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56

2025년 1월 26일 주일예배 - 둘 사이에 낀 바울 사도 (빌1:19 ~ 26) 두 사이에 낀 바울 사도(빌 1:19~26)  여러분이 계속 사단의 함정과 체질 속에 빠지지 않고 거기서 빠져나와서 승리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지난주에 그런 말씀을 드렸죠? 사단의 함정과 체질 속에 내가 어떻게 빠져있었는지를 알고 거기서 빠져나오는 것을 체험하게 되면 현장이 보인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수많은 사람이 지금도 사단의 운명 속에 살다가 죽어 지옥 가고 있다는 게 보인다. 이 말이에요. 사단의 함정과 체질이 뭐라고 그랬어요? 3,6,11장의 본성과 우상숭배와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가는 게 체질이 된 거죠. 그래서 분명히 자신이 이 영적 문제에서 빠져나오게 되면 영적 현장 보는 눈이 열리고 그 결과 전도 마인드가 생깁니다. 맞습니까? 지금 이 사단은 이론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 .. 2025. 1. 26.
2025년 1월 22일 수요예배 - 두 종류의 일꾼2 (빌 1:12~18) 두 종류의 일꾼(빌 1:12~18) 제목이 두 종류의 일꾼인데 여러분이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하려면 계속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1) 내가 빠졌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 속에서 계속 빠져나와야 한다. 우리는 기도 안 하면 이 본성과 체질로 살게 된다. 우리 과거 체질이 3,6,11장의 본성과 영이 죽은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온 체질이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 얼마나 인식하느냐가 중요하다. 북한 주민의 예를 들었다. 그들은 북한 정권의 거짓 선동과 교육을 받아 살고 있다. 그 체제에 적응하며 거기서 잘 살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들은 남조선 보다는 더 잘 산다고 믿었고 남조선을 우리가 해방해야 한다고 여기며 살아왔다. 그 체제 속에 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른다. 탈북해서 한국으로 와야 완전히 속은.. 2025. 1. 22.
2025년 1월 19일 주일예배 - 두 종류의 일꾼(빌 1:12~18) 두 종류의 일꾼(빌 1:12~18)      지난주의 제목이 심장으로 사모한 교회였다. 오늘 제목은 두 종류의 일꾼이다. 여러분이 참된 일꾼으로 계속 성장하려면 평상시 지속해서 해야 할 것이 있다. 참된 일꾼이 되기 위해 여러분은 먹고 사는 것에 늘 매여 있으면 안 된다. 경제 문제에 대해 주님은 보장하고 계시다. 경제 문제를 해결하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뚫려야 한다. 경제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야 한다. 먹고 사는 것에 묶이는 게 아니라 보좌 배경과 임마누엘을 누리므로 그것이 수단이 되는 전환이 필요하다. 이걸 기억하며 참된 일꾼으로서 여러분이 다음 것을 지속해야 한다. 1. 내가 빠졌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 속에서 계속 빠져나와야 한다. 창 3,6,11장의 본성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했.. 2025. 1. 19.
2025년 1월 15일 수요예배 - 심장으로 사모한 교회2 (빌 1:1~10) 심장으로 사모한 교회(빌 1:1~10) 우리의 영적 상태나 본성은 언제나 눌릴 수 있지만 영적 상태가 좋으면 한 번씩 기쁨이 온다. 로마에서 2년 동안 머물면서 바울의 영적 상태는 어떠했을까? 행 28:14,15절에 보기 바란다. 저는 바울의 영적 상태는 성령께 잡힌 상태라고 본다. 현실의 압박감도 오지만 내적 기쁨과 희열을 계속 체험했다고 본다. 28:23에 보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했다는 것은 이런 성령 충만한 상태를 누렸다는 말이 된다. 그런 중에 네 편의 편지를 썼다. 그 내용을 보면 그가 얼마나 깊은 계시와 은혜 속에 있었는지 알 수 있다. 네 편 중에 가장 간증적으로 쓴 서신이 빌립보서다. 그의 중심과 자세, 믿음의 깊이를 알 수 있다.  1. 빌립보 교회는 어떤 교회였는.. 2025.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