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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주일예배 -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 (딤후 4:1~5)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딤후 4:1~5) https://youtu.be/gCLcjIVUxtg 여러분 성도 중에 현장에서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서 완전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와 그 이유와 함께 예수 믿으면 어떻게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되고 어떻게 운명이 바뀌는지를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성도 중에 그냥 “교회 다녀봐라” “예수 믿어봐라” 이런 얘기는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있는 현장에서 불신자 상태를 알고 정확히 답 주어서 영접을 시키고 다락방 할 수 있는 성도는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이 이것이 되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아까 찬양한 것처럼 언약 속에서 기도가 되면 이 발전이 돼요.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어지도록 하실 것을 약속했다는 것을 진짜 붙잡고 기도하면.. 2026. 2. 22.
2026년 2월 18일 수요예배 - 바울의 유언적 명령2 (딤후 4:1~2) 바울의 유언적 명령(딤후 4:1~2) 서론) 네 가지 권위적 배경을 갖고 전도를 엄히 명령하시는 이유가 뭔가? 1. 대 주재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심판을 아들에게 위임하셨고 그리스도 예수의 심판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와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이다.1) 세상은 지금 분명히 진노하에 있다. 2) 세상이 어떻게 사탄의 속임수와 욕심에 빠져있는지 여러분은 확실히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1) 인간은 선약의 기준점을 왜곡시켰다. - 선악의 기준이 되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기가 선악의 기준이 되어 자기 의를 세우고 있다. 그러니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는다. (2) 그 대신 자신이 하나님 자리에 앉은 채 판단자, 심판자 노릇을 하고 있다. (3) 하나님.. 2026. 2. 18.
2026년 2월 15일 주일예배 - 바울의 유언적 명령(딤후 4:1~2) 바울의 유언적 명령(딤후 4:1~2) 구정 주간이지만 우리는 영적인 눈으로 현장을 봐야 하겠습니다. 현장을 영적으로 얼마만큼 보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의 목적과 삶의 가치 기준이 달라지게 됩니다. “보이는 것만 다다, 또 물질이 다다. 돈이 다다.” 이런 사람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를 믿는 사람의 가치관이 어떻게 같겠습니까? 성도라도 영적인 눈이 안 열려서 복음이 심령에 부닥치지 않은 사람은 전도 메시지 할 때마다 사실 부담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 왜 사도 바울이 이런 얘기를 하는지 그 이유를 여러분이 붙잡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라고 한다면 결국은 하나님은 이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끄시겠구나. 이런 믿음의 관점으로 말씀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사도 바.. 2026. 2. 15.
2026년 2월 11일 수요예배 - 전도자의 검 2 (딤후 3:10~17) 전도자의 검(딤후 3:10~17) 서론) - 우리 관심은 한 사람을 전도해서 그 사람이 생명 얻고 양육되어 재생산하는 제자로 세우는 것이다. 1. 이를 위해 개인 전도부터 해야 한다. - 하는데 믿음의 전도를 해야 한다. 바울이 믿음의 전도를 했다. 우리 본성은 이 믿음이 없다. 성령께서 이 믿음을 주신다. 그리스도께서 전도하러 현장에 들어가신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2. 전도는 하나님 소원을 이루는 영적 가나안 정복이다. - 사탄, 죄, 저주, 지옥 운명에 빠진 사람을 건져내어 하나님 자녀의 권세와 축복을 누리게 하는 것이다. (행 26:18 – 눈을 뜨게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3. 이 싸움은 그리스도께서 주인이고 싸워주신다. - 나.. 2026.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