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45

2026년 3월 11일 - 여정과 시간표(딤후 4:9~22) 여정과 시간표 (딤후 4:9~22) 서론)1. 불신자 상태 우리는 과거 불신자 때 백 프로 선악의 기준이 내가 되고 그런 내가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성공 중심으로 살아왔다. 그러면서 두 가지 욕구를 위해 살아왔다. 두 가지 욕구를 채우려는 동기를 갖고 욕심내면서도 그 동기를 숨긴 채 처세할 때가 많았다. 그러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기 원했다. 2.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성공 중심의 본성은 없어지지 않는다. 1) 나 중심에서 – 시기, 질투, 비교 의식, 교만 열등감, 미움, 원한, 상처, 복수, 싸움, 전쟁이 일어난다. 2) 육신 중심에서 – 심령이 답답하고 눌리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영적으로 풀지 못한다. 이걸 먹는 것, 자는 것, 재미있는 것, 호기심 있는 것. 성적인 쾌감을 주는 것 .. 2026. 3. 11.
2026년 3월 8일 주일예배 - 나의 믿음의 여정은 어디쯤 가고 있는가?(딤후 4:9~22) 나의 믿음의 여정은 어디쯤 가고 있는가?(딤후 4:9~22) https://youtu.be/TWzszhz5lk4?si=VSbw0Sy-GAPHzQF- 겨자 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이 산이 들려 저 바다에 던지리라. 굉장히 작지만 그러나 생명력 가지고 있는 믿음이 있다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한다는 말씀이거든요. 정말 여러분이 소중한 사람이고 여러분, 수로 보지 말고 어떻게 제자로 세워지고 있느냐를 보라는 말씀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민규가 중학교에 들어갔어요. 지난주 중에 수업이 진행된 줄로 알고 있어요. 반 편성이 기도 제목이었거든요. 누구 만나느냐가 중요하니까. 근데 너무 잘 됐대요. 아마 마음에 드는 친구들이랑 만난 것 같아요. 민규가 중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는데 우리 인.. 2026. 3. 8.
2026년 3월 4일 수요예배 -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여러분은 바울이라는 한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1) 6절 “떠날 시각이 가까이 왔다” - 자기 죽음을 예감한다. 2) 7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저는 이 구절이 제일 와닿는다. 나의 달려갈 길이란 사명을 말하는 거죠? 행 20:24에 보면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했다. 바울은 자기의 사명을 바로 알고 그 부여된 사명 감당을 위해 일심, 전심했고 이제 그걸 다 마쳤다고 얘기하는 거다. 1:12에 보면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그가.. 2026. 3. 4.
2026년 3월 1일 주일예배 -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https://youtu.be/WPhhDCRZIVE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낙심되거나 염려되는 것이 실제 문제 때문이 아니라 내 영적 상태 때문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 상태를 회복시키는 언약 안에서 기도가 중요한 겁니다. 다니엘 같은 경우에는 “30일 동안 아무 신에게도 절하지 말라.” 절하면 사자 굴에 던져진다 하는 왕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편안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거는 무슨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건 다니엘의 영적 상태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영적 상태에 따라서 환경이 문제가 안 될 수 있고 영적 상태에 따라서 조그만 문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답답하고 짜증 나는 상태에.. 2026. 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