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82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 행함과 믿음의 상관관계(약 2:14~26) 행함과 믿음의 상관관계(약 2:14~26) 여러분은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살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제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를 여러분 아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 자녀로서 하나님의 소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계속 강조되고 있는 바와 같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완성되는 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시급한 하나님 백성이 전 세계 전 인류 가운데서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걸 위해서 필요한 게 세계 복음화 즉 모든 민족,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방향을 맞추는 삶을 만약에 산다면 계속 강조하지만, 여러분의 직업과 하는 일이 여러분의 일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어 주시는 일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2026. 7. 26. 2026년 7월 22일 수요예배 -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2 (약 2:1~13)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서론) 우리가 전도 현장 들어갈 때 명심할 것세상과 교회와 관계는 서로 정복하느냐 정복당하느냐의 싸움이다. 주님은 교회가 정복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교회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이나 세계 복음화의 사명을 못 감당하면 정복 당하는 셈이 된다. 2. 하나님은 예수님께 하나님 소원을 이루도록 맡기셨다. 예수님이 교회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세계 복음화가 가능하도록 통치하신다. 3.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을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 본성으로 반응하느냐 아니면 성령으로 반응하느냐의 싸움이기도 하다. → 본성은 성화 되지 않는다고 했다. 구원이란 영적인 상태가 바뀌는 것이지, 본성 자체는 없어지지도 성화 되지도 않는다. 3,6,11장의 본성은 항상.. 2026. 7. 22.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https://youtu.be/bHnjKzcI1hs?si=zcl2nwweD09-g75o 우리가 남을 살리려면 사람을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는 말씀을 오늘 본문에 하고 있습니다. 우리 본성은 일단 사람을 외모로 보게 됩니다. 또 사람을 가진 소유나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로 평가할 때가 참 많죠. 그게 우리 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육신의 본성이죠. 근데 이 육신의 본성을 보면서 왜 내가 이럴까? 생각지 말고 “이거는 평생 나에게 있는 죄의 본성이구나” 생각하기 바랍니다. 본성은 성화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영적인 상태가 바뀌므로 본성대로 안 살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본성에서 한 번씩 올라올 때 오히려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 2026. 7. 19. 2026년 7월 15일 수요예배 -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가? 2 (약 1:19~27)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가? (약 1:19~27) 몇 달 전에 포항보호관찰소를 집사람과 찾아가서 소장(김창수)을 만났다. 세계중독예방협회 전문가 2급 자격증을 가지고 가서 그걸 보여 주면서 대화했다. 소장이 포항 마약사범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얘기해주면서 사람을 연결시켜 주겠다고 했었다. 근데 몇 달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다. 지난달에 다시 가서 만나고 다시 대화를 나누었다. 얘기가 잘 되어서 포항보호관찰소 상담 위원으로 위촉해 주기로 했다. 중독자를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이 필요하다. 오직 내가 주님의 통로가 돼야 한다고 여겨진다. 전도할 때 명심할 것이 있다. 내가 염려하지 말 것은 이 일은 주님의 일이다. 이유는 주님이 아버지 소원을 이루는 일이기 때문이다. .. 2026. 7. 15. 이전 1 2 3 4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