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74 2026년 6월 28일 주일예배 - 신분 소속 때문에 오는 시험(약 1:1~8) 신분 소속 때문에 오는 시험(약 1:1~8) https://youtu.be/70SeYr77iOA?si=aqX1zhI2zvg04iGu 지금 세상에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매일 수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있지요. 근데 이런 범죄가 그동안 우리가 들었던 말씀처럼 단순 윤리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고 그랬어요. 그냥 윤리 도덕적 문제라고만 한다면 우리는 “계속 양심을 잘 지켜라” 이렇게 얘기해야 하는 거죠. 그래서 양심을 잘 지키는 종교라고 한다면 아무것이나 믿어도 된다고 말할 수 있는 거죠. 그러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이 양심 문제 이전에 영적인 죄 때문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과 관계에서 범죄한 영적인 죄라고 한다면 그래서 하나님과 관계의 질서가 파괴됐는데 그것을 회복해야 하는 문제라고 본다면 이건 단순한 종교 .. 2026. 6. 28. 2026년 6월 23일 수요예배 - 성도가 가질 확신2 (요일 5:14~21) 성도가 가질 확신(요일 5:14~21) 서론) 로또 당첨보다, 탈북해서 CEO 되는 것보다 더 큰 복이 구원의 축복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구원은 더한 축복을 받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 구원의 감격은 나의 과거 불신자 상태를 잘 알고 현재 내가 어떤 축복을 받은 줄을 알고 장래에 보장된 축복을 바로 알 때 진정한 구원의 감사와 감격이 온다. (1) 나의 과거 불신자 상태 – 사탄의 속임수와 욕심에 빠져서 인본 자아가 주인 되고 인본 체제 속에서 인본 체질대로 살아왔다. 영적으로 보면 요 8:44의 태생과 엡 2:1~3의 상태다. 일생 마귀에게 속고 종노릇하다가 영원한 지옥 불에 떨어질 상태였다.(2) 현재 내가 받은 축복 – 영원한 생명을 얻었고, 영원한 구원을 얻었고, 영원한 운명 이 바뀌었다. 성령을 .. 2026. 6. 24. 2026년 6월 21일 주일예배 - 성도가 가질 확신(요일 5:14~21) 성도가 가질 확신(요일 5:14~21) https://youtu.be/R3wo9kp4GxQ 오 장로님이 수술과 치료를 너무 잘 감당하고 계신 것 같아요. 어떻게 관절을 드러내고 인공 관절을 집어넣었는데 통증이 없다고 그래요. 내가 신기해서 자꾸 물어본다니까요. 놀라운 거는 물리치료 받잖아요. 물리치료 받으면 기계로 구부리거든요. 근데 장로님이 더 구부려도 된다고 그랬더니 물리 치료하는 분이 더 깊게 구부리면 아직 안 된다고 오히려 그쪽에서 만류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무통에도 역사를 하셔요. 여러분이 얼마나 기도 집중을 했으면 그럴까요? 장로님도 수술 들어갈 때 계속 기도했대요. 장로님을 참 하나님 은혜로 붙들어 주시고 계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확신할 것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2026. 6. 21. 2026년 6월 17일 수요예배 - 세상은 절대 구원이 필요하다. 요일서의 기록 목적(요일 5:4~13) 서론1. 기록 목적 13절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함이라고 했다. 2. 영생이란 –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만 아니라 현재 예수 생명 곧 성령의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이로써 아버지와 아들과 영적 연합이 이루어지고, 생명적 교제를 누리는 것이다. 그러면서 장차 영생이 보장 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생명을 얻은 것이 얼마나 감사 감격스러운 일인지 모른다. 특별히 우리가 빠져 있었던 영적인 죄, 영적 문제와 그래서 초래된 결과를 안다면 더욱 그러한 것이다. 우리는 사탄에게 평생 속고 도적질 당하는 삶을 살다가 영원히 지옥 형벌을 받을 운명이었다. 본론1. 세상은 절대 구원이 필요하다. 지금 세상은 영적인 죄와 양심.. 2026. 6. 17. 이전 1 2 3 4 ··· 1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