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93

2025년 12월 28일 주일예배 - 디모데를 제자로(딤후 1:1~5) 디모데를 제자로(딤후 1:1~5) 지난주 말씀이 “오네시모를 제자”로 이런 제목이었는데, 오늘의 제목은 “디모데를 제자”로 이런 제목입니다. 제가 지금 다락방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3명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들이 다 엘리트고 기존 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출석하고 자라난 모범적인 학생들이에요. 그러니까 디모데 사역이라고 말할 수 있죠. 제가 그들의 약한 부분 또 기존 교회에서 정립 안 되었던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다락방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잘 들어요. 이들과 다락방 하는 저의 이유는 순전히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예전에 어떤 우리 교회 집사님이 목사님은 한동대 애들 하나도 안 오는데 한동대 사역 그만하세요. 저한테 직접 말 못 했지만 사모.. 2025. 12. 28.
2025년 12월 25일 성탄감사예배 - 전도자의 성탄(요 2:1~11) 전도자의 성탄(요 2:1~11) 온 세상은 성탄절이라고 즐거워하지만, 예수님은 이 땅에 십자가 지시러 오셨다. 그래서 요 3: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고 하셨다. 주님이 보시기에는 멸망할 세상이기 때문에 독생자를 주셨다는 것이다. “아니, 무슨 멸망입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이고 전 세계는 AI 시대로 들어가면서 로봇도 만들고, 자율 주행차도 만들고, 화성에 우주선을 보내는 시대인데 무슨 말입니까” 할 수 있다. 우리는 과학을 발전시켜야 하지만, 동시에 세상의 본질을 잘 알아야 한다. 세상을 영적으로 봐야 하고 말씀을 따라 봐야 하는 것이다. 세상은 지금 다 창 3,6,11장에 빠져서 사탄의 속임.. 2025. 12. 25.
2025년 12월 24일 성탄 이브 초청잔치 - 전도 메시지 성탄 이브 초청 잔치 전도 메시지 지난주에 서울에서 큰 형님과 셋째 형님이 포항 투어하기 위해서 내려왔어요. 저는 5 형제의 막내입니다. 근데 큰형님이 나이가 벌써 78세예요. 그리고 셋째 형님이 70이에요. 그래서 마음에 형님들에 대한 전도의 부담이 있었어요. 어떤 부담이 있었냐 하면 특별히 셋째 형님은 교회를 다니시고 계시고 큰 형님은 어릴 때 교회를 다녔어요. 그런데 일평생 하나님 떠나서 사셨어요. 포항에 이제 내려오셔서 아침에 10시 50분에 내려오셔서 저녁 6시에 돌아가신다는 거예요. “하나님, 7시간 동안 포항 여행도 시키지만, 특별히 큰 형님께 꼭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고 제가 기도를 했어요. 큰 형님이 복음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그.. 2025. 12. 25.
2025년 12월 21일 주일예배 - 오네시모를 제자로(몬 1:1~25) 오네시모를 제자로(몬 1:125) 오늘 제목이 오네시모를 제자로 입니다. 세상에는 오네시모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답 주고 또 치유 회복시켜서 제자 삼는 일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쉽지 않습니다. 우리 수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리스도가 주시는 마음과 생각으로 하는 겁니다. 그 능력은 주님께서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먼저 읽은 빌레몬서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빌레몬서는 1장으로 딱 돼 있는 편지예요. 바울이 빌레몬이라는 개인에게 쓴 편지입니다. 바울과 빌레몬의 관계는 굉장히 각별한 사이로 나타나 있어요. 빌레몬은 바울로부터 복음을 받은 걸로 여겨집니다. 그는 골로새서 지역에 살았고 부유한 편이었고 또 복음 받은 후에는 자기의 집을 개방해서 가정.. 2025.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