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56 2024년 12월 4일 수요예배 - 하나님의 설득2 (창 12:10~20) 하나님의 설득(창 12:10~20) 하나님이 일반인 아브라함을 설득하셨다. 1) 창 12:1~3 – 먼저 씨, 땅, 복의 근원이 되는 언약을 주셨다. 일방적 언약이다. 2) 창 17:4 - 이름을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시면서 열국의 아비가 되는 복을 주셨다. 3) 창 21:5 – 100세 때 드디어 이삭을 주셨다. 4) 창 22:5 - 독자 바쳤을 때 여호와의 이레(여호와께서 준비하심)의 축복을 주셨다. (이삭 대신해서 숫양을 준비해 주심) → 수 24:2에 보면 그는 본래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 숭배하는 가문의 아들이었다. 거기서 일방적으로 택하시고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 → 오늘 본문에는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는 일이 나온다. 누이라고 속이는 바람에 바로 왕이 그녀를 불러들여서 아.. 2024. 12. 4. 2024년 12월 1일 주일예배 - 하나님의 설득(창12:10~20) 2024. 12. 2. 2024년 11월 27일 수요예배 - 주님은 나의 연출자2 (행 24:1~27) 주님은 나의 연출자(행 24:1~27) 서론) 기도란 매 순간 주인을 바꾸는 것이고, 육신의 생각을 영의 생각으로 바꾸는 것이다. 1) 왜냐? 우리는 오랫동안 3,6,11장의 본성과 그것을 받아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3,6,11장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동기를 갖고 보이는 것과 내 능력만 믿고 계산하며 처리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것이 설정 자체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설정이 잘못되었다는 말은 창 3,6,11장의 렌즈를 끼고 사는 것을 말한다. 나 중심과 육신의 욕구로 사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내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인본주의 체질로 사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나 중심이다 보니깐 남에겐 비판적 사고를 하고 나 중심의 처세를 한다. →3,6,11장의 본성과 인본주의.. 2024. 11. 27. 2024년 11월 24일 주일예배 - 주님은 나의 연출자(행24:1~27) 주님은 나의 연출자(행 24:1~27) 신앙생활은 주님의 통치가 나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삼위 하나님이 진정한 주인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3,6,11장의 본성과 그것을 받아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왔다는 말씀을 드렸다. 우리의 동기를 갖고 보이는 것과 내가 할 수 있는 능력만 믿고 계산하며 처리하는 삶을 살아왔다. 이것이 믿음의 삶이 아니다. 지난주에 영이 죽어 설정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말씀을 드렸다. 설정이 잘못되었다는 말은 영이 죽음으로 창 3장의 렌즈를 끼고 사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원래부터 갖고 태어나기에 이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인식하는 사람은 없다. 나 중심으로 반응하는데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 못 한다. 불안 염려로 문제를 봐도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임마.. 2024. 11. 24.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