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83 2026년 7월 29일 수요예배 - 천주교의 믿음과 행함2 (약 2:14~26) 천주교의 믿음과 행함(약 2:14~26) 서론)1. 세계 천주교(로마 카토릭, 동방 정교회) - 약 16,6억~17억 추정 그중 한국 천주교 – 약 600만 명2. 세계 기독교(성공회 포함) – 약 9억 명 그 중 한국 개신교 - 약 850만 ~ 900만 명 본론)1. 천주교의 구원론 천주교에서도 공식적으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으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받는다고 표방한다. 그렇다면 차이점이 뭔지 알아야 하겠다. 칭의와 성화의 관계를 혼동한다.1) 기독교 - 예수님을 믿을 때 속죄와 칭의가 동시에 일어난다. 예수님을 영접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시고 아울러 예수님의 의를 전가해 주시는 것을 '칭의'라고 한다. 이후 '성화'의 과정이 시작된다. 포도나무 비유로 치면, ‘가지가 나무.. 2026. 7. 29. 2026년 7월 26일 주일예배 - 행함과 믿음의 상관관계(약 2:14~26) 행함과 믿음의 상관관계(약 2:14~26) https://youtu.be/NoquJbsTGRw?si=rB6u9GSPN0zoxz_E 여러분은 하나님 자녀이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살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제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를 여러분 아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하나님 자녀로서 하나님의 소원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계속 강조되고 있는 바와 같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완성되는 겁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시급한 하나님 백성이 전 세계 전 인류 가운데서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걸 위해서 필요한 게 세계 복음화 즉 모든 민족,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방향을 맞추는 삶을 만약에 산다면 계속 강조하지만, 여러분의 직업과 하.. 2026. 7. 26. 2026년 7월 22일 수요예배 -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2 (약 2:1~13)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서론) 우리가 전도 현장 들어갈 때 명심할 것세상과 교회와 관계는 서로 정복하느냐 정복당하느냐의 싸움이다. 주님은 교회가 정복당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교회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이나 세계 복음화의 사명을 못 감당하면 정복 당하는 셈이 된다. 2. 하나님은 예수님께 하나님 소원을 이루도록 맡기셨다. 예수님이 교회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세계 복음화가 가능하도록 통치하신다. 3.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을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 본성으로 반응하느냐 아니면 성령으로 반응하느냐의 싸움이기도 하다. → 본성은 성화 되지 않는다고 했다. 구원이란 영적인 상태가 바뀌는 것이지, 본성 자체는 없어지지도 성화 되지도 않는다. 3,6,11장의 본성은 항상.. 2026. 7. 22.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약 2:1~13) https://youtu.be/bHnjKzcI1hs?si=zcl2nwweD09-g75o 우리가 남을 살리려면 사람을 복음의 눈으로 보며 차별하지 말라는 말씀을 오늘 본문에 하고 있습니다. 우리 본성은 일단 사람을 외모로 보게 됩니다. 또 사람을 가진 소유나 학벌이나 사회적 지위로 평가할 때가 참 많죠. 그게 우리 속에 아직도 남아 있는 육신의 본성이죠. 근데 이 육신의 본성을 보면서 왜 내가 이럴까? 생각지 말고 “이거는 평생 나에게 있는 죄의 본성이구나” 생각하기 바랍니다. 본성은 성화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영적인 상태가 바뀌므로 본성대로 안 살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본성에서 한 번씩 올라올 때 오히려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 2026. 7. 19. 이전 1 2 3 4 ··· 1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