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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6월 21일 주일예배 - 성도가 가질 확신(요일 5:14~21)

by 현상금 2026. 6. 21.

성도가 가질 확신(요일 5:14~21)

 

오 장로님이 수술과 치료를 너무 잘 감당하고 계신 것 같아요. 어떻게 관절을 드러내고 인공 관절을 집어넣었는데 통증이 없다고 그래요. 내가 신기해서 자꾸 물어본다니까요. 놀라운 거는 물리치료 받잖아요. 물리치료 받으면 기계로 구부리거든요. 근데 장로님이 더 구부려도 된다고 그랬더니 물리 치료하는 분이 더 깊게 구부리면 아직 안 된다고 오히려 그쪽에서 만류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무통에도 역사를 하셔요. 여러분이 얼마나 기도 집중을 했으면 그럴까요? 장로님도 수술 들어갈 때 계속 기도했대요. 장로님을 참 하나님 은혜로 붙들어 주시고 계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확신할 것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거, 저도 이번에 선교지에 가서 여러분의 기도 후원을 힘입지 않았습니까? 우리 교회가 지금 선교도 하고 교회의 재정이 기적같이 인도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누가 500만 원 헌금했어요. 500만 원을 헌금했기 때문에 선교나 본 재정이 다시 정상적으로 다 인도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어요. 너무 마음이 짠한 거예요. 짠하고 진짜 저분이 또 저렇게 하네이런 생각들을 가졌습니다.

 

여러분 중에 누가 로또 당첨되면 좋겠죠? 우리나라에 매주 로또 사는 사람이 500만에서 천만이래요. 매주 500만에서 천이니까 우리나라가 5,100만 정도 된대요. 10명 중에서 한두 명은 로또를 사는 거예요. 1년에 로또를 한 번 이상 산 사람은 절반이 넘는대요. 저는 한 번도 안 샀는데. 왜 이 로또 얘기를 갑자기 하냐 하면 여러분이 받은 구원의 은혜는 로또 당첨보다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탈북자들이 한국에 와서 처음에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진짜 천국이네.” 수십 년의 문명 차를 그냥 확 넘어온 거잖아요. 참 놀랍죠. 그런데 영상을 보니까 아오지 탄광에서 중노동 하다가 탈북한 사람도 나오더라고요. 아오지 그러면 악명 높잖아요. 근데 그 사람이 탈북해서 한국에서 돈을 벌어서 CEO가 됐어요. 그런데 이런 기적보다 더 감격해야 할 게 구원의 축복이에요. 이게 언제 느껴지냐 하면 나의 불신자 상태를 제대로 알게 될 때, 나의 과거 상태 보는 눈이 진짜로 제대로 열릴 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구나!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내 안에 나의 주인으로 내 안에 지금 분명히 계시는구나! 성령으로 통치하시는구나!” 이걸 알게 될 때 이 구원의 감격이 로또보다 더 나은 거예요. 로또는 일시적인 거잖아요. 근데 우리는 일시적인 게 아니에요. 지금 영생을 보장받았고 하늘의 시민권자로서 이 땅에서부터 보좌 배경과 임마누엘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제가 요새 조서연 자매랑 일주일에 두 번 다락방을 하고 있거든요. 아직 못 나오는 건 발에 금이 간 게 아직 덜 나았어요. 얼마 전에 기부스 풀고 아직 조심해야 할 단계라서 못 나오고 있어요. 지금 나오고 싶어 해요. 근데 다락방 하는데 메시지가 잘 들어가요. 서연 자매 인생에 지금 제일 메시지가 잘 들어가고 있어요. 예전에는 다락방 메시지 하면 안 들어갈 때 많았어요. 그러다가 또 교회를 빠져서 병원 가고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됐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안 되었던 영적 싸움이 조금씩 되고 있어요. 근데 서연 자매가 이런 걸 염려해요. “목사님, 옛날처럼 또 넘어지면 어떻게 해요?” 염려되잖아요. 사실 한 번씩 강박증 같은 게 올라오거든요. 또 머리 갑갑한 게 올라오거든요. 근데 지금 싸우고 있어요. 정말 옛날하고 지금 상황이 달라요. 지금은 분명히 본인이 구원의 확신과 생명의 확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서연 자매에게 넘어져도 괜찮다. 넘어지면 안 된다가 아니라 괜찮다. 왜 괜찮은가 하면 넘어진 것까지도 이제는 구원이 취소되는 게 아니고 그것까지도 선용이 된다그랬어요. 왜 선용이 될까요? “내가 이런 식으로 그리스도를 놓쳤구나! 이런 식으로 사단이 나를 넘어뜨렸구나! 하면서 그동안 사단의 통로가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돼요. 그러면서 생명이 안 떠나시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더 붙잡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선용이 됩니다.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주님이 지금부터 너를 끝까지 언약적 인도하실 것이다. 그렇기에 넌 괜찮다.”

 

여러분은 속지 않으면 성도에게 보장된 축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실 구원받았을 때부터 언약적 인도가 보장돼 있고 승리가 보장돼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했어요. 광야 길에서 승리의 보장이 돼 있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보장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이스라엘 백성이 속았어요. 눈에 보이는 것이 계산적으로 살 수 없는 상황이 딱 들이닥치게 되니까 아직 하나님을 붙잡을 만한 영적 믿음이 없는 거예요. 갈릴리 호수를 건널 때 강풍이 일어나서 뱃속에 물이 들이닥치게 되니까 제자들이 어떻게 했습니까? 놀라서 예수님 막 깨우잖아요. 그때 믿음을 놓쳐버리잖아요. 그게 속는 거예요. 그때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이 배의 사공은 예수님이신 겁니다. 예수님이 지금 배에 타고 있잖아요. 예수님과 함께 운명 공동체잖아요. 그 풍랑이 예수님을 삼킬 수가 없잖아요? 창조주가 함께하시니까! 그래서 속지 않으면 돼요. 오늘 본문에는 그래서 성도가 가진 세 가지 확신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첫째가 기도 응답의 확신이에요.

1) 우리가 기도 응답의 확신을 언제 가질 수 있습니까?

14~15절 보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한 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 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여기 보면 언제 주님이 기도 응답을 가장 정확하게 아십니까? 그의 뜻대로 기도할 때예요. 그래서 제가 계속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님 나라와 전도 선교라는 얘기를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진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전도 선교를 위해서 행한다면 여러분 인생에 확실하게 보좌 배경과 임마누엘을 허락하셔요. 이 말씀은 성경 다른 곳의 말씀과도 일치가 돼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기도 응답의 조건이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다시 말해서 너희가 내 뜻을 행하기 위해서 기도하면 그런 말이죠. 또 막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여기 무엇이든지 그랬는데, 무엇이든지 그의 뜻에 맞도록 기도하면 된다는 거예요. 오늘 본문에서도 분명히 뭐라고 돼 있냐 하면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 안 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 또한 아느니라여러분이 계명을 실천하기 위해서 돈을 써야 할 상황이 있어요. 돈을 써야 하는데 그냥 여러분 자신의 육신 만족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이거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 이 말이에요.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재정의 보장되시는 거예요. “하나님, 내가 이 돈 쓰면 돈이 하나도 없는데요. 지금 이번 달 내가 살 돈이 없는데요.” 해보세요. 응답을 주시는지 안 주시는지, 저는 이거에 많은 유경험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돈이 많아서 헌금하는 게 아니에요. 믿음으로 하는 거예요. 근데 그 믿음은 또 자라나요. ? 응답을 받으니까 음이 자라나요. 이때까지 믿음이 어디에 걸려 있었습니까? 우리 이성에 걸려 있었단 말이에요. 영적인 사실을 믿지 못하는 나의 이성의 한계에 빠져 있다는 말입니다. 따로 불신앙 하려고 해서 불신앙 하는 게 아니에요. 이성에 갇혀 있고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생각과 영의 말씀, 영의 확신 이게 안 오면 우리는 이성적으로 살아야죠. 죠지 뮬러가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받은 것은 이 원리에 맞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그의 뜻대로 기도하면서도 때로는 답답할 때가 있어요. 그분의 뜻대로 분명히 기도하고 있어요. 근데 빨리 응답 안 와요. 그럴 때는 좀 답답해지죠. 어떤 상황이 빨리 해결이 안 되고 길어질 때 우리는 답답하게 되는데 왜 하나님 뜻대로 내가 사는데 왜 빨리 해결이 안 됩니까? 이런 경우가 있죠. 그것은 특별히 사람을 만드시는 것이 목적일 때 그래요. 사람 한 번에 안 만들어지잖아요. 특별히 사람을 하나님께서 키우실 때는 그를 문제의 상황 속에 밀어 넣어서 계속 그의 뜻대로 기도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믿음의 그릇을 만드는 거예요. 체질을 바꿔버리게 하신다는 말이에요. 요셉이 17세 꿈을 꿨지만, 왕이 될 때가 30살이에요. 13년 걸린 거잖아요. 그것도 지독스러운 환경 속으로 밀어 넣으셨잖아요. 24시 기도할 환경 속에 밀어 넣으셨잖아요. 다윗도 사무엘에게 기름 부음을 받았을 때가 15세에서 20세 사이라 그래요. 그러면 한 17세 정도로 친다면은 유다 왕이 될 때가 30세예요. 역시 13년 진짜 피 말리는 도망자 생활을 했던 거예요. 그 통합 왕이 될 때가 37살이에요. 거의 20년 걸린 거죠. 통합 왕 될 때까지가 이렇게 사람을 키우실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뜻대로 기도하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응답 안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근데 그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시간표죠.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을 때 몇 년 거기서 있어야 했죠? 70년 있어야 했었어요. 그러니까 10, 20, 30년 지나가니까 이 사람들이 한계가 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나? 하나님은 안 살아 계시나? 하나님은 더 이상 언약의 하나님이 아니신가? 이런 고민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이사야 40장 말씀이거든요. “나를 누구에게 비교할 수 있느냐? 어떤 우상을 나와 비교할 수 있겠느냐?” 이러면서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하늘을 보라. 이 모든 것을 누가 지으셨나 보라이렇게 얘기하시거든요. 이사야 4026절부터 봅시다. 사실 저는 새롭게 은혜를 받았어요.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요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나에게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오.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창조주께서 함께하시고 창조주를 앙망하는 사람에게 역사하시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너는 듣지 못했냐?” 영원하신 하나님, 땅끝까지 창조하신 그분은 피곤하지 않고 곤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또 지혜가 떨어지는 하나님 아니시라는 거예요. 명철이 한이 없고 모든 걸 다 봐요. 그래서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되 가장 힘 있는 사람들이 소년이고 장정 아닙니까? 근데 그들이 연약해지고 힘이 넘어지더라도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데 독수리가 창공을 치고 올라가는 것과 같은 힘을 얻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삶에 적용하기 바랍니다. 제발 자기 수준에 묶여 살지 마세요. “나는 공부도 못해. 나는 능력도 없어, 나는 건강도 없어.” 그러니까 주님 증명하기가 더 쉽지, 거꾸로 생각하세요. 하나님은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쓰기 원하십니다. 이제 나이가 드니까 관절도 안 좋고, 뭐도 안 좋고 그러니까 더 육신의 생각이 쏙 들어가는 겁니다. “나는 뭐 권사지만 더 이상 권사 일도 못 해이제 그런 생각이 쉽게 들어가요. 그게 영적 상태거든요. 영적 상태가 나빠지면 모든 것을 자신 없게, 부정적으로 보게 돼요. 영적 상태 안 좋으면 염려가 쉽게 들어와요. 근데 영적 상태가 좋으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이 하실 일이 기대돼요. 참 희한해요. 영적 상태가 좋으면 거꾸로 생각하게 돼요. 이게 매 순간 우리의 삶에 적용됩니다.

 

이 우주에 수천 억개의 별이 있죠. 이거는 은하라고 그랬죠. 이 한 은하에는 수천 억개의 별이 들어 있어요. 우리 지구가 있는 은하를 우리 은하 라고 그래요. 우리 은하도 수천 억개의 별이 있어요. 이런 은하가 우주에 2 조개가 있어요. 이것이 하나도 부닥치지도 않고 정확한 위치와 궤도를 돌고 있거든요. 거기에 전부 물리 법칙이 적용이 돼요. 이 물리 법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물리 법칙을 통해서 점점 우주가 돌아가는 원리를 발견해 내고 있어요. 근데 과학자들이 발견하지 못하는 게 있어요. 이 물리 법칙은 어디서 생겼나? 증명 못 해요. 또 빅뱅 원리에 의해 지금도 우주가 팽창되고 있대요. 그러면 그 암흑 에너지, 빅뱅의 시발점 그거는 어디서 생겼나? 시공간은 어디서 생겼나? 그건 설명 못 해요. 그러니까 지금 돌아가는 원리는 설명해요. 근데 진짜 기원으로 들어가게 되면 과학자들은 말 못 해요. 이 놀라운 우주 지금 끝도 없이 펼쳐지고 있는 이 우주, 여기에 정확한 물리 법칙이 작용해서 모든 것들이 지금 정확하게 계획적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앞에 보세요. 이게 염색체고 이게 뭐냐 하면 아마 세포인 것 같아요. 여기 핵이 있다는 말이에요. 핵 속에 이런 염색체가 2346개의 염색체가 있는데 이 염색체가 뭐냐 하면 인간의 유전자 정보가 감겨 있는 실패와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인간 세포 속에 유전자 정보가 이거예요. 이게 염기 서열 곧 유전자 정보인데 세포 하나의 크기 0.01mm 정도 된대요. 0.01mm는 눈에 안 보여요. 그런데 이 세포 하나 속에 있는 염기 서열의 길이가 한 2m 된대요. 2m0.01mm 세포핵 속에 다 감겨 있어야 해요. 여기에 감겨 있는데 이걸 풀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동글동글한 거에 돌돌 말려 있잖아요. 유전자 정보, 염기 서열이 이렇게 감겨 있는 거예요. 감겨 있는 걸 풀면 이게 염기 서열이에요. 알겠죠? 이 염기 서열을 확대한 게 이거예요. 이 눈에도 안 보이는 미시 세계 속에 너무나도 정확, 세밀, 진짜 완전한 계획성을 가지고 이것들이 들어있고 운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연일 수가 없는 겁니다. 왜 이런 얘기를 합니까? ‘이렇게 창조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이런 피조 세계와 영계를 다 통치하고 계시며 그의 천군 천사를 부리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이성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자꾸 이성을 열어야 해요. 여러분이 이성의 한계에 갇혀서 믿음이 딱 제한되면 그만큼밖에 못 살아요. 여러분 세상 지식 가지고 살면 조금 더 나을 수 있겠죠. 그런데 창조주의 능력은 경험 못 하는 인생을 살아요. 그래서 공부 10시간 하는 것보다 30분이나 1시간 기도하고 공부하는 게 더 나아요. 창조주께서 힘을 주시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년이라도 피곤하고 장정이라도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수진 권사님도 병이 있잖아요. “내 병 아닙니다. 주님의 병입니다. 이미 십자가에서 다 감당하신 병입니다. 얼마든지 주님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고백하며 기도하시죠?

 

왜 이스라엘은 낙망하느냐?” 이렇게 얘기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기도 응답의 확신 얘기하면서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이스라엘은 낙망하고 있느냐?” 하나님이 물으시는 거예요.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실 것이라.” 그리고 정말 여러분이 그의 뜻에 맞도록 살고 있고 그 뜻에 합당하게 행하고 그러면서 여러분이 진짜 어떤 필요나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그 구하는 것을 들으시는 줄 확신하라는 거죠. 분명하게 들으시는 것이 사실이니 믿고 기도하라는 거죠. 우리가 그 뜻을 잘 모를까 봐 성경을 다 기록해 놨는데 그것을 깨닫도록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신 거예요. 성령께서 또 우리가 기도할 바를 모르면 기도해 주신다고 돼 있잖아요. 8:26,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마땅히 기도할 바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여 주신다는 말씀이에요. 성령님이 영의 생각으로 인도하시는 거예요. 우리는 문제를 당면해서 주로 염려하면서 그 문제 해결될 때까지 고민하고 시달렸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오셔서 모든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가 되게 만들고 그럴 때 응답 주신다는 확신도 갖게 만드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내면을 인도하시고 영적 회복을 하시는 거예요. 그게 날마다 믿어지고 경험이 되면 문제 앞에서 훨씬 염려가 없어져요. 오히려 염려 앞에서 주님을 기뻐할 수 있어요. 감사할 수 있어요. 왜요? 그 문제 때문이 아니라 그 문제를 능히 감당하시는 분이 내 안에 계신 게 믿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신명기 83절 말씀도 자기 걸로 붙잡게 돼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여호와의 입에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앎이니라이 신명기 83절 말씀을 진짜로 자기 걸로 붙잡게 되고 말씀에 인생을 걸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걸 원하신 거거든요. 너희가 여호와의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시키는 백성이 되기 위해서 여호와 입의 모든 말씀에 생사가 걸려 있다는 것을 믿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이에요. 영적으로 죽어 있고 영적인 삶이 안 되는 사람은 죽어도 안 돼요. 그렇게 교회를 다녀도 안 돼요. 성령의 가르침이 없으면, 이수진 권사님 기도 잘하셨잖아요? 성령께서 인도 안 하시면 진짜 우리는 영적인 감각도 없고 믿음의 감각도 없고 믿음도 안 자라나요.

 

2) 그런 사람은 16절처럼 범죄한 형제를 위해서 중보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516절에 보면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를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에게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그랬죠? 이렇게 기도 응답을 받는 사람들은 형제들을 잘 용서할까요? 그렇죠. 복음의 눈으로 보게 되어요. 사람을 관용하게 돼 있어요. 여기서 보면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가 나오고 사망에 이르는 죄가 나와요.

(1)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는 뭘까요? 예수 믿는 구원받은 성도가 아직 갖고 있는 죄의 본성과 연약함 때문에 짓는 죄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예요. 예수님이 발을 씻겨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계속 발을 더럽히는 인생을 살 수 있잖아요. 발은 맨날 씻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요한일서에 우리가 죄가 없다고 한다면 하나님 앞에 거짓말하는 거고 너희가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워서 너희 모든 죄를 사하실 것이오그런 얘기를 했잖아요. 우리도 형제를 위해서 진짜 중보 기도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죄의 본성과 체질에 빠져서 넘어졌더라도 그 사람 속에 주님이 그 사람을 안 버리시거든요. 그 사람이 세워지도록 우리가 중보 기도할 수 있다는 말이예요. 내가 기도 응답받는 삶을 살게 되면 내가 아무래도 힘이 있으니까, 사람을 더 용납하게 돼요.

(2) 그러면 사망에 이르는 죄는 뭘까요? 끝까지 예수 안 믿는 거예요. 고의적으로 예수를 거부하는 거예요. 그게 사망에 이르는 죄죠. 지금 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얘기하냐면 요한일서에 영지주의 이단이 고집부리면서 그들이 옳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거든요. 하나님의 아들의 신성과 성육신을 부정하고 있거든요. 그걸 염두하면서 하는 얘기예요. 지금 첫 번째가 기도 응답의 확신이에요.

 

2. 두 번째 우리가 가질 확신이 18절에 승리의 확신이에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심에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이건 승리의 확신이에요. 여기 악한 자는 사단 마귀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한다는 얘기예요.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고 그랬거든요. 여기서 범죄 아니한다는 말은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 상태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죄 지을 수 있죠. 근데 여기서는 계속 그 죄에 머무는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가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녀는 계속 죄에 머무를 수 없어요. 성령님이 죄 지을 때 적신호를 줍니다. 김추자 권사님 죄지으면 기도가 막혀버려요. 그러니까 자기 속에 사단의 통로를 발견하고 그것을 제거하는 일이 계속 일어나잖아요. 성령의 사람으로 자꾸 바뀌는 거예요. 성령께서는죄에 대해서 예민하셔요. 죄에 빠져 살지 않도록 우리를 죄에 대해서 깨어 있게 만들고 죄와의 영적 싸움을 하게 만드시는 거예요. 죄와의 싸움은 이미 내 속에 깔린 죄의 본성과의 싸움이고요. 이걸 건드리는 배후 사단의 세력이 있거든요. 그것과도 싸우는 거예요. 사실 우리가 기도 생활하고 영적으로 자꾸 눈이 열리면 이전에 깨닫지 못했던 죄도 깨달아져요. 예전에는 민감 안했기 때문에 그런 죄를 지어도 여사로 생각했어요. 근데 성령님이 이제 그것도 죄다 가르쳐 주시는 겁니다. 근본 뿌리부터 뒤집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이런 말씀이 있잖아요.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심에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한다는 말씀이 있죠. 여기서 만진다는 의미는 사단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자기의 소유물처럼 좌지우지하는 걸 말해요. 우리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어요? 아버지와 그리스도께 있거든요. 그러니까 사단 노 타치란 말이에요. 마치 자기 소유인 것처럼 사단이 못 만진단 말이에요. 절대 하나님 허락 없이는 못 하는 거예요. 수요 예배 때 얘기했지만 계속 옆에 와서 넘어지라고 막 부채질은 해요. 우리 속에 있는 탐심이나 죄의 본성을 건드리는 겁니다. 이 사람은 돈에 약하니까 돈으로 공격하고 이 사람은 여자에 약하니까 음란으로 공격하고 이 사람은 이기심이 있으니까, 인간관계를 건드리는 겁니다. 소유권을 뺏어올 수는 절대 없어요. 하나님이 잡고 계세요. 근데 넘어지라고 부채질을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환경에 놀라고 사람 때문에 넘어지고 그러잖아요. 근데 넘어져도 아주 버리지 아니하시고 넘어짐까지도 선용하십니다. 깨어 있는 사람은 계속 인도를 받게 돼 있어요.

 

3. 세 번째 확신이 19절에 소속, 신분의 확신입니다.

1)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습니다.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이게 참 중요한 거죠. 세 번째 우리가 가져야 할 확신이 소속과 신분의 확신이 맞죠? 절대 흔들리지 않는 구원받은 성도의 소속과 신분을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온 세상은 아직 하나님께 안 돌아왔기 때문에 악한 자에게 처해 있는 거고, 사단에게 처해 있는 거고, 우리는 지금 하나님께 속했다는 거예요. “우리를 아무 피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결코 끊을 수 없느니라로마서 839절입니다.

 

2) 주님은 우리에게 참된 지각 곧 분별력을 주십니다.

20절에 보면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여기서 참된 자는 하나님이에요. 그리고 뒤에 나오는 참된 자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각을 주시고 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을 확신하게 하시는 겁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지주의 이단에 넘어가지 않도록 우리에게 참된 지각을 주신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진리의 영이기 때문에 이단에 대해서 분별력을 주시고 우리가 여태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사단의 통로가 되는 것도 자꾸 분별하고 깨달아지게 만드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그 인생을 주님이 치유 회복하셔서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을 갖고 사는 삶이 되도록 하시는 거예요. 내 생각과 주님의 생각이 분리되는 거, 제가 영적 생활, 기도 생활이 지금은 상당히 생활화돼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예전에 안 그랬을 때가 참 많았거든요. 그때 진짜 내 생각 속에 많이 빠져 살았어요. 영적 상태가 안 좋으니까 눌려 있는 상태고, 그러다 보니까 늘 뭔가 편안함이 없고 예민하고 뭐가 걸리면 관용이 안 돼요. 이게 영적 상태지 성격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 영적 상태가 기도를 통해서 발전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느껴요. “예전에 안 됐던 게 이렇게 되네. 내가 여까지 왔네. 정말 주님이 나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시키네.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으로 세상을 보는 전도자로 나를 세우네.” 이렇게 바뀌는 겁니다. 아멘 이십니까? 여기 이런 말씀이 있잖아요. “그는 참 하나님이시오. 영생이시라요한일서를 쓴 목적이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그랬단 말이에요. 이 영생은 우리가 들어갈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영생만 아니라 지금부터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와 참된 교제를 포함하고 있어요. 그리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연합을 누리게 하시는 겁니다.

 

결론

최종 경고가 21절에 나와 있어요.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 결론적으로 우상을 경고하고 있어요. 우상의 시작은 창 3장부터예요. 사단이 창 3장에서 욕심을 넣어줬잖아요. 하나님을 믿는 자기 포지션을 떠나게 만든 거잖아요. 욕심으로 자기 포지션을 떠나가게 만든 거고, 그래서 자기가 주인이 되고 불안과 현실적인 문제 속에 당면하잖아요. 그러니까 참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불안을 가진 채로 자기를 위한 우상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3장부터 욕심이 들어와서 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인간은 피조물을 섬기게 되었어요. 형상 우상만 아니라 돈, 사람, 환경 이런 걸 다 우상으로 섬긴다니까요. 지금 여러분은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과 그 나라, 오직 성령 이렇게 회복하도록 하길 원하시는 거예요. 오늘 세 가지 확신을 얘기했어요. 첫째 기도 응답의 확신, 두 번째 승리의 확신, 세 번째 소속의 확신이에요. 이걸 정말 삶에 적용하기를 바랍니다. 실제 문제와 일과 인간관계에 적용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증인이 돼요. 교회 제자, 현장 제자가 돼요. 다 그렇게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