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58 2026년 4월 26일 선교헌신예배(오후예배) - 필리핀 선교 보고 필리핀 선교 보고 디모데후서 2장 1절부터 2절까지입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이 가운데서 강하고 또 내가 많은 증인 앞에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아멘 세부를 간지가 이제 10년 차 됐는데요. 필리핀은 20년 전에 가게 됐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준비도 안 된 저에게 하나님께서 급하게 보내셨는데 시행착오도 많았고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문제가 많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 자녀들을 바르게 세우셔서 통역으로 이렇게 쓰임 받게 하시면서 거의 자녀들 통역 때문에 90%를 그들이 했다고 봐야죠. 저보다는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순종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가는 걸 기뻐했고 또 현지인 목회자들을 .. 2026. 4. 27. 2026년 4월 26일 선교헌신예배 - 개인 성전의 비밀을 누린 증인(요삼1:1-11) 개인 성전의 비밀을 누린 증인(요삼1:1-11) 이 짧은 편지에서 신실한 일꾼이었던 "가이오"와 데메드리오"를 칭찬하는 동시에 교회 안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던 디오드레베의 행실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요삼1:9-10)이 인물을 언급한 이유는 전도와 선교의 현장에는 항상 가이오처럼 돕는 자도 있지만 디오드레베처럼 방해하는 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사람 때문에 넘어지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으뜸 되게하는 가이오의 비밀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흔히 선교라고 하면 타 문화권으로 떠난 특수한 사람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모든 성도는 "세상으로 파송 받은 선교사"입니다. 여러분이 매일 발을 딛는 가정, 가정, 그리고 그 치열한 삶의 현장은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맡기신 선교지이다... 2026. 4. 27. 2026년 4월 22일 수요예배 -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2 (요일 2:15~17)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요일 2:15~17) 서론)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제자 – 교회 제자 – 현장 제자 되기 바란다. 지난주일 오후 19차 집중훈련 포럼을 들었다. 저는 여러분을 주님이 능히 세우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를 제대로 발견하고 믿음과 의탁과 순종이 체질로만 바꾼다면 세 가지 제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계속 기도하는 기도 제목이 있다. 그것은 “우리 교회가 다만 믿음과 의탁과 순종만 했는데 어떻게 성경적 전도 운동 속으로 들어갔는지 시찰과 노회, 교단에 모델 되게 해 주십시오. 더 나아가 필리핀 성경적 전도 운동에 모델 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한다. 한 가지만 제안한다면 강단 메시지를 타며 그게 적용되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지난 주일에 포럼 들어보니깐 전부 언약.. 2026. 4. 22. 2026년 4월 19일 주일 예배 -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요일 2:15~17)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요일 2:15~17) 몇 주 전에 어떤 목사님 내외가 저희 교회를 찾아오셨어요. 제가 아는 분인데 김승남 목사님 내외 분이 찾아왔어요. 이분들은 영천에서 목회했던 분들이에요. 우리 교단 교회입니다. 영천 은혜교회라고 있어요. 이분들이 얼마 전에 스리랑카로 선교를 떠났어요. 그리고 교회는 성도가 없어서 폐쇄를 시키고 선교사로 떠났어요. 어떻게 보면 목회가 안 돼서 선교사로 가셨나 이런 생각할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알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다. 김승남 목사님은 대구 다민족 전도 학교에 계속 참여하시면서 대구 팀 하고 같이 스리랑카 단기 사역을 여러 차례 다녀오셨어요. 스리랑카에 대해서 가슴을 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사모님과 함께 떠나시게 된 .. 2026. 4. 19. 이전 1 2 3 4 ··· 1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