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43

2026년 3월 4일 수요예배 -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여러분은 바울이라는 한 전도자의 마지막 고백을 들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1) 6절 “떠날 시각이 가까이 왔다” - 자기 죽음을 예감한다. 2) 7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저는 이 구절이 제일 와닿는다. 나의 달려갈 길이란 사명을 말하는 거죠? 행 20:24에 보면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했다. 바울은 자기의 사명을 바로 알고 그 부여된 사명 감당을 위해 일심, 전심했고 이제 그걸 다 마쳤다고 얘기하는 거다. 1:12에 보면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날까지 그가.. 2026. 3. 4.
2026년 3월 1일 주일예배 -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https://youtu.be/WPhhDCRZIVE 승리자의 마지막 고백(딤후 4:6~8) 낙심되거나 염려되는 것이 실제 문제 때문이 아니라 내 영적 상태 때문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 상태를 회복시키는 언약 안에서 기도가 중요한 겁니다. 다니엘 같은 경우에는 “30일 동안 아무 신에게도 절하지 말라.” 절하면 사자 굴에 던져진다 하는 왕명이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편안하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거는 무슨 이유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건 다니엘의 영적 상태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영적 상태에 따라서 환경이 문제가 안 될 수 있고 영적 상태에 따라서 조그만 문제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답답하고 짜증 나는 상태에.. 2026. 3. 1.
2026년 2월 25일 수요예배 -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 2 (딤후 4:1~5)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딤후 4:1~5) 서론) 제 인생 중요한 순간에 주님이 직접적인 음성으로 말씀했던 적이 있다. 제가 들었던 세 번의 음성이 있었는데 이런 말씀이었다.1) 제가 고2 때 수련회에서 목회자로 소명 받을 때 주신 말씀이다. - “네가 한다는 게 아니고 내가 시키면 할래?” 2) 신학대학 가서 1학년 때 – 확신의 문제로 기도하고 있을 때 “인간 자존심이 죄다.” 3) 신학대학 4학년 때부터 교육 전도사가 되었는데 -“힘 빼라. 그대로 믿기만 해라.” 그 주님이 지금도 보좌 통치하시면서 동시에 내 속에 통치하신다. 그분이 제게 전도사 때부터 전도, 제자, 선교 비젼을 주셨다. 하나님 소원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주의 관심과 생각에 나의 관심과 생각을 맞추게 하시고 지금.. 2026. 2. 25.
2026년 2월 22일 주일예배 -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 (딤후 4:1~5)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라.(딤후 4:1~5) https://youtu.be/gCLcjIVUxtg 여러분 성도 중에 현장에서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서 완전 불신자에게 예수를 믿어야 할 이유와 그 이유와 함께 예수 믿으면 어떻게 구원의 축복을 받게 되고 어떻게 운명이 바뀌는지를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성도 중에 그냥 “교회 다녀봐라” “예수 믿어봐라” 이런 얘기는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가 있는 현장에서 불신자 상태를 알고 정확히 답 주어서 영접을 시키고 다락방 할 수 있는 성도는 얼마나 될까요? 여러분이 이것이 되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아까 찬양한 것처럼 언약 속에서 기도가 되면 이 발전이 돼요.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루어지도록 하실 것을 약속했다는 것을 진짜 붙잡고 기도하.. 2026.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