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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5일 주일예배 - 바울의 유언적 명령(딤후 4:1~2) 바울의 유언적 명령(딤후 4:1~2) 구정 주간이지만 우리는 영적인 눈으로 현장을 봐야 하겠습니다. 현장을 영적으로 얼마만큼 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목적과 삶의 가치 기준이 달라지게 됩니다. “보이는 것만 다다, 또 물질이 다다. 돈이 다다.” 이런 사람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믿는 사람의 가치관이 어떻게 같겠습니까? 성도라도 영적인 눈이 안 열려서 복음이 심령에 부닥치지 않은 사람은 전도 메시지 할 때마다 사실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왜 사도 바울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그 이유를 여러분이 붙잡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라고 한다면 결국은 하나님은 이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끄시겠구나. 이런 믿음의 관점으로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 2026. 2. 15.
2026년 2월 11일 수요예배 - 전도자의 검 2 (딤후 3:10~17) 전도자의 검(딤후 3:10~17) 서론) - 우리 관심은 한 사람을 전도해서 그 사람이 생명 얻고 양육되어 재생산하는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1. 이를 위해 개인 전도부터 해야 한다. - 하는데 믿음의 전도를 해야 한다. 바울이 믿음의 전도를 했다. 우리 본성은 이 믿음이 없다. 성령께서 이 믿음을 주신다. 그리스도께서 전도하러 현장에 들어가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2. 전도는 하나님 소원을 이루는 영적 가나안 정복이다. - 사탄, 죄, 저주, 지옥 운명에 빠진 사람을 건져내어 하나님 자녀의 권세와 축복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행 26:18 – 눈을 뜨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3. 이 싸움은 그리스도께서 주인이고 싸워주신다. - 나.. 2026. 2. 11.
2026년 2월 8일 주일예배 - 전도자의 검 (딤후 3:10~17) 전도자의 검(딤후 3:10~17) 우리 교단에서는 복음 전하는 것을 두고 우체부 비유를 종종 합니다. 우체부는 편지만 잘 전달하면 된다.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체부의 인격이나 외모 상관없이 편지만 잘 받으면 된다. 이런 말씀들 하잖아요. 이처럼 우리가 낯선 사람한테 전도할 때는 복음만 잘 전달하면 됩니다. 그런데 한 사람을 전도해서 관계하면서 양육할 때는 좀 상황이 달라집니다. 그때는 말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 양육할 때는 복음이 실제 어떻게 양육하는 자의 운명을 바꾸었는지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사실 그거 보고 영향받는 거죠. 피 양육자가 복음만 듣지 않고 양육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 이 말이에요. 바울이 쓴 서신을 보면 어떤 서신은 교리 중심으로 기록된 서신들이 있.. 2026. 2. 8.
2026년 2월 4일 수요예배 - 말세 전도자(딤후 3:1~5) 말세 전도자(딤후 3:1~5) 서론)1. 우리의 정체성과 방향과 사명을 늘 기도 속에서 확인 고백해야 한다. (어제 공대 전도시 나눈 대화) 1) 정체성 -하나님 자녀, 하나님 나라 백성, 전도자 / 방향 - 하나님 소원인 하나님 나라/ 사명–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전도자의 삶 2) 이 방향과 사명이 분명한 사람은 현실 안주하지 아니한다. 이 세상 문화 따라가지 않고 사명 감당을 위해 영적 싸움을 계속하게 된다. 계속 자신의 영적 상태를 발전시키게 된다. 2. 이 삶을 위해 체질을 바꿔야 한다. 세 번 정시 기도로 주인을 바꾸는 거다. 나로 반응하지 않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삶을 처리하는 체질로 바꿔야 한다. 영적 상태 – 마음, 생각(창 3,6,11장의 본성과 체질이 각인 뿌리) – 현실 .. 2026.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