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63 2026년 5월 13일 수요예배 - 마귀의 일, 그리스도의 일 (요일 3:1~12) 마귀의 일, 그리스도의 일 (요일 3:1~12) 서론)1. 2018년에 말초신경장애 판정받고 한동안 전도하지 못하였다. 그 다음해가 코로나가 발생한 해다. 2019년 말 중국 우한에서 시작해서 2020년부터 전 세계 코로나 팬데믹이 왔다. 저는 전도 못 하는 대신 집중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우리 교회도 집중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때 제 신앙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다. 신앙 생활하면서 실제로 되어진 것은 전부 성령께서 행하신 것밖에 없더라. 제가 이룬 게 없더라. 나는 죽은 영을 살릴 수도 없고 창 3, 6, 11장의 사탄의 함정에 빠져서 형성된 체질을 치유 갱신 회복시킬 수도 없다. 내가 사역한 열매가 있다면 내가 행한 것이 아니다. 전부 나를 통해 주님과 성령께서 행하신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 2026. 5. 13. 2026년 5월 10일 주일예배 - 두 가지 신분과 소속(요일3:1~12) 두 가지 신분과 소속(요일3:1~12) https://youtu.be/NrsGgxQD9BQ?si=r62wV2RkzDwtNQQt 두 가지 신분과 소속 (요일 3:1~12) 오늘 어버이 주일입니다. 부모님께 연락하고 감사하는 그런 시간을 다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미 또 그렇게 하신 줄로 여겨집니다. 오늘도 권성민 형제가 왔는데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고 오늘 두 번째로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도 따로 평일에 만나서 말씀 공부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만나게 하셨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요 1장 12~13절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어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종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2026. 5. 11. 2026년 5월 6일 수요예배 -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2 (요일 2:18~29)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요일 2:18~29) 서론) 선교사님 아들 영성이 간증하면서 제가 이런 얘기 했었다. 영성이가 가진 비전이 자기가 만들어낸 비전이 아니라 그 내면에서부터 온 비전이라면 하나님 이루시게 된다. 저에게도 전도사 때 전도 제자 선교 비젼을 주셨다. 그게 제 삶의 방향성이 되었다. 대학 4학년 때 논문을 썼다. 제목이 ‘신구약 성령의 역사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에 대한 연구’였다. 대학 논문이지만 내게 실제 도움이 되는 논문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누구 것 뺏기는 것이 아니라 제가 당시 성구 사전을 이용해서 구약부터 신약까지 성령에 관계된 용어를 다 찾으면서 구약과 신약의 성령의 역사의 차이점을 찾아 보았다. 그게 제게 은혜가 되었다. 논문 초고를 제가 거의 다 쓰고 어느 날 예비군 훈련이.. 2026. 5. 6. 2026년 5월 3일 주일예배 -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요일 2:18~29)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요일 2:18~29) https://youtu.be/EMwGHIrYtQE 지난주에 우리 전경무 선교사님 가정이 방문했습니다. 토요일 날 같이 식사했어요. 우리 권사님 집사님이 섬기시는 돈으로 식사 대접을 하게 됐어요. 식사하면서 영성이가 자기 간증을 하더라고요. 그 간증 들으면서 다 은혜를 받았어요. 영상이가 지금 33살이죠. 물리치료학과를 지망해서 대학을 마쳤고 대학원까지 마쳤어요. 직장에 다니면서 미국 물리치료사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하는 것 같아요.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데 목표가 미국의 물리치료사가 되는 거라고 해요. 미국에서는 물리치료사는 정식 의사로 인정이 된대요. 또 감사하게 대학 때 미국에 짧게 단기 연수를 갔다 왔어요. 갔던 학교의 학장님이 .. 2026. 5. 3. 이전 1 2 3 4 ··· 1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