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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회메세지

2026년 1월 21일 수요예배 - 바울이 모든 것을 참는 이유2 (딤후 2:8~13)

by 현상금 2026. 1. 28.

바울이 모든 것을 참는 이유(딤후 2:8~13)

 

서론)

1, 신앙생활은 불신자 상태를 얼마나 바로 알고 거기서 빠져나오는지가 관건이다.

날마다 전환이 돼야 한다. 구원받은 사람은 영적인 감각은 있기에 이 전환이 가능하다.

1) 전환이 되려면 필수적으로 기도가 돼야 하는데 기도를 방해하는 세력이 있다고 했다.

- 첫 번째가 나 자신이고 둘째가 사탄이고 셋째가 환경이다. 나 란 창 3,6,11장의 나고 인본주의 나다. 우리는 오랫동안 인본주의 체질로 살았다. 그게 사탄의 통로가 된다.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게하는 원인이 된다. 사람들은 인본주의 자아가 주인 된 상태에서 자기를 위해 우상 종교를 섬긴다. 이런 집안은 그 가문을 통해 사탄은 직접적으로 역사한다.

2) 사탄은 사람을 누른다(10:38). - 기도 못 하게 하면서 영적 상태를 누르고 현실 문제와 함께 눌리게 만든다. 사람들은 눌릴 때 보이는 현실 문제만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닌 것이다. 사탄 귀신도 함께 누르는 것이다. 저는 과거 눌리고 염려하고 긴장하고 힘들어 가는 체질로 살았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도 얼마든지 사탄 귀신이 누를 수 있다. 반면 성령님은 내면에서부터 이것을 꺾으시고 뒤집을 수가 있으시다. 기도로 이것이 계속되는 사람은 불신자 상태를 바로 알고 거기서 빠져나와서 인생 전환이 된다.

2. 사탄은 전도 현장에 들어가는 것을 방해한다.

사단은 전도하러 못 가도록 누르고 압박하고 자신감 없게 만들고 부담 갖게 만든다. 또 육신의 삶에 빠지게 만든다. 사탄이 자기 영역이 무너지지 않고, 자기 수하의 사람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실제 이렇게 역사한다. 당연 영적 싸움이다. 저는 이걸 알게 되니깐 의지를 사용해서라도 현장에 들어갔다. 그리고 현장 가서는 맡기는 기도를 했다. 그러면 성령께서 주시는 영의 생각으로 기도가 되면서 사탄이 꺾이고 눌림이 극복되고 믿음의 전도가 되었다.

신앙생활은 기도의 발전에 달려있다. 하루 세 번 정식 기도가 되고 집중기도하는 체질이 만들어지면서 참된 전환이 일어난다. 주객과 체질이 바뀌고 살전 516~18절이 된다. 모든 삶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처리해 나가는 게 목표다. 그러면 예수님 때문에 행복해진다. 그러니까 현장을 영적으로 보고 답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자신이 체험했던 영적 체험이 다 선용 된다.

 

본론)

1. 오늘 본문 10절에 보면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한다는 말이 나온다.

1) 먼저 2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재생산하는 제자 삼을 것을 부탁한다.

이를 위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 강해지라고 했다. 이게 단순히 기도를 많이 하라는 게 아니라 주객과 체질을 바꾸는 삶이 되어야 하는 거다. 그래야 지속해서 그리스도의 은혜 가운데 강해질 수 있다.

주님은 문제를 통해서, 일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은혜 속에 강하게 되는 훈련을 시키신다. 영적 사실을 바로 알고 기도하면 영적 상태가 바뀌고 따라서 마음의 상태, 생각의 상태가 바뀌어서 문제를 이기게 된다. 영의 생각과 영의 말씀으로 인도받으니 그렇게 된다. 성령께서 주님의 생각과 주님의 관점과 주님의 믿음을 주신다. 신앙생활에 이게 핵심이다. 이게 되지 않으면 메시지는 이론이고 지식일 뿐 체질은 안 바뀐다.

 신형상 울산에서 창업지원금을 받았는데 정해진 시한까지 시제품을 만들어내야 한다. 근데 거기에 관련 사람들의 비협조, 늦은 일 처리 등으로 지금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있다. 메시지를 늘 틀어놓고 있다고 한다. 그것도 좋은데 더 필요한 것은 본인이 직접 기도가 돼야 한다. 그때 창 3장의 내가 발견되고 그 나를 내려놓는 게 된다. 사업만 잘 되면 안 되고 이게 돼야 한다.

2)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가 더 주인이 되실까? 어떻게 하면 기도로 더 처리할 수 있을까? 여기에 목마름과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야 이제까지 살아왔던 패턴이 바뀌고 전문인 제자로 세워지게 된다. 하는 일에 승리하면서 전도자의 삶이 가능해진다.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 여러분은 법대로 경기하는 경기자, 수고하고 인내하는 농부로 세워진다. (류 목사님의 메시지 도식적으로 설명하는 메시지를 많이 하신다. 그것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체질 안 바뀌고 인생 전환 안 된다.)

 

2. 바울이 모든 것을 참는 이유

1) 10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고 모든 걸 참는다는 다고 했다. 진정한 전도자의 고백이다.

그뿐만 아니라 택함 받은 한 영혼이 구원받고 양육되어서 제자가 되고 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세우는 그 일을 위해서 바울이 참는 거다. 재생산을 위해서 참은 거다. 그리고 그 재생산을 지금 디모데에게 부탁하는 거다. 진정으로 자기 전환이 되는 사람은 전도 제자로 세워진다. 주님은 여러분을 반드시 언약적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2) 분명히 현장에는 구원받아야 할 자와 제자 될 자가 있다.

다시 하나님의 소원을 확인해라. 그 일을 아들 되신 그리스도께 맡기셨다. 아들은 그 일을 자기 종들, 교회를 통해서 하시는 거다. 우리의 관심이 항상 주의 관심에 있어야 한다. 자기 전환이 되는 만큼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 나의 전도 규례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소원인 가나안 정복에 이스라엘을 도구로 쓰셨다. 마찬가지로 지금 영적 가나안 정복에 우리를 도구로 쓰시는 것이다. 거기에 나를 통로로 드리는 거다.

(용필이 간증) 내용을 보면 100% 주권적인 하나님의 은혜 역사이다. 용필이 같은 경우에는 전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복음을 이해도 못했는데 하나님이 내가 구원하겠다는 의지를 가지면 사형 직전에서도 성령을 집어넣어서 고백하게 하신다. 박효진 장로 왈, 내가 본 현실은,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했는데 대통령, 국회의원, 깡패, 도둑놈, 사기꾼, 노숙자, 사형수 모두 누구든지 예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하면 구원을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 이성을 뛰어넘는 그 복음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지금도 이런 은혜를 내리시고 계시다. 우리를 그 일에 전도자로, 사역자로 세우셨다.

 

결론)

 바울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해서 내가 모든 것을 참는다고 얘기했다.

11~13절을 말씀을 잡아아야 하겠다.

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 함께 살 것이오. - 1차적으로는 세례를 통한 그리스도와 연합(6)을 의미하지만, 문맥상 복음을 위해 자기 부인과 고난을 감수하는 삶을 포함한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을 의미한다.

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할 것이오. - 이것은 그리스도 때문에 참고 수고한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면서 보상을 받게 될 것을 의미한다.

3.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 여기서 부인은 핍박에 의한 일시적 흔들림보다는,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

4.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 인간의 비 신실성에 반해 주님의 신실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약속을 끝까지 붙잡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