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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7월 5일 맥추감사 주일예배 - 돈과 시험에 대한 전도자의 자세(약 1:9~18)

by 현상금 2026. 7. 5.

돈과 시험에 대한 전도자의 자세(1:9~18)

 

https://youtu.be/kpSZCmIx4C0

 

 

이제 여름 성경학교가 얼마 안 남았어요. 725일 성경학교 하는데 사전 전도 캠프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부터 일주일에 한 번 내지 한 번 이상 이렇게 3주 캠프를 네 지역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방에다 올렸으니, 여러분이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전도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뭘까요? 제일 중요한 게 영적 상태입니다. 전도하러 들어갈 때부터 끝나고 나올 때까지, 전도 후 결과까지 제일 중요한 것이 영적 상태예요. 우리는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그리스도가 주인이시다 하는 믿음을 유지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영적 상태가 안 좋으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이 당위성으로 들어가게 되면 눌리고 자신감이 없어져요. 영적 상태에 따라 부담이 되고 걱정이 되고 그래요. 실제 사단이 또 공격도 해요. “내가 어떻게 할까?” 이렇게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근데 사실 내가 고민해야 할 게 아니거든요. 이게 주님의 일이니까 내가 고민할 일이 아니잖아요. 또 상대의 반응이 안 좋고 결과가 안 좋으면 거기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결과가 안 좋으면 해도 안 된다. 힘 빠진다.” 영적 상태가 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다른 이유 때문에 그런 게 아니에요. 내 영적 상태 때문에 그런 거예요.

 

반면에 영적 상태가 좋을 때는 어떻겠습니까? 현장에 들어갈 때 믿음으로 들어가게 돼요. 그리스도께서 현장에 들어가신다는 생각을 갖고 들어갈 수 있어요. 사실 내가 들어가지만, 사실은 주님이 들어가신다고 믿을 수 있는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전도 캠프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이렇게 고백하는 거죠. 그래서 만날 사람을 만나도록 연출하시고 그 현장에 지금 생명 얻을 자, 복음들을 자, 제자 될 사람이 있으면 주님이 그 사람 마음에도 연출해 주시고 만남도 연출해 주옵소서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주 예수님은 모든 강한 자를 꺾을 수 있고 흑암 세력을 꺾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시면 어떤 사람도 건질 수 있습니다. 이게 다 믿음의 고백이죠.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오늘 내가 들어간 현장에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또 영원한 운명이 바뀌도록 하시며 또 그리스도의 영원한 제자를 삼기 위해서 들어가신다. 이렇게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믿음이 중요해요. 그리고 이 일을 내 속에서부터 주님이 나를 붙잡고 나를 통해서 하시며 주의 말씀을 대언하게 해 주옵소서.” 저는 맨날 이렇게 하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영적 상태가 좋으면 주님이 편안함과 자신감을 줘요. 이게 100% 영적 상태예요.

 

또 이런 걸 우리는 생각하셔야 해요. 여러분 실제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절대 상대가 믿지 못하고. 상대가 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가 없어요. 왜요? 우리 모든 인생이 지금 영적으로 죽어 있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예수를 주시라고 할 수 없어요. 상대방이 못 믿고 거부해도 그게 이상한 일이 아니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이성적으로 못 믿는 게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이 이성적으로 잘 이해돼서 거듭나서 믿는 게 아니에요. 성령님이 그 내면에 간섭 개입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믿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사람이 안 믿는다고 해서 그 사람 책임이 없다는 물론 아니죠. 그 사람이 전적으로 100% 안 믿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는 거죠. 우리는 현장 들어가면서 전도는 삼위 하나님의 일이시다. 이렇게 믿으셔야 해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구원의 길을 여시고 구원의 길을 여셨기 때문에 예수님이 지금 보좌 통치하시면서 성령으로 복음 증거되게 하고 계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일에 나는 도구일 뿐이에요. 상대가 안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때도 내가 낙심하는 게 아니에요. 내 영적 상태가 안 좋으면 거기에 영향을 상당히 받아요. 그러나 영적 상태가 좋으면 내가 낙심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불쌍히 여겨지는 겁니다. 저는 이런 생각 갖고 들어가요. 정말로 나를 만나는 사람은 오늘 영원한 운명이 바뀔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나를 만나는 사람이 영원한 운명이 바뀔 절호의 찬스다. 근데 안 받아들였다. 그 사람이 그 찬스를 놓친 겁니다. 우리가 전도에 있어서 갑이지 을이 아니에요. 그렇기에 전도 시 제일 중요한 게 뭔가? 영적 상태다. 그러니까 전도할 때 기도가 철저히 바탕이 돼야 하는 거예요. 기도 별로 안 하고 그냥 들어가려고 하면 사탄은 방해해요. 자기 영역이 안 무너지기를 원하고 안 뺏기기를 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싸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우리는 철저히 기도 속에서 그리스도를 그리스도 되게 고백하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전도하러 들어가지만, 사실은 주님이 전도자를 세우시는 작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전도하면서 여러 가지 공격을 느끼잖아요? 그때 육신의 본성으로 반응하지 않고 성령으로 반응하는 훈련을 현장에서 시키는 거예요. 이 전도가 왜 현장이 중요하냐 하면 내가 영적인 충만함을 갖지 못하면 전도를 할 수 없기에 항상 자기 관리를 하게 돼 있어요. 현장에 들어갈 때 영적 싸움이 일어나니까 내가 흑암 세력을 이기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충만케 되어서 들어가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매번 전도 현장이 있는 사람은 매번 흑암 세력을 이기고 영혼을 능히 건져내실 수 있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회복해서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중요해요. 저처럼 복음들을 사람이 만나지고 영접할 사람이 만나지고 다락방이 열리게 되면 세상에 이것보다 기쁜 기쁨이 없어요. 희한하게 만나게 하는 그 일을 하나님이 하시거든요. 물론 저는 수많은 현장을 가졌던 사람이에요. 근데 진짜 기도가 되고 기도 속에서 만남이 연출되는 거 여러 번 체험하거든요. 그때 기쁨이 있어요. 반대로 상대방이 안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때 굉장히 또 거기에 대한 부담과 눌림이 오잖아요. 그거를 육적 본성으로, 내 동기로 반응 안 하고 처리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영성이에요. 여러분이 이 현장을 가진다는 것이 너무나 귀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번에 성경학교 전까지 3주 전도 캠프를 할 때 오늘 말씀을 잘 적용하기 바래요. 어린이 전도 때도 똑같은 영적인 싸움이에요. 어린이 중에서도 예비 된 자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린이 전도는 필히 부모와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 부모까지 놓고 기도하면서 들어가기 바래요. 여러분 야고보서를 어떤 관점으로 보라고 그랬죠? 전도자의 관점으로 보라고 그랬어요. 오늘 야고보서의 두 번째 시간입니다.

 

1. 여러분 전도자라면 보좌 배경과 임마누엘을 누리는 게 절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진짜 배경이다. 보좌 배경이다. 그분이 보좌 통치하실 뿐만 아니라 지금 내 속에서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임마누엘을 우리는 날마다 누리는 그게 승리의 근거잖아요. 그러면 전도자가 경제 문제에 승리하게 됩니다.

 

1) 특별히 초대 교회 안에는 가난한 자가 많았어요.

오늘 본문 9절부터 11절까지 보면 가난한 자와 부한 자에 대한 말씀이 나오고 있어요. 야고보는 교인 중에 가난한 자와 부한 자를 향해서 각각 메시지를 하는데 세상과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제시하는 거예요. 9절에 보면 낮은 형제는 자기 높음을 자랑하고그랬는데 여기서 낮은 형제는 가난한 자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사회적 지위도 낮고 가난하니까 낮추어 보일 수 있는 사람들 아니겠습니까? 이때는 신분 제도가 굉장히 강력한 시대였기 때문에 처음에 믿는 사람들 중에는 종들이 많았어요. 그 시대 상황이 가난했어요. 전체적으로 가난했고 밑에 하층들은 더 많이 가난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먼저 복음을 받아들인 겁니다. 그런데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래요. 이게 무슨 말이에요? 사도 바울이 고후 6:10에서 이런 말씀을 합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이 말이 이해돼요? 사도 바울이 주의 일을 하면서 정말로 여러 가지 핍박을 당했고 본인도 가난했잖아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근심하는 자 같이 보일 수 있잖아요? 그러나 항상 기뻐하고왜 기뻐해요? 자기 안에 그리스도 때문에 기뻐하는 겁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하고이해되죠? 이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충분치 않은 사람들이에요. 경제생활을 하나님이 그때그때 응답해서 인도받는 사람인데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부하게 해요. 복음을 전하여서 생명을 살려요. 인생의 운명을 바꾸고 후대를 살리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니까 이게 참 역설적이에요. 신자의 삶 자체가 어쩌면 드라마틱하고 스릴 넘쳐요. 신자는 아슬아슬한 것 같은데 하나님이 그때그때 역사를 하시는 겁니다. 비록 돈이 없지만 밀리지 않는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엄청난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현재 배경이 되시고 그분의 영이 지금 와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내 머리로 살아가는 게 아니고 내 계산으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정말로 성령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를 실제 의탁해서 그분이 내면적으로도 인도하시고 보좌에서도 응답하시는 삶을 체험하는 겁니다. 이 사람들은 가난한 중에도 기도 응답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실제 문제 앞에서 승리합니다. 이들은 정말로 영광스러운 하나님 자녀의 소속이고 신분이에요. 이 사람들은 돈 없잖아요. 근데도 이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누리지 않았습니까? 이게 성도란 말이에요. 남들이 알지 못하는 행복과 기쁨이 있어요. 장차 받을 영광과 상급이 있어요. 그래서 낮은 형제여 자기 높음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그다음 부한 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이렇게 돼 있어요. 이 부한 자는 당시에 돈이 있다는 거는 굉장히 지위도 높고 또 영향력도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나중에 교회에 이런 사람들이 들어오게 된 거예요. 이 사람들을 향해서 지금 야고보는 성령의 감동을 받고 계시를 받아서 이 야고보서를 쓰고 있는 거예요. 부하다고 높아지지 말고 낮아짐을 자랑하라는 거예요. 교만해지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돈 좀 벌어봐요. 또 교만해져요. 돈이 벌어져도 진짜 낮아질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돼야 해요. 왜냐하면 모든 것이 은혜이기 때문에 그래요. 절대 까불면 안 돼요. “나는 능력이 있어. 쟤네들은 능력이 없어. 지금 내 나이에 이 정도 해이런 생각 들어갈 수 있거든요. 이 모든 것이 은혜인 줄 알고 자신이 교만할 수 없음을 고백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는 교만할 수 없는 인생이에요. 부할수록 오히려 그리스도의 낮아짐을 본받는 겁니다. 예수님이 얼마나 높으신 분이었어요? 하나님과 동등 되신 분이잖아요. 근데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셨잖아요.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고 많은 사람을 도리어 섬기는 인생을 살았잖아요. 제자들에게 이런 얘기하셨어요.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부한 자는 마음을 낮추어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라는 거예요. 그게 기쁨이고 행복이에요. 그게 하늘의 상으로 연결돼요. 부자라면 돈을 흘려보내는 일을 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때는 가난한 성도가 많았기 때문에 믿음이 들어간 부자들이 이들을 섬겼어요.

 

2) 만약에 가지고 있는 이 부를 하나님 나라 위해 쓰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게 10절 말씀이에요. “부한 자는 자기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그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그가 가진 돈도 풀의 꽃과 같이 소멸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인생도 아무리 떵떵하게 살고 세상에서 모든 걸 가진 것처럼 으스대며 살았더라도 소멸하는 인생에 지나지 않아요. 11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맞죠? 이게 부자가 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우리는 진짜 300% 전문성을 갖춰야 해요. 자기 현장에서 경제 활동 잘하셔야 해요. 그게 성도에게 주시는 일반 은총이에요.

지금 집사람이 선린대학 한 학기를 마쳤어요. 불신자들하고 열심히 사귀고 있어요. 사귀고 있는데 불신자들 다 자랑하는 건 돈 자랑해요. 내가 아파트를 몇 채 어떻게 운영하고 있고 내가 술장사를 해서 떼돈을 벌었고 그래서 그 돈 모아놓고 지금 편안하게 학교에 온 거라는 거예요. 내가 들어보니까 불신자들이 다 잘 살아요. 우리 성도들은 잘 못 사는데, 제 마음에 아이씨하는 생각이 들어요. 불신자들이 다 잘 살아요. 근데 하나님께 계산이 있어요. 모든 인생이 청지기에요. 부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간다. 또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이 이와 같이 쇠잔해진다. 기억하기 바래요.

 

반면에 우리는 어떤 인생입니까? 진짜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우리는 목표로 삼고 그리스도의 심판대를 골인 지점으로 삼고 사는 믿음의 청지기들이에요. 여러분이 300% 전문성을 갖춰야 해요. 믿음과 실력을 갖춰야 해요. 우리 렘넌트들이 여기 있는데 성은아, 하윤아, 민규가 있는데 이들이 지금 영적 상태를 바꾸는 5, 5, 10 기도가 되면서 공부가 된다면 다 엘리트 돼요. 자기의 전문직 현장에 들어가서 전도자로 살 수 있는 렘넌들이 될 수 있어요. 성공하면서 그렇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정말 성공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공부해서 남 줘야 해요. 그리고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전도 선교를 위해서 돈을 써야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바빠서 전도를 잘 못해요. 그러면 경제 헌신이라도 해라그런 얘기하잖아요.

 

2. 여러분이 전도자라면 두 가지 종류의 시험에 다 승리해야 합니다.

1) 첫째는 외부적 시험이에요.

12절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이런 말씀이 있죠. 첫 번째는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부적인 신앙적 시련이에요. 신분 소속 때문에 오는 시련이라고 그랬죠. 시련이 오니까 시험이 오는 거예요. 이 시험을 감내하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성도가 세상에 가치관이 안 맞기 때문에, 세상의 이익에 반하기 때문에 시련 당할 수 있어요. 풍속과 사상이 안 맞기 때문에 시련 당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안 맞기 때문에 시련 당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에요.

15:18~19,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이거는 감사해야 할 소속 신분에 의한 핍박이고 시련이에요. 여러분이 회사 들어가서 일을 잘못해서 꾸지람 듣고 핀잔 듣고 일 못한다는 소리 듣는 거는 시련 아닙니다. 그건 자기가 갱신해야 할 부분이에요. 예수 믿는 사람이 예수 믿는 티는 내는데 하는 짓 보면 이중성을 갖고 이익에 예민하고 그러면 불신자들이 금방 욕합니다. 당장 그 행실 보고 욕해요. 여러분이 그 이익에 예민한 현장에서 딴 사람을 생각해 주고 여러분이 선을 베풀고 돈 좀 쓰고 그러면 인기 짱이에요. 조금만 했는데도 불신자는 그거 잘 안 하거든요. 조금만 해도 여러분이 인정받아요. 자기 일을 잘하면서 여러분이 섬겨봐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도와줘요.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또 이런 말씀도 있어요. 5:10~12에 보면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니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이거는 신분상 핍박이죠. 제가 군대에서 이런 핍박을 당한 적이 있거든요.

불신자는 여러분과 영이 달라요. 이상하게 기독교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난주에 시험당할 때 성령께서 그냥 두지 않으신다고 했어요. 여러분이 시대적인 시련, 사회적 시련이 오게 될 때 초대 교회처럼 곤란을 당할 수 있잖아요. 저 북한에서 지금 얼마나 힘듭니까? 근데 그때 성령께서 그걸 극복할 수 있는 기도가 되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걸 꼭 기억하기 바래요. 육신의 본성으로 반응하라는 게 아니에요. 육신의 본성은 한계에 있어요. 참다가 참다가 못 참고 나 자빠져요. 견디다 견디다가 더 심한 핍박이 오면 믿음을 놓쳐버리게 돼요. 육신으로 반응하지 말고 성령으로 반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승리합니다. 성령께서 역사 아니해 주시면 우리가 이길 수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계셔요. 그래서 주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서 우리를 지켜주시는 거예요. 믿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전도자는 외부 시험을 이기게 됩니다.

 

2) 둘째는 자기 욕심에 의한 시험입니다.

자기 욕심에 이끌려서 범죄함으로 자기가 시험당하는 거예요. 13절에서 15절에 있어요. 13절 볼까요? “사람이 시험받을 때 내가 하나님께 시험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이거 많이 듣던 말씀이죠. 시험에는 두 종류가 있어요. 하나는 트라이얼이 있고 또 하나는 템프테이션이 있어요. ‘트라이얼은 믿음을 연단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허락한 시험이에요. 이거는 인내와 겸손이 목적이 되고 이 시험을 당할 때 굉장히 그리스도께 뿌리내리면서 영적으로 탄탄해지고 강해집니다. 하나님이 성도에게 경제 문제를 이것 때문에 허락할 수 있어요. 이것 때문에 사람 시험을 붙일 수 있어요. 질병 올 수도 있어요. 질병에 걸리면 누구든지 겸손해져요. 병약해 보면 내가 얼마나 약하다는 거 느끼잖아요. 그러면 교만이 쏙 빠져요. 하나님이 성도에게 허락하신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통치 속에 있는 거예요. 선한 목적을 이루시는 거예요. 이게 트라이얼이에요.

반면템프테이션은 마귀가 주는 시험이에요. 죄를 짓게 하는 유혹을 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음란하면 음란으로, 그 사람이 돈에 대해서 예민하면 돈으로, 또 사람에게 연약하면 사람으로 걸어서 넘어지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죄를 짓게 하는 유혹이고 믿음에서 떨어뜨리는 게 목적이에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모른다고 부인했을 때 그 부인 전에 예수님이 기도해 주셨잖아요.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했노라.” 왜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했어요? 베드로가 자책감에 빠져서 에이 씨 나는 죽어야 돼. 나는 이제는 끝이야.” 이렇게 되지 않도록 기도해 줬다는 겁니다. 욕심에 근거해서 드는 시험에 대해서 13, 14절에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사단이 사람의 본성 속에 있는 그 욕심을 건드리는 거예요. 이런 사람은 내가 하나님께 시험받는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16절에 욕심의 네 단계가 나와요. 첫 번째 단계는 욕심이 잉태하는 단계에요. 죄가 올라올 때 받아들이면 잉태가 되는 겁니다. 욕심이 싹 올라오는데 꺾어야 하는데 그냥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럼 욕심이 잉태가 된 거예요. 두 번째는 욕심을 받아들여서 죄를 짓는 단계예요. 죄를 행동으로 옮기는 단계죠. 실행하는 단계가 죄를 짓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구약에서 아간이라는 사람 기억하세요?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 여리고 성의 모든 물건은 하나님께 받쳐졌기 때문에 손대지 말라고 하나님이 명령하거든요. 근데 아간이 물건에 대한 탐심이 생겨서 그거를 살짝 훔치거든요. 그게 죄를 실행하는 단계죠. 신약에서는 아나니아 삽비라가 헌금하는데 자기도 위치가 있으니까 헌금해야 할 것 같아서 바쳤어요. 바나바는 다 바쳤어요. 그걸 다 인정을 해 주니까 자기도 그러고 싶은 거예요. 다 바치지 않고 반만 바치면서 다 바쳤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사단이 그 자존심을 걸어서 사람 앞에 보이는 위신, 체면, 보이는 거, 인정 이런 거에 걸려서 죄 짓게 만든 거죠. 죄를 실행하는 단계예요. 세 번째 단계는 죄가 장성한즉 그랬어요. 죄가 죄를 낳게 돼요. 거짓말했는데 탄로 나니까 또 거짓말하고 이런 거 있잖아요. 다윗이 그랬어요.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해서 큰 죄를 지었는데 아기가 생겼잖아요. 자기가 간음했다는 것이 드러나면 정말 망신당하잖아요. 조롱거리가 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자기 체면과 자존심이 걸리니까 우리야 전장에서 불러들여서 같이 자게 꾸몄는데 안 자요. 할 수 없으니까 다시 전장에 보내서 전사하게 만들었잖아요. 그게 죄가 죄를 낳는 거잖아요. 죄가 장성하는 거예요. 그러면 마지막 단계가 사망을 낳아요. 사망을 낳는데 다윗이 밧세바를 낳은 아기가 죽어요. 본인은 울면서 회개해요. 본인은 용서받지만, 집 안에 징계가 따릅니다. 구약에서 징계는 무서워요. 그 얘기는 죽잖아요. 이 예가 딱 맞아요. 다윗은 자신이 오직 은혜 아니면 안 되는 인생인 줄 철저히 알게 된 것이 이 사건 때문이에요. 다윗을 사람들은 성군으로 불러요. 이스라엘의 유대한 왕으로 여겨요. 그러나 이렇게 칭찬하고 높일 때 다윗은 아닙니다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된 거예요. 저와 여러분은 다윗보다 더 낫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저는 말할 수 없어요.

 

3. 속지 말라(16~18)

16절에서 18절 보면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그랬어요.

1) 뭐에 속지 말라는 얘기일까요?

자기 속에 있는 욕심에 속지 말라는 거예요. 욕심이 우리를 속여요. 안 그런 것처럼 속여요. 겸손 안 하고 교만한데 겸손한 것처럼 우리를 속인다니까요. 돈을 좋아하는데 돈을 이길 수 있는 것처럼 속여요. 음란한데도 자기 음란을 자기 능력으로 이길 수 있다고 과신하게 만들어요. 이런 게 다 속는 거예요.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죄의 본성을 잘 알아야 해요. 자기 죄의 본성을 정말 아는 사람은 나는 이런 죄 안 지어이런 말 못 해요. “나는 저런 사람보다 나아이런 소리 못 해요. 전도자는 죄의 본성을 알고 죄의 본성에 깨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보고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원수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삼길 자를 찾느니라하셨어요. “섰는 줄 알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항상 우리가 은혜중에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해요. 한 시라도 안 잡아주시면 넘어질 수 있는 소지가 우리 속에 있어요. 참 겸손이 중요해요. 믿음 의탁, 순종, 충성 겸손이 필요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랑이에요. 하나님을 끔찍이 너무너무 사랑하시기를 바라고 그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할 수 있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게 동기가 돼서 여러분이 섬기는 거예요. 내가 높은데 내가 참고 섬기려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되잖아요. 내가 사랑이 되니까 저 사람이 소중하게 보여요.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만 주신다는 말씀이 17절에 있어요.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지라이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잖아요. 그리고 구원하셨잖아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8:32) 이런 말씀이 있어요. 좋은 거, 거룩한 거, 의로운 거, 사랑스러운 거, 능력 주시는 거, 섬길 수 있는 마음 주시는 거, 이런 좋은 것은 다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온다는 말씀이에요. 그분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다. 이 말은 변덕스러운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거예요. ‘줬다, 뺐다이런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오늘도 저와 여러분을 신실하게 언약적 인도하시는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2) 마지막 18절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를 첫 열매 삼았다는 말씀이 있어요.

18절에 보면 그가 그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 복음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첫 열매가 뭘까요? 8:19~22에 보면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하나님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이 땅을 창조하신 거 맞죠? 근데 통치자 인간이 타락해 버렸어요. 죄에 빠졌더니 피조물이 전부 죄의 종노릇하게 되고 썩어짐에 종노릇하면서 피조물들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의인화된 표현이에요. “우리를 빨리 통치할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들이 구원받고 회복되게 하옵소서이렇게 탄식하면서 고대한대요. 만물이 회복돼야 하죠. 새 하늘과 새 땅이 재창조돼야 하죠. 그래서 우리가 먼저 구원받게 하신 거예요. 우리를 첫 열매 삼았다는 말이에요.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는 거예요.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 백성이 다 구원받고 회복된 다음에 만물을 회복하시는 순서가 오게 될 것입니다.

 

결론

1. 전도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여러분 세 가지 확신 기억하세요. 기도 응답의 확신, 승리의 확신, 소속 신분의 확신 분명히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죄의 본성에 대해서 항상 깨어 있어야 해요. “나는 저 사람보다 낫다이 소리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공격이 최선의 방어예요. 사단의 권세 있는 인생을 건져내는 전도가 공격 아니겠습니까? 매주 자기 전도 현장에 있으면서 그 현장을 두고 영적 싸움을 한다면 계속 믿음이 성장하게 돼요. 항상 깨어 있고 그리스도가 주인 되게 하는 일을 하므로 이 사람은 발전하게 돼요. 여러분 어떤 문제도 없고 영적 싸움을 할 전도 현장도 없다면 영적 싸움 안 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왜 기도하는데요? 문제와 일이 있으니까 기도하잖아요. 너무너무 편안하고 문제가 없고 그냥 내가 기도 안 해도 너무너무 잘 돌아간다면 기도 안 해요. 우리 본성이 그래요. 근데 문제가 있어서 기도하는 것보다 더 나은 거는 전도하고 그 사람을 양육하고 그 사람을 세우는 그 일에 내가 전도자가 되고 양육자, 사역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내가 항상 깨어 있는 거에요. 이게 더 좋은 거 아니에요? 이렇게 되라는 거예요.

 

2. 전도자에게 외부 시험이 오게 되면 성령님이 더 역사를 하셔요.

외부 시험에 승리하게 만들어 주셔요. 이 사람들이 진짜 연단 된 믿음을 갖게 돼요. 여러분은 세상 본질을 알고 이런 시험이 왜 오는지를 아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마지막 시대 전도자로 살면서 최고로 해야 할 것은 사단과 싸우며 전도자로 사는 거라고 생각하기 축원합니다.

 

3. 전도자는 300% 준비하면서 돈을 잘 벌고 잘 써야 하는 줄을 아는 사람이에요.

돈이 목적이 아니에요. 무한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항상 의지하는 거예요. 믿음의 대상은 오직 삼위 하나님이에요. 신명기 83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오. 여호와 입의 모든 입에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은 알게 하려 함이라.”이게 되는 사람이 세상을 이기고 살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이 그렇게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