부터 타락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 성전 장사 사건이었다. 그들은 예수님까지 배척하고 죽였기 때문에 그 피 값을 받았다. A.D 701차 독립전쟁으로 멸망하고 A.D 1352차 독립전쟁으로 전 세계로 유랑하는 민족이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사명을 전혀 감당치 못했다. 영적 문제로 인해서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자기 하나님을 반역했다. 그래서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던 것이다. 제자들이 그 이유를 묻자 거두절미하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셨다.

 

2. 그러면서 세 가지 메시지를 하셨다.

1) 믿음에 대해서 - 하나님 백성에게 필수 조건이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다.

(1) 43:10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하셨다. 사실 다른 민족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몰라도, 이스라엘은 자기 하나님을 알아야만 하였다. 하나님이 다른 민족 역사 속에 개입 통치를 안 해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개입, 통치, 역사해 주셨기 때문이다. 이사야서에 보면 이 사실을 강하게 말씀하고 계시다.

(2) 14:1 예수님은 이르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시고 하나님과 동등 됨을 알려주시면서 항상 믿음을 요구하셨다.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믿음이 적은 자들아”“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이런 말씀을 하셨다.

(2) 11:23 - 하나님을 바로 믿으면(성령의 믿음을 가지면) “이 산더러 들이러 바다에 던져 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그대로 된다

(3) 이게 어려운 이유가 뭔가?

우리의 믿음의 현주소가 눈에 보이는 것과 자신의 능력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 3, 6, 11장의 본성과 그 영향을 받는 합리적 이성에 입각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분히 여기에 영향을 받는다. 이를 인정하고 본성과 합리적 이성으로 반응하지 말고 오직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생각과 영의 말씀과 영의 믿음으로 인도받는 체질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24절에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하셨다.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하셨다. 예수님은 믿음의 기도에 대해 말씀하셨다.

 

2) 기도에 대해서

기도는 주인을 바꾸는 거고 기도는 주님이 성령으로 살아주시는 거다. 성령으로 살아주시는 것을 체험할 때 우리는 3, 6, 11장의 본성과 그 영향받는 합리적 이성의 사고와 논리와 계산과 판단을 극복할 수 있다.

(1) 이걸 위해서 아침, , 밤 기도해라.

(2) 항상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을 맞추고 나의 관심과 생각을 맞추라.

(3) 하나님이 응답하실 수밖에 없는 필요 충분 조건을 붙잡으라

그 첫 번째 - 내가 하는 일이 정말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일인가?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소원에 맞는가? 이게 필요 조건이 된다.

두 번째 - 내가 말씀에 순종하면 손해 볼 것 같은데 내가 손해 보면 손해 보리라 하고 순종할 때 이거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충분조건이 된다. 이거는 나의 불신앙을 꺾고 나의 믿음을 보여주는 거다. “내가 손해 보더라도 난 말씀에 순종할 거야. 왜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이럴 때 응답받는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인생을 걸었는데 망한다면 나는 망하리라 하면 필요 충분 조건이 된다. (죠지 뮬러 예가 그렇다)

 

3) 용서에 대해서

믿음, 기도 얘기하시고 다음 용서 얘기를 하시는데 연결이 잘 안되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고 했다. 우리의 모든 인간관계의 방향은 사람 살리는 방향이라고 했다. 사람 살리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게 용서다. 사람을 용납하고 기다려주고 중보 기도해 주고 그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일을 하는 거다. 내 동기와 기준으로 대하지 말아야 한다.

 

결론

하나님을 바로 믿으면 청지기 삶과 통치 실현과 전도자 삶이 가능하다.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