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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9월 16일 수요예배 - 올바른 경제관2 (약 5:1~6)/ 찰리신 간증

by 현상금 2026. 9. 16.

올바른 경제관(약 5:1~6)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제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다. 딤전 6:17~18 “네가 이 시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게 성경적인 경제에 대한 자세다. 우리는 돈을 가지고 선한 사업과 복음 사업을 위해서 돈을 써야 한다. 그게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이다.

 

1. 오늘 본문은 부자에 대해 심판의 경고

1) 인간은 두 가지 기본 욕구 - 안전의 욕구와 명예를 추구하는 자존심의 욕구

- 마귀가 넣어준 욕심과 하나님을 상실한 불안이 겹쳐서 생긴 욕구다. 인간의 최대 관심사는 환경과 죽음의 저주가 왔기 때문에 안전과 생존의 욕구다. 경제를 획득하기 위해서 욕심을 내고 남 죽이는 것이 인류 역사다.

2) 오늘 본문은 1세기 부자의 죄상을 강하게 질책하고 있다.

3) 신자가 붙잡아야 할 신명기 말씀

- 신 8:3, 16~18, 마 6:31~33

4) 경제에 대한 상처를 치유 받아야 한다.

- 과거 불신자 시절 영적 문제를 몰랐을 때 받은 경제의 상처와 한은 평생 경제에 대한 묶임과 왜곡된 생각을 갖게 한다. 하나님께 대한 올바른 믿음이 있으면 이런 상처에 안 빠진다.

- 경제에 대한 불안을 치유 받으라. 하나님이 쓰실 사람은 반드시 경제 훈련 시키신다. 왜냐하면 사단이 제일 공격하는 부분이니까 그렇다. 사탄이 예수님에게도 이 시험했다.

 

2. 성경적 경제 교육

1) 구약의 문화 명령과 신약의 청지기 삶

창 1:28 - 문화 명령. 생물만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학문, 기술, 문화 발전을 포함한다. 모든 피조 세계에 깃들어있는 하나님의 창조 솜씨와 영광을 드러내고 인간의 모든 활동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재가 돼야 한다. 인간은 지적 능력이 있고 다스리는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피조물을 통해서 문화 발전시킬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질서를 더 세우는 거룩한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2) 기독교 사상은 청빈 사상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자원을 성경적으로 관리하고 경영해야 한다. 그리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거다. 경제를 하나님 말씀의 원리에 따라서 관리 경영해서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시키는 거다. 불신자에게까지도 선한 영향력이 미치도록 하는 거다. 직장이 선교지다. 이 현장에서 진짜 보좌 배경과 임마누엘을 누리면서 주님이 살아주심을 체험하고 증거해야 한다. 다니엘처럼 이를 위한 아침, 낮, 밤 기도를 하는 거다.

3) 유대인의 경제관

(1) 하나님의 소유권 인정 - 레 25:23 “토지를 영구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니라.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 11조와 구제의 생활화. - 11조와 구제는 하나님의 주권과 소유권을 인정하는 것이고, 거룩한 투자요, 공의의 실천이다. 여기에 대해 하나님이 배경이 되신다.

(3) 신용 교육 - 신용이 신뢰를 만들어내고 돈을 만들어낸다.

 

3. 성도가 갖추어야 할 경제관

1) 성경은 부자 된 크리스챤이 어떻게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갈지를 가르치고 있다.

성도의 삶의 이유는 하나님 소원을 위해서 사는 거다. 그것이 청지기의 삶,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의 삶, 전도자의 삶이다. 이걸 통해 천명 사명을 감당하는 거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고, 하나님의 소원을 위해서 살면 결국 나 자신에게 가장 이롭다. 말씀대로 살면 나에게 가장 복이 된다. 이게 성경적 원리다.

2) 프랑스 개혁주의 신앙을 가진 개신교인 - 위그노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부를 축적했다. 그들 중에 기술자, 상공인, 전문인들이 많았다. 이 사람들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사회 공헌을 했다. 올바른 성경적 경제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즈니스를 했다. 그들은 자신의 사업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며 청지기 경영을 했다. 찰리 신도 이를 배운 것이다.

 

결론 - 세상에 복이 되는 거룩한 부자로 결단해라.

1. 부정적 경제관이 아닌 경제의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돈 버는 일에 대해서 성경적 마인드를 가지셔야 한다. 거룩한 청지기로, 하나님 나라 통치의 실현자로, 전도자로 살기 위해서 경제 실력을 갖추는 거다.

2. 지갑과 통장이 회심해야 한다.

내 기도 제목에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을 위한 재정 관리가 들어가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실력과 경제 자립을 갖추어서 세상을 섬기는 인재가 되도록 자녀를 길러야 한다.

모범을 보이는게 제일 좋다.

3. 재정의 11조와 구제의 기준을 세워라.

 

 

 

 

900개 매장을 만든 글로벌 CEO 찰리 신

 

미국 45개 주, 전 세계 19개 나라 900개가 넘는 매장, 찰리 신은 2개의 브랜드로 정점에 선 사람입니다. 제 이름은 찰리 신, 제일 큰 사업이 ‘샤이 페리스 데이’ 라고 스테이크 프랜차이즈 이고 그 다음은 미국 스타일의 비빔밥 체인점을 직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13살 때 중학교 1학년 끝나고 미국에 갔는데 저희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불화가 있어서 갔습니다. 어머니가 먼저 미국에 가셔서 2년 반 계시다가 저하고 누나랑 미국에 갔습니다. 미국에 가니까 어머니는 병원 청소하고 계셨어요. 그게 50년 전이니까 임금이 시간당 3천 원 받았어요. 그거 갖고서 두 아이를 키우기 위해 어머니는 낮에는 병원을 청소하고 저녁에는 식당에서 일했습니다.

 

가난한 것도 다 괜찮아요. 그런데 내가 제일 싫었던 게, 훨씬 부유한 사람들이 저희 어머니와 누나를 무시하는 거 그걸 못 보겠어요. 나는 크면 엄청난 부자가 될 거야. 사람들이 절대로 어머니와 누나를 막 대하지 못하게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 그것이 부자가 되겠다는 꿈으로 밀어 올렸습니다. 그는 상처가 야망이 되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고 가난했고 스스로 자신을 끄트머리에 있는 아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 그가 17살의 어느 날 교회에서 평생 잊지 못할 일을 겪습니다. 세븐틴 교회에서 기도하다가 그때 너무 감격했어요. 제 생각으로서 아는 하나님이 아니고 제가 진짜로 하나님을 체험했어요. 그날이 제 삶에서 최고로 행복한 날이었어요. 제가 17살 때 공부도 못했다고 그랬죠. 장래가 보이지 않아요. 미래가 깜깜했어요. 비젼이 안 보이는 그런 젊은 청년이,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았다는 게 너무 감사해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아이를 하나님이 먼저 아셨습니다. 그 감격 앞에서 자기 인생을 걸고 한 가지 약속을 합니다.

 

내가 부자가 되기를 원했기 때문에 하나님 나를 갖다가 엄청나게 훌륭한 사업가로 만들어 주시면 내가 하나님한테 내 수입 중에서 50%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17살 때 하나님한테 흥정하는 거예요. 근데 며칠 후에 보니까 그게 내 마음에 그냥 좀 걸려요. 50%도 엄청난 건데 근데 제 마음에 걸려요. 그래서 다시 나를 엄청나게 훌륭한 비즈니스 만들어 주시면 60%를 드리겠다고, 그러다가 70%, 그러다가 주님 그냥 다 드리겠습니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비즈니스 맨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그냥 선언했어요. 17살 때 하도 감사해서...

 

50%는 나눔입니다. 절반은 내 것, 절반은 드리는 것, 거기에는 여전히 내 몫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100%는 나눔이 아닙니다. 그것은 소유권의 완전한 이전입니다. 더 이상 내 것이 없다는 고백. 나는 그저 관리자일 뿐이라는 고백. 17살 때 그는 아직 단 한 푼도 벌기 전에 평생 벌게 될 모든 것의 등기를 하나님께 넘겨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비즈니스를 하다가 엄청나게 어려운 일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만두지 못하겠어요. 왜냐하면 내가 돈을 벌려고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의 비즈니스 맨이 되기로 선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 30살 때 그동안 번 돈으로 충분히 잘 살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못 하겠어요, 이미 주인이 바뀐 사업이었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팔 수도 함부로 그만둘 수도 없었습니다. 바로 그만둘 수 없음 때문에 그는 누구도 원치 않을 긴 광야로 걸어 들어가게 됩니다.

 

10년이 넘도록 수익은 없었습니다. 매일 새벽 눈을 뜨면 해야 할 일이 산처럼 보였고 일이 1순위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12년을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부릅니다. 제가 뒤돌아보니까 나의 트레이닝은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고 그런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비즈니스를 통해서 내 인격과 노 하우와 이런 걸 숙련시켰구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를 원하는데, 성공 전에 가야 할 과정이 있어요. 트레이닝 과정이 있어요. 성경에 솔로몬왕이 있잖아요. 하나님한테 그렇게 사랑을 받고 세상에서 최고로 지식을 얻었으나 그는 실패했어요. 이유는 그는 트레이닝의 과정이 없었던 거예요. 제가 견딘 것은 실패의 시간이 아니라 수업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곧장 정상에 올려놓지 않으셨습니다. 정상에 머무를 수 있는 사람으로 먼저 만드셨습니다. 흔히 신앙과 사업은 두 칸으로 나뉘어 생각합니다. 주말엔 신앙, 주중엔 사업. 사업으로 번 돈을 일부 떼어 선한 일에 쓰는 것 거기까지가 보통의 그림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비즈니스가 선교의 도구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그 자체가 선교의 현장이었습니다.

 

그 사실이 가장 분명히 드러난 사건이 두 번째 브랜드 탄생입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했어요. 하나님하고 얼마나 시간을 가졌는지 기도 중에 라이스(쌀)를 마음에 느껴지게 하셨어요. 이거는 미국 사람들한테 안 맞아요. 우리 컨셉은 빵이잖아요. 저한테는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다음 날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아시안 푸드 컨셉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 콜럼버스에서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전화가 와서 저를 좀 만나자고 했어요. 만나니까 자기가 부동산 해서 엄청나게 성공해서 레스토랑을 2개 열었는데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저 보고 그 장비 주고 가게 렌트 같은 것도 엄청 저렴하게 해 줄 테니 사업해 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비빔밥을 하겠다는 마음이 들어와요. 그렇게 시작된 비빔밥은 본인도 말이 안 된다던 그 기도대로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랑한 것은 매장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돈 버는 게 포커스가 아니고 미션이 직원들을 세우는 것이었어요. 그게 하나님의 비즈니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생각으로 하니까 사람들이 그만두지도 않고 계속 열심히 일하고 매니저 중 반 이상이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연봉을 일억 넘게 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이 일을 중요시하게 생각하겠어요? 코로나 때도 아무도 안 그만둬요. 일을 안 해도 월급을 지급해 줬으니까. 매장은 선교지이고, 직원은 사역의 대상이며 한 사람의 삶이 일어서는 것이 곧 열매입니다. 그는 이 모든 것을 단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정직하고 올바르게 사업을 하면서 이웃을 돌보고 살아가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이웃은 그의 회사 담장 안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그가 가진 가장 큰 저택은 경매 나온 걸 샀는데 재단으로 다 집어넣었어요. 호텔처럼 운영하는데, 한 달에 드는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찰리 신 같이 성공한 사업가이면 누군가를 돕겠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근데 정말 성공하고 난 뒤에 그걸 살아내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돈 버는 게 전부가 아니라 벌었던 것들을 어떻게 사용해야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배워야 합니다.

 

찰리 신은 경매로 사들인 대저택을 자선 단체에 통째로 넘겼습니다. 그 집을 전 세계에서 모여든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의 쉼터이자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저택이 하나님 나라의 영토로 바뀐 것입니다. 비즈니스는 도구가 아니라 현장이었고, 부는 목적이 아니라 통로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손에 쥔 것 일터, 내 재능, 그리고 내가 가진 것은 무엇을 위한 통로일까요?

 

찰리 신은 3년 전 갑작스럽게 혈액암 4기에 걸렸습니다.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걷기조차 어려워졌습니다. 그가 그때 두려워한 것은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숨도 못 쉬고 걷는 것도 잘 못 걷고 한 2, 3주 만에 멀쩡하다가 갑자기 그렇게 됐어요. 그때 정말 고민이 되는 게 뭐냐 하면 첫째는 하나님이 나한테 이거 이거 하라고 했는데, 그걸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게 고민 한 가지예요. 두 번째는 우리 어머니 가시기 전에 내가 절대로 갈 수 없어요. 그럼, 불효가 될 수도 있어요. 죽음이라는 두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하나님 소원을 위해 더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죽음 자체에 두려움은 없었고, 하나님하고 같이 있을 건데 그거는 문제가 없고, 다만 아쉬움이 많이 있었어요.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말은 강한 사람의 허세가 아닙니다. 갈 곳을 아는 사람의 평안입니다.

 

그는 자기 인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는 아무리 잘 살아도 그런 게 나한테는 의미가 별로 없어요. 모든 사람에게 제일 해피한 날이 있을 텐데 저한테는 첫째 예수님을 믿는 날이 진짜로 최고로 해피한 날이 되죠. 두 번째로 최고 기쁜 날이 죽는 날이에요. 저는 그날이 진짜로 제 해피한 날이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행이 끝나고 이제 진짜로 살 거니까 그래요. 가장 기쁜 날이 죽는 날이라는 고백. 이것은 삶을 가볍게 여기는 말이 아닙니다. 오히려 영혼을 가장 무겁게 여기는 사람의 말입니다.

 

그는 자녀에게도 일찍부터 유산이 없다는 말을 분명히 했어요. 우리 애들한테 한 5살 때, 얘기를 어느 정도 알아들을 때, 벌써 얘기를 했어요. 계속해서 했어요. 그래서 게네들은 벌써 알아요. 자기의 유산이 없다는 거. 공부시켜 주고 해줄 건 다 해줬는데 전혀 기대가 없어요. 근데 자녀들이 정말 아버지를 존경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 한국 정신으로는 이렇게 안 준다면 그때부터 원수 되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 유산을 남기지 않았는데 나의 자녀는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그건 물려준 것이 돈이 아니라 무엇을 위해 사는가를 보여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무시당하는 어머니를 지키려 부자가 되기로 했고, 17살에 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넘겼고, 12년의 광야를 수업으로 통과했고, 자기 저택을 선교사들에게 내어주었고, 죽는 날을 가장 기쁜 날이라 부르는 사람. 세상은 그를 외식업계에 성공한 사업가로 기억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늘의 장부에는 아마 전혀 다른 이름으로 적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끝까지 신실했던 관리자. 그래서 이 이야기는 그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의 손에 쥔 것, 당신의 일, 당신의 재능, 당신이 가진 것은 몇 퍼센트가 당신의 것입니까? 그리고 당신은 어느 날을 인생에서 가장 기쁜 날이라 부르시겠습니까? 이 땅에서는 무명할지라도 하늘에서는 유명하다고 분명히 기록되는 삶이 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