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교회메세지

2026년 4월 22일 수요예배 -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2 (요일 2:15~17)

by 현상금 2026. 4. 22.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을 구하자(요일 2:15~17)

 

서론)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제자 교회 제자 현장 제자 되기 바란다. 지난주일 오후 19차 집중훈련 포럼을 들었다. 저는 여러분을 주님이 능히 세우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를 제대로 발견하고 믿음과 의탁과 순종이 체질로만 바꾼다면 세 가지 제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저는 계속 기도하는 기도 제목이 있다. 그것은 우리 교회가 다만 믿음과 의탁과 순종만 했는데 어떻게 성경적 전도 운동 속으로 들어갔는지 시찰과 노회, 교단에 모델 되게 해 주십시오. 더 나아가 필리핀 성경적 전도 운동에 모델 되게 해 주옵소서이렇게 기도한다. 한 가지만 제안한다면 강단 메시지를 타며 그게 적용되도록 기도하기 바란다. 지난 주일에 포럼 들어보니깐 전부 언약적 인도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강단 메시지를 더 탄다면 더 빨리, 더 깊게 언약적 인도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영적 메시지, 복음 메시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자기 발견과 체질 변화에 그만큼 용이하다.

 

1. 저는 언약 백성에게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고 본다. - 여러분이 자녀고 상속자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러분을 구원하신 주님이 치유 회복시켜서 주님이 형상을 본받게 하시고 그래서 주님의 계명과 사명을 감당하도록 만드시는 것이다.

2. 우리를 교회라는 한 몸에 유기적인 지체로 부르셨다. - 4:16에 보면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해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 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우리는 각자의 포지션에서, 각자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는 거다.

3. 그래서 각 처에 있는 교회를 통해서 모든 지역, 모든 나라에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시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각 지체를 우열 의식으로, 비교 의식으로 보지 않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봐야 한다. 각 지체를 주님이 치유 회복시켜서 그 사람에 대한 계획과 목적을 이루어지도록 기도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관점, 복음의 관점, 영적 관점으로 봐야 한다.

솔직히 제 본성은 우열의식과 비교 의식으로 본다. 근데 성령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본론)

1. 원래 인간은 안전의 동기와 인본주의 자존심을 위해 살도록 지음 받지 않았다.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였다. - 전혀 안전에 대한 염려가 없었고 인본주의 자존심에 빠져서 미워하고 시기할 필요도 없었다.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하는 존재였다. 최고 가치 있는 하나님의 자녀였다.

2) 근데 창 3:5에 마귀의 꼬임에 빠져서, 8장은 44절 태생이 되었다. - 이때부터 두 가지 잘못된 욕구를 가지고 살게 됐다. 이 욕구 달성하는 것이 목적이고 이걸 가지고 서로 비교하며 우열감을 느끼는 거다. 속고 있는 거다. 사탄의 속임수와 욕심에 빠져서 끊임없이 죄 짓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 죄의 문제는 단순히 양심 윤리의 문제가 아니다. 영적 문제가 근본이다. 세상 종교인이나 일반인들은 이런 말을 한다. 내 양심대로 살면 되고. 양심이 착하면 된다고 한다. 사탄의 속임수와 욕심에 빠진 내가 주인 되어 내 양심대로만 살면 괜찮다고 얘기하는 거다. 사탄은 인간이 지금 어떤 영적 문제에 빠져있는지는 모르게 하면서 인간을 속이는 거다. 자기 양심으로 자기가 선악의 기준이 되고 자기 이성으로 자기가 진리의 기준이 되는 거다. 그러면서 불안과 욕심을 가진 채 두 가지 욕구를 위해 욕심부리며 투쟁하는 것이다.

3)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백성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신 8:3이 체득되어야 한다. - 이걸 체득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광야 훈련을 시키신 것이다. 출애굽 시켰지만, 그냥 가나안 정복할 수 없는 것이다. 절대 기준이 되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따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가나안 정복되고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그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것이다. 들어가서 부요해져도 그 증식된 재산을 의지해서 살면 안 되는 것이다. 8:13~14, 8:17~19을 명심해야 한다.

4) 우리는 이제 두 가지 욕구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두 가지 명령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 첫째가 새 계명이고 둘째가 전도 명령이다. 이게 가능하려면 신 8:3의 체득 돼야 한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40일간 주리시고 말씀으로 마귀의 시험을 다 이기셨다. 그리고 우리가 두 가지 명령을 행하려면 하나님 배경과 임마누엘의 보장을 믿고 누려야 한다.

 

2. 오늘 본문에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였다.

세상으로부터 온 것 세 가지를 사랑하지 말라고 한다.

1) 육신의 정욕. - 타락한 죄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정욕을 말한다. 단지 몸의 오감으로부터 올라오는 정욕만 말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을 반역하여 살아가려는 죄의 본성이 근본이다. 이 죄의 본성을 가지고 두 가지 욕구 만족시키기 위해서 욕심을 부리면서 몸의 오감으로부터 올라오는 정욕의 죄도 짓는 거다.

2) 안목의 정욕 - 죄의 욕망은 눈에 보이는 것에 의해서 더욱 자극받는다. 그래서 더욱 나 중심, 육신 중심, 더욱 보이는 세상 중심으로 살게 된다. 보이는 것에 꽂혀 죄의 유혹받는 게 참 많다. 그게 재물욕, 음욕, 명예욕이다.

3) 이생의 자랑 - 세상 부귀, 지위, 명예 자랑하는 거다. 세상은 물질적인 것과 육신적인 것이 다다. 얼마나 많이 가졌나? 얼마나 내가 높아졌나? 여기에 모든 관심이 있다. 하나님 나라 관점과는 거리가 멀다. 안 맞다. 하나님 나라는 섬기는 자가 높고, 섬김받는 자가 낮은 원리다. 세상 원리와 정반대다. 우리는 청지기 삶을 살아야 한다.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했다. 돈 자랑, 육신 자랑 소용없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하다고 했다.

여러분이 세상 가치 기준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얼마나 살았느냐에 따라 상급이 주어진다. 이게 가능하려면 신 8:3의 체득 돼야 하고 하나님 배경과 임마누엘의 보장을 믿고 누려야 한다. 이걸 위해 내가 그간 마귀에게 어떻게 속아서 살았는지 그게 발견돼야 한다. 그래야 빠져나오고 전환이 일어난다. 깊은 기도 속에서 내가 얼마나 창 3, 6, 11장의 본성에 잡혔고 육신의 소욕에 따라 살았는지 볼 수 있어야 한다. 성령님이 주시는 영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뒤집기가 된다.

 

결론)

1. 저와 여러분을 말세 전도자로 부르셨다.

2. 지금 우리 교회는 주님이 성경적 전도 운동과 세계 복음화할 수 있는 그릇이 되냐를 보고 계신다. 믿음의 그릇을 만들어라. 육신의 본성으로 반응하지 말고 성령으로 반응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