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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일 주일예배 - 말세 전도자의 자세(딤후 3:1~5)

by 현상금 2026. 2. 1.

말세 전도자의 자세 (딤후 3:1~5)

 

 

 

 

여러분 하나님 은혜의 체험은 사람마다 시간표도 다르고 또 그 깊이나 정도도 다릅니다. 그러나 공통된 거는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천국 입성 때까지 언약적 인도를 하신다는 거예요. 성령께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보혜사로, 양자의 영으로 인치신 사람을 끝까지 인도하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은혜의 체험은 달라도 모든 구원받은 성도의 공통점은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래도 찬양하고 저래도 찬양할 것밖에는 없는 인생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구원받지 못한 인생이라면 어떻겠습니까? 일단 자기 보는 눈도 없고 육신의 눈만 뜨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영적 사실에 대한 감각도 없고 믿음도 없어요. 그러니까 구원받지 못했거나 영적 생활이 안 되는 사람은 육신적일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나 중심일 수밖에 없고 세상 중심일 수밖에 없어요. 모든 가치 기준도 세상 거 따라가게 된다고요. 근데 우리는 그렇지 않잖아요. 영이 죽은 사람은 영적인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고집만 더 세집니다. 그리고 더 굳어지고 완고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경로당이 있지만 80 더 넘으신 분도 계시고 예수 믿으라고 그러면 나는 이제 안 돼이런 얘기해요. 그만큼 굳어져서 안 된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런 면에서 고봉길 어머니는 늦게 예수 믿고 돌아가셨잖아요. 평생 두려움증 속에서 오후부터는 외출도 못 했는데 우리 성탄 이브 때 교회까지 오시고 정말 제대로 믿었어요. 하나님의 참 은혜였어요. 제대로 영접하셨고 제대로 믿었어요. 돌아가실 때 연락을 안 해줘서 우리가 못 갔거든요. 근데 그 딸이 얘기하더라고요. 돌아가시기 직전에 목사님 찾더라고... 그분이 저를 찾으신게 참 감사했습니다. 오늘 본문에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1. 말세의 인간성의 특징이 무엇인가?

여러 가지 죄 목록들이 나오죠. 지금 세상에 거대한 변화의 쓰나미가 지금 오고 있거든요그게 인공지능 시대예요. 우리는 다가오는 세상을 정확히 보는 눈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참 전도자가 되지 않겠습니까? 말세 인간성의 특징은 뭐겠습니까? 이게 2천 년 전에 기록이잖아요. 놀라울 정도로 오늘 인간성과 맞아떨어집니다. 이 죄의 목록들은 오늘 우리 사회 현상과 같은 거예요. 말세의 특징 첫 번째가 극단적 자기 중심주의와 물질 만능주의, 두 번째가 위계질서 파괴와 관계 단절, 세 번째가 본능을 다스리지 못하는 거예요. 마지막 네 번째가 경건의 모양만 남은 형식주의입니다. 이거는 교인들한테 경고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해요.

 

1) 극단적 자기 중심주의와 물질 만능주의라고 했어요(2)

2절을 보세요.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누구나 자아애가 강하거든요. 근데 말세에는 더 강해진다는 거예요. 자아도취 시대예요. 돈을 사랑한다고 그랬는데 경제 제일 제일주의죠. 돈으로 가치 판단하는 거죠. 성공도 사실은 돈으로 가치 판단을 하는 시대 아니겠습니까? 성도도 참 돈 따라가기 쉬워요. 돈이 우선순위가 되므로 주님 사랑을 이게 대신해 버리는 거예요. 보이스피싱 놀랍게 진화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그걸로 지금 많은 사람이 피해 입고 있고 얼마나 사기치고 있습니까? 돈을 위해서라면 타인의 피해를 아랑곳하지 않는 거죠. 그러면서 자랑하고 교만하고 남에 대해서는 비방하며 원망하며 이렇게 살아가거든요. 사람들이 나 중심인데 선악의 기준이 자기예요. 자기는 방어하고 남은 판단하는 겁니다.

 

2) 위계질서 파괴와 관계 단절(2~3)

2절 중반부터 보면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불지 아니하며 모함하며사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천륜이라고 그래요. 천륜이 뭐죠? 하늘이 맺어준 인연 이런 걸 천륜이라고 그래요. 그리고 옛날에 삼강오륜 이런 거 있죠. 신하와 임금과의 관계, 부부 관계, 친구 관계 이런 걸 인륜이라 그래요. 근데 이 시대의 특징은 천륜이 깨진다는 거예요. 부모를 그냥 내팽개치는 거예요.

우리가 지난번에 에베소서, 골로새서를 통해서 인간관계에 대한 말씀을 받았잖아요. 우리는 상대가 나쁘다고 해서 나도 나빠지는 것이 정당한 게 아니에요. 왜요? 각각 하나님 앞에 서야 하기 때문에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 절대로 틀린 말이에요. 하나님은 너는 나와 관계고 내가 너를 만들었고 내가 너를 구원했고 내가 너의 주인이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겁니다. 감사하지 아니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참 무정한 거예요. 은혜를 모르는 시대예요. 자기 이익 중심이니까 남 이용하기가 참 쉽죠. 거룩하지 아니하다는 건 그만큼 세속화되는 거예요. 세속화, 육체화 되는 게 시대적 특징이에요. 영이 죽으니까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마음이 굳어지고 완고해지니까 무정하고 원통함을 풀지 않는 거예요. 무정하고 원통함을 풀지 않으니까 인간관계에 갈등이 참 많은 거예요. 요새 무서운 세상이에요. 보복 살인을 많이 해요. 이런 것이 관계 단절에 해당하는 거죠.

 

3) 본능을 다스리지 못함(3 ~4)

또 여기 보면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그런 말씀이 있는데 그리고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 사랑를 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이렇게 돼 있는데 이건 뭐예요? 본능을 다스리지 못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냥 본능적으로 행하는 거예요. 죄가 노골화되고 죄를 부끄러워하지를 않는 거예요.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기보다 더 한다고 그랬는데 사실 문제는 성도도 이렇게 따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영적 생활 안 하면 이렇게 따라갑니다.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면 꼭 노아 시대 같이 되는 거예요. 노아 시대가 굉장히 약했어요. 육체화 되었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타락의 중요한 핵심이 성적 타락이죠. 지금 쾌락을 추구하는 사회예요. 온갖 성적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시대예요. AI 시대가 되면 여러 가지 직업이 없어지는 시대가 되거든요. 로봇이 노동력을 대신하게 되거든요. 단순 노동하는 것, 복잡한 것도 머리로 하는 건 거의 다 로봇으로 대체될 세상이 됐어요. 지금 노아 시대처럼 되고 사람들은 마약 오남용 문제라든지 중독 문제라든지 성적인 중독까지 이게 끝판으로 가는 시대예요.

그러면서 과학은 아주 발전하게 돼요. 오 권사님이 로봇 하나를 2500만 원에 그보다 훨씬 단가가 떨어져 몇백만 원에도 사요. 그리고 로봇 하나 사면 10년 동안 가사 일 다 해요. 볼 일이 있으면 로봇이 다 해요. 진짜 그런 시대가 와요. 로봇이 운전도 해줘요. 차 자체가 자율주행으로 들어가게 되니까 우리가 운전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신앙이나 영적인 가치는 확 떨어집니다. 쾌락에 모든 것이 밀려버려요. 쾌락 우선순위가 돼버려요. 세상 사람들은 이런 것이 나쁘다는 개념이 없거든요. 과학이 발전하면 이제 유토피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안 그렇습니다. 성경에 뭐라고 돼 있냐면 악한 자는 더 악해진다고 돼 있어요.

 

4) 경건의 모양만 남은 형식주의(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그랬는데 경건의 능력을 체험 못 했으니 부인할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문화 패턴을 따라가면 여러분의 경건은 다 죽어요. 영적으로 안 깨어 있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세상이 그리로 몰고 가요. 세상 문화 패턴을 그대로 따라가는데 이게 영적인 걸 싹 죽이는 문화 패턴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사탄의 입장에서는 성도를 세상 문화에 동화시켜버리려고 해요. 그럼 영성을 잃어버리게 되니까 점점 육신주의로 가는 거예요. 유럽은 지금 예배 인구가 없잖아요. 교회가 텅텅 비잖아요. 왜 그래요? 유럽이 경제 발전할 때부터 그렇게 된 거예요. 사회는 굉장히 발전하면서 돈 따라가고 쾌락 따라가면서 엔터테인먼트 쪽으로 따라가게 되잖아요. 예배의 감각은 없어지는 거예요. 한 번 빠지면 두 번 빠지고 두 번 빠지면 세 번 빠지고 그렇게 돼요. 예배 의식에 참여는 하는데 실제로 생명은 없고 성령의 역사는 몰라요. 삶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힘은 없는 겁니다. 그게 경건의 모양만 있다는 거예요. 말씀을 지적으로 이해하고 다 동의해요. 그러나 창 3,6,11장의 본성과 그 본성에서 형성된 체제는 못 이겨요.

영적 삶을 확실히 살아야 해요. “지금 시대가 이렇게 바쁜데 언제 영적 생활을 하냐?”그래서 기도와 일을 통합시키는 걸 계속하셔야 해요. 이게 평신도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기도 속에서 일이 나와야 한다 이 말이에요. 사실은 그리스도인들은 은혜받지 못하면 일이 안 돼야 해요. 복음보다 자기 사랑, 돈 사랑, 쾌락 사랑에 빠진다 이 말이에요. 이 현상은 주의 재림 직전에 최고조가 됩니다. 그런데 과학 발전은 또한 최고조가 돼요. 그래서 성도도 신앙을 상실하고 영성을 과학으로 대처하기 쉬운 시대예요.

 

2. 과학 발전이 낳는 결과

그래서 오늘은 인간성 타락 부분만 말하지 않고 지금 어떻게 과학이 발전하고 있는지 좀 얘기하려고 그래요. 이건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알아야 해요. 앞에 한번 볼까요? AGI 시대라는 게 지금 와요. 이거는 벌써 올해부터 온다는 사람도 있고요. 내년 후년이면 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G가 제너럴 그래서 일반적이고 범용 이라는 말을 쓰거든요. 범용은 뭐냐 하면 모든 부분에 인공지능으로 다 가능하다는 겁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버려요. 지금은 챗 지피티 같은 거는 우리가 질문하면 답해 주잖아요.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이라고 그래서 그림 그려줘그러면 그림 그려줘요. 그런 거를 생성형 인공지능이라고 그래요. 근데 범용 인공지능은 뭐냐 하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해요. 이게 만약에 로봇 안에 딱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로봇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니까요. 그게 범용 인공지능 시대예요. 이 로봇이 자율 학습을 해요. 그래서 테슬라가 여러분 자율주행차를 만들잖아요. 한 번 사면 계속 업그레이드가 돼요. 그래서 기능이 점점 좋아져서 타면 탈수록 어제 없어졌던 기능이 생기게 돼요. 지금까지 차는 그런 차 없었잖아요. 이게 테슬라에서 그러니까 머스크가 운영하는 슈퍼 컴퓨터가 있어요. 모든 인공지능을 통해서 수집한 데이터가 중앙 정보 처리 시스템에 다 전달돼서 모든 데이터가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겁니다. 자율주행차가 가면서 지형을 탐사하잖아요. 여기는 뭐가 올라와 있고 여기는 무슨 위험이 있고 이런 거를 인공지능 카메라가 보고 그 사물에 대한 데이터를 받아요. 그거를 중앙정보 처리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학습시켜요. 그리고 모든 자율주행차에다가 그 학습되고 더 높은 차원으로 업그레이드된 데이터를 다 전송을 해줘요. 그러면 자율주행차를 샀는데 내일 가면 새로운 데이터에 의한 새로운 처리 기능이 생긴다 이 말이에요. 이게 동시적으로 전 세계에 다 가능해요.

 

이런 기술이 2026년에 벌써 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ASI 시대는 뭐냐? AI인데 슈퍼가 들어가요. 초인공지능 시대예요. 이건 뭐냐면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보다 더 똘똘한 인공지능이 나오는 겁니다. 사람 지능과 비교가 안 되는 지능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게 언제부터인가? 일론 머스크는 2030년 이후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2030년이면 여러분 안 돌아가셨을 때예요. 얼마 남지 않았어요. 이게 우리는 성경의 말세와 연결해서 보는 눈을 가져야 되잖아요? 그래서 오늘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좀 오늘 자세히 들어보세요.

 

지금 천재들이 참 많은데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은 한 사람이 한 기업도 하기가 힘든데 이 사람은 지금 세계적인 기업을 여러 가지 혼자서 다 하고 있어요. 천재 중에 천재에요.그는미국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보시는 5가지 회사를 하는데 5가지만 있지 않아요. 자회사랑 더 많아요. 이거를 혼자 다 개발해 갖고 이렇게 키웠어요. 물론 수많은 인재들을 사용하고 있겠죠.

여러분 테슬라 많이 들어봤잖아요. 이게 자율주행차로만 알고 있는데 이 회사에서 옵티머스 로봇 생산을 합니다. 현대는 아틀라스고 여기는 옵티머스가 로봇 이름이에요. 이제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어요. 지금 현대 노조에서 로봇 들어오면 안 된다고 막잖아요. 못 막아요. 그래서 진짜 많은 사람이 직장을 잃게 생겼어요. 그러면 국가가 그만큼 돈을 많이 버니까 국가에서 기초 소득처럼 더 많은 돈을 국민들한테 분배한대요. 그럼 좋겠죠. 근데 아니에요. 인간은 자기 일에 일을 하면서 자기 가치성을 느껴야 돼요. 만약에 일 안 하고 놀고먹기만 한다면 어떻게 되는 줄 아세요? 가상 현실 그래 갖고 뭐 하나 끼고 온갖 가상 체험을 다 해요. 그런 쪽으로 빠지면 그때 예배 잘 드리겠어요? 후대들이 예배 잘 드리겠어요?

 

여러분 스페이스 엑스 들어봤잖아요. 이거 로켓 회사인데 독보적인 회사예요. 우리나라 인공위성도 이 스페이스 엑스에 탑재돼서 띄워지는 거예요. 이게 로켓 회사인데 이걸로 띄운 인공위성을 통해 사업하는 스타링크라는 회사가 있어요. 이미 띄어진 인공위성이 9600개 이상이 되거든요. 이게 저 하늘에 떠서 여러분이 갖고 있는 핸드폰에 전자파를 보내서 인터넷이 되어요. 기지국 없이 인공위성에서 막바로 여러분에게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요. 제가 필리핀 가더라도 비행기 안에서 인터넷이 안 되거든요. 근데 이제 비행기에서도 되고 무인도에서도 되고 바다에서도 되고 산간오지에서도 인터넷이 다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삼사 LG 유플러스나 KTSK가 지금 위기를 맞고 있어요.

 

뉴럴링크는 뭐냐 하면 더 놀라운 기술이에요. 사람 뇌에다가 칩을 심는 거예요. 컴퓨터랑 연결해요. 그래서 뇌의 전기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서 뇌에서 일어나는 신호를 컴퓨터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전신마비 환자인데 뇌에서 신호를 보내면 예를 들어서 게임을 하고 싶으면 이 뇌의 신호를 받아서 컴퓨터에서 내 생각대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든다는 겁니다. 내가 팔이 하나 잘렸어. 그럼 로봇 팔을 만들어 내가 뇌에서 생각하는 뇌의 신호를 가지고 컴퓨터를 통해 이 팔을 움직여줘요. 그러면 어떤 시대예요? 사이보그 시대가 돼요. 사람이면서 한쪽은 로봇이야 그런 시대가 이제 된다는 거예요. X AI는 뭐냐 하면 아까 말한 머스크의 슈퍼 컴퓨터 회사예요. 여기서 모든 정보를 처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대 컴퓨터 이름이 콜로서스, 도저라는 건데 이것을 운영하고 있어요.

 

여기 앞을 보세요. “지구 운영 시스템그랬는데 뉴럴링크는 인간 생각을 컴퓨터로 받아서 처리할 수 있는 데 이게 앞으로 굉장히 발전할 거라는 얘기예요. 옵티머스는 로버트죠. 이거는 사람 몸과 같아 우리 신체 활동을 다 해 주어요. 테슬라는 자율주행차로 이거 타고 어디든 다닐 수 있잖아요. 편안하게 쉬면서 갈 수 있어요. 그다음에 스타링크는 이건 통신이잖아요. 인터넷. 그러면서 X AI는 인공지능 슈퍼 컴퓨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기계를 통해서 전 지구를 운영한다 이 말이에요. 가능한 시대가 와요. 그러니까 지구 생태계가 이제 인공지능 생태계로 다 바뀌어요.

 

근데 여기서 여러분 좀 생각하실 게 있습니다. 지금 이런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이게 먼 미래가 아니에요. 지금 벌써 시작됐어요. 우리는 60년대 70년대 그런 시대 사람들인데 지금 세상은 놀랍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 후대는 완전히 그 시대 속에서 살아야 할 후대들이거든요. 이런 인프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이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거기로 경제 흐름이 다 가요. 그래서 요새 데이터, 데이터 그러잖아요. 데이터를 얼마만큼 많이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인공지능이 더 우수해질 수 있어요. 이 데이터를 많이 확보할수록 인공지능을 더 끝내주게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경제력이 따라가죠. 옛날부터 경제력을 가지면 그 사람에게 권력도 와요. 권력도 그리로 따라가요.

 

지금 인공지능에 의해서 지구 전체 생태계가 만들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로 한 사람이 지구에 영향력을 줄 수 있고 지구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만약에 지금 데이터 주권이라고 그래서 이 데이터를 한 사람이 독점하지 못하도록 규제해요이걸 한 사람이 다 독점하면 큰일 나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주권 그래 갖고 데이터를 한 사람이 독점하지 못하게 하는 그런 법들 또 이렇게 과학이 발전하면 계속 정부 규제가 있어 서 어떤 누가 독점하지 못하도록 규제들이 계속 생기고 있고 또 AI 윤리 이런 것도 지금 논의되고 있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법적 제재가 없다면 한 사람이 전 세계 데이터 수집을 통한 경제 지배, 세계 지배가 가능해지는 시대가 온다 이 말이에요.

 

뭐가 생각납니까? 요한계시록 생각나지 않습니까? 13장 보면 적 그리스도가 나와요. 적 그리스도가 매매를 못 하게 하는데 표를 안 받으면 즉 666표를 안 받으면 매매를 못 하게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666이지만 지금은 칩으로 다 하잖아요. 만약에 세계 정부라는 게 진짜로 생긴다면 세계 정부에서 요구하는 걸 안 따르면 매매를 못 하게 할 수 있는 겁니다. 얼마든지 지금은 은행 계좌 다 동결시켜 버릴 수 있어요. 지금 어떤 시대냐 하면 여러분이 어디를 가도 여러분의 위치가 다 파악되는 시대예요. 여러분이 뭘 구입했고 그런 것도 다 파악돼요. 심지어 나중에 뉴럴링크가 발전되면 여러분 생각도 파악해요. 여러분 AI를 쓰려면 여러분이 AI에게 질문을 던지잖아요? 그 질문하고 대화하잖아요. 그게 다 자료에 남아요. 이 사람이 뭐를 좋아하는지, 뭐에 관심이 있는지 다 컴퓨터가 알아요. 그래서 우리가 너무 편리해서 사람들은 과학주의, 물질주의, 현실주의에 빠져요. 그리고 더 경계해야 하는 것은 사단이 이 마지막 시대에 전 세계를 장악하려고 한다 이 말이에요. 종교 통합하겠죠. 사단이 절대 권력을 장악하는 한 사람을 만들어내려고 하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요한계시록을 좀 아셔야 돼요. 우리는 무조건 승리할 거야. 그게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요. 요한계시록을 여러분이 아셔야 돼요.

 

18:1~8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예수님이 불의한 재판관과 억울한 과부 얘기하면서 그 과부가 원통한 거를 계속 재판관한테 가서 매달린단 말이에요. 근데 이 재판관이 불의해서 돈 안 되는 거는 안 들어줘요. 근데 이 여자가 맨날 와서 못 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이고 죽겠다. 내가 살기 위해서 들어주자하면서 들어줬다는 얘기 아닙니까? 근데 이게 그 얘기만 하는 게 아니고 성도가 불의한 세상에서 고난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께 세상에 공의를 실현시켜 주옵소서. 이 세상을 심판해 주옵소서성도들이 기도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이 그 기도를 들으신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겁니다. 근데 오실 때 어떻게 된다고요?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게 열 처녀 비유랑 똑같아요. 열 처녀가 있는데 열 처녀가 다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건 다 교인을 말하는 거에요. 5명은 기름이 있고 5명은 기름 없어요. 이 기름이 성령이잖아요. 이 마지막 시대에 성령을 가진 사람에게 주님은 마지막 시대를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해 주셔요. 여러분 염려하지 마세요. 성령께서 더 강하게 역사해 주셔요. 왜냐하면 안 그러면 다 넘어가잖아요. 세상에서 예수님도 고난 당했죠, 역사를 보면 로마 시대 고난당했죠. 중세 시대에도 고난 당한 사람들 많거든요. 또 공산주의 등장해서 고난당했죠. 지금 북한에서도 고난당하고 있죠.

 

어제 우리 초등부랑 신의 악단이란 영화 보러 갔다 왔어요. 은혜 되더라고요. 여러분 오늘 시간 있으면 보고 오세요. 북한의 실상도 거기 나오거든요. 지금도 고난받는 박해받고 순교하는 그런 곳이 지금도 많이 있잖아요. 이슬람권 죽음을 각오하고 믿어야 되잖아요. 그럴 때 하나님은 그들이 믿음을 지키도록 성령으로 강하게 역사를 해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순교자도 나오는 거예요. 어제 그 신의 악당도 박시우라고 주인공인데 그 악단 자체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그 정보가 보위부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이것들 써먹고 다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근데 박시우가 살려주고 자기가 죽어요. 끝 내용입니다. 박시우가 뭐라고 고백하는 줄 아세요? “하나님 제가 잘했죠.” 하나님께 그렇게 마지막에 고백해요. “하나님 제가 잘했죠.” 박시우 엄마가 예수 믿는 사람이었어요. 아무튼 영화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말세 시간표로 이 속에 지금 있단 말이에요.

 

3. 저와 여러분은 말세의 전도자로 살아야 해요.

1) 결론적으로 그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말세의 전도자로 사셔야 해요. 바울이 오늘 디모데후서에서 한 말씀이 여러분 것이 되셔야 해요. 디모데에게 뭐라고 얘기했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 강해라이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고난을 받으면서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는 병사가 되라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법대로 경계하는 경기자가 돼라. 또 수고하며 인내하는 농부가 되라 이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남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 적당히 신앙생활 지키고 그냥 산다. 그 생각은 이 마지막 시대 못 감당해요. 내가 은혜 체험을 제대로 안 하고 시대 못 감당해요.

 

2) 범용 인공지능 시대 옵니다. 초지능 시대도 옵니다.

그래서 300프로 준비하라는 거예요. 지금 경제 흐름이 어디로 가는지 바로 알고 전문성, 현실성, 미래성 갖춘 직업을 준비해야 해요.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요새 요한계시록을 재미있게 보고 있거든요. 요한계시록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그러면서 제 마음에 이런 다짐이 생겨요. “나는 전도자로 끝까지 살겠다이런 다짐이 생겨요. “나의 생명, 나의 건강, 나의 기능, 나의 물질, 나의 시간 주님이 쓰고자 하실 때 나는 얼마든지 드리겠습니다.”이런 고백이 돼요. “주님이 내 생명을 쓰시겠다면 생명을 드리겠습니다.”이런 고백이 된다 이 말이에요. 이게 머리로 하는 게 아니에요.

 

결론

다가올 세상에 두 가지 흐름을 말씀드렸어요. 인간성이 악해진다는 흐름과 과학이 어떻게 초지능 시대로 가는지 그래서 일어날 현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 시대를 앞두고 전도자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제가 공대에 들어가잖아요. 공대 들어가니까 얘네들이 인공지능 쪽에 다 쓰임 받은 애들입니다. “, 하나님이 얘네들 전문인 제자 삼으라고 나에게 사명을 주시는구나이런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얘네들을 제자 삼으면 좋겠죠. 얘네들이 들어가야 될 현장이 인공지능 현장이에요. 공대니까 다 관련된 기능과 업종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아침, , 밤 기도와 나의 전도 규례를 세워서 실제로 거기에 걸맞은 영성을 키우셔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성도를 세우기 원하고 그런 교회를 세우기 원하시는 거예요. 저와 여러분이 이런 축복을 누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