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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3월 11일 - 여정과 시간표(딤후 4:9~22)

by 현상금 2026. 3. 11.

여정과 시간표 (딤후 4:9~22)

 

서론)

1. 불신자 상태

우리는 과거 불신자 때 백 프로 선악의 기준이 내가 되고 그런 내가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성공 중심으로 살아왔다. 그러면서 두 가지 욕구를 위해 살아왔다. 두 가지 욕구를 채우려는 동기를 갖고 욕심내면서도 그 동기를 숨긴 채 처세할 때가 많았다. 그러면서 자기 의를 드러내기 원했다.

2.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성공 중심의 본성은 없어지지 않는다.

1) 나 중심에서 시기, 질투, 비교 의식, 교만 열등감, 미움, 원한, 상처, 복수, 싸움, 전쟁이 일어난다.

2) 육신 중심에서 심령이 답답하고 눌리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영적으로 풀지 못한다. 이걸 먹는 것, 자는 것, 재미있는 것, 호기심 있는 것. 성적인 쾌감을 주는 것 이런 것으로 풀고자 한다. 오감 만족으로 푼다. 그렇기에 세상은 육체화 된다. 여기서 온갖 육신적 죄악을 범한다. 중독, 음란. 술 취함, 방탕, 타락. 각종 성 범죄를 저지른다.

3) 세상 성공 중심에서 - , 명예, 자리, 권력을 성공의 기준 삼기에 그것을 위하여 욕심을 부리며 투쟁한다.

이것이 AI 시대가 되면 약화되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더 심해진다. 모든 사람은 변함없이 영적 문제, 정신 문제, 나타난 문제 속에 있다. AI 시대가 돼도 불신자 6가지 상태는 그대로다. 우리는 사탄이 창 3장의 원죄를 통해 나를 3,6,11장의 함정에 빠뜨려서 그 속에서 어떻게 나를 인본주의 기준과 체질로 형성시켰는지 알아야 한다.

8:44과 엡 2:1~3 말씀의 진단이 맞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 운명에서 빠져나온 거다.

 

본론)

1. 여러분이 빠져나왔다면 자기의 여정과 여러분의 시간표를 확인해야 한다.

1) 하나님이 어떻게 나를 구원해서 지금까지 인도하셨는가? - 이걸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 주님과 영적인 교제가 될수록 이게 보인다. 영적 교제가 끊긴 사람은 이게 안 보인다.

2) 하나님은 자기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를 향한 언약의 여정을 인도하신다. - 그러니 언약 잡고 말씀과 기도로 영적 교제가 계속되는 사람은 자기 여정과 시간표가 보인다. 그래서 자기 때문에, 문제 때문에 낙심,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언약의 여정을 갈 수 있다.

3) 우리가 전도자가 되려면 모든 사람이 갖고 있는 세 가지 배경이 이해돼야 한다.

(1) 근원적 배경 - 3장 배경

(2) 가문적 배경 국가 배경, 지역 배경 속에 내 가문 배경이 있다. 가문이 하나님을 만났냐? 못 만났냐? 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고 했다.

(3) 성장 배경 앞의 가문적 배경 속에서 부모와 가정이 있다. 거기서 내 성장 배경이 있다. 이런 것들이 나의 기질과 합쳐져서 나의 현재 인격과 체질과 습관을 형성한다. 예전에이걸 해석하는 눈이 없었다. 이 눈이 없으면 교회 오래 다녀도 치유가 안 된다. 이 눈이 있아야 해석되고 치유도 된다.

여러분이 어디쯤 가고 있는지가 보여야 한다. 이게 보인다는 거는 앞으로도 어떻게 인도하실 지가 보이는 거다.

 

2. 언약의 여정의 단계가 있다.

1) 구원의 단계와 과거에서 빠져나오는 단계가 있다. - 과거의 형성된 것에서 빠져나오려면

첫째 앞서 말한 것처럼 자기가 형성된 것이 발견돼야 한다. 둘째 내가 주인이었던 창 3, 6, 11장의 나를 부인하는 거다. “3,6,11장의 나는 더 이상 주인이 아니다이렇게 시인하고 고백해야 한다. 그래야 그리스도가 진정으로 주인될 수 있다.

2) 이 사람에게 현재 모든 문제, 사건은 믿음의 뿌리를 내리는 기회가 된다. - 과거 형성된 것에서부터 빠져나오고 치유 회복되어 온전케 된다. 현재 승리한다. 그렇게 되면 누림이 된다. 이때부터 나에게 묶여 있는 인생을 안 살게 된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해진다.

3) 이렇게 되면 하나님 소원을 위해 사는 단계가 된다. - 하나님 소원에 나를 드릴 수 있게 된다. 내 과거 체질이 치유되고 회복되고 행복해지고 누림이 되니깐 복음의 관점으로 다른 사람을 보게 된다. 복음의 관점으로 다른 사람이 형성된 것을 통찰하는 눈을 갖게 된다. 그러면 사람 이해가 된다. 내 기준으로 보지 않으며 답답해하지 않는다. 오래 참으며 기다린다.

4) 여기서 나의 뿌리 깊은 동기까지 치유돼야 한다. - 구원받은 사람은 죄의 본성이 없어진 게 아니고 성령도 계시고 죄의 본성도 남아있다. 항상 두 가지 싸움이 있다. 죄의 본성을 타고 육신의 생각도 올라오고 우리의 영을 통해서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도 올라온다. 이걸 분별하지 못하면 안 된다. 이게 분별이 되고 극복이 되면 복음을 누리는 신앙생활이 계속된다. 이게 분별이 잘 되면 본성에서부터 올라오는 동기까지도 분별이 된다. 우리의 잘못된 동기는 창세기 3장에서부터 시작됐다. 어릴 때 상처와 함께 잘못된 동기가 뿌리를 내리면 거기서부터 사로잡힌 욕구가 있게 된다. 자존심과 안전의 동기 때문에 깊게 내재화된 것들이 있다. 이건 이해력과 정신력으로만 내려놓을 수가 없다. 오직 성령께서만 이것이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그 이유가 보이게 하시면서 내려놓을 수 있게 만드신다. 그게 더 이상 나를 사로잡지 못하도록 만든다.

5) 이게 될 때 참된 갈 220절의 단계가 된다. - 그럴 때 주님이 저와 여러분을 하나님 소원의 통로로, 손발로 쓰시게 된다. 문제, , 인간관계, 경제문제에 승리한다.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자가 되고 전도 제자 된다.

여러분이 죄의 본성과 형성된 것, 체질화된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치유, 갱신, 회복될 수 있는 것은 갈보리산 십자가의 언약 때문에 그렇다. 언약 백성이기 때문에, 상속자이기 때문에 신실하신 주님은 끝까지 여러분을 인도 하신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도록 하기 원하신다. 그리스도의 관점, 그리스도의 마음, 그리스도의 생각을 품을 수 있도록 해 주신다.

 

3. 그러면 바울처럼 사명 감당하다가 최종 승리한다.

1) 바울의 최후 상황에도 승리했다. - 배반과 떠남과 외로움과 죽음 앞에서 가장 암울한 상황을 맞이했다. 많은 사람이 떠났다. 동역자들도 함께 못했다. 그러나 승리했다.

2) 승리의 이유(16~17) -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에게 힘을 주셨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그 평생 완전한 배경과 보장과 능력의 근원이 되어 주셨다.

3) 그의 마지막 소망 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결론

바울의 믿음은 사명 감당 중심의 믿음,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서고자 하는 믿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