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 전도자(딤후 3:1~5)
서론)
1. 우리의 정체성과 방향과 사명을 늘 기도 속에서 확인 고백해야 한다. (어제 공대 전도시 나눈 대화)
1) 정체성 -하나님 자녀, 하나님 나라 백성, 전도자 / 방향 - 하나님 소원인 하나님 나라/ 사명– 하나님 나라 통치 실현과 전도자의 삶
2) 이 방향과 사명이 분명한 사람은 현실 안주하지 아니한다. 이 세상 문화 따라가지 않고 사명 감당을 위해 영적 싸움을 계속하게 된다. 계속 자신의 영적 상태를 발전시키게 된다.
2. 이 삶을 위해 체질을 바꿔야 한다.
세 번 정시 기도로 주인을 바꾸는 거다. 나로 반응하지 않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삶을 처리하는 체질로 바꿔야 한다. 영적 상태 – 마음, 생각(창 3,6,11장의 본성과 체질이 각인 뿌리) – 현실 문제 이 상관관계를 잘 알아야 한다.
사탄은 창 3,6,11장과 그 체질로 사는 걸 시스템으로 깔아놓고 십분 이용한다. 여기에 중요한 것이 1번의 세 가지를 고백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그래야 주님이 성령으로 계속 역사해 주신다. 여기서 창 3,6,11장의 본성과 체질이 분별, 극복되고 승리와 응답의 삶을 맛보게 된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감사와 기쁨과 행복을 맛보게 된다.
3. 이렇게 되면 세상을 향해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된다.
현장을 영적으로 볼수록 주님의 눈과 마음과 생각으로 보게 된다. 복음의 답 주어 생명을 얻게 하고 양육하여 제자 삼는 삶을 하게 된다. 다락방 전도 운동을 하게 된다.
4. 교사나 중직자가 되었을 때 단순히 교회 관리자, 평가자가 되면 안 된다.
생명 살리는 전도자, 사역자의 마인드를 가지고 목회자와 동역하는 것이 여러분이 누릴 축복이다. 이럴 때 교회를 세우고 현장을 살리는 자가 된다. 목회자가 생명 운동하는 목회자라면 방향과 말씀과 기도가 통한다. 진정한 교회 제자가 되고 현장 제자가 된다.
본론) - 말세의 특징
1. 인간성의 타락
1) 극단적 자기중심주의와 물질만능주의 (2절) 2) 위계질서 파괴와 관계 단절 (2~3절)
3) 본능을 다스리지 못함 (3하~4절) 4) 경건의 모양만 남은 형식주의 (5절)
→ 특히 4번은 교인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삶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힘은 없다. 지적으로 이해하고 동의하지만, 3,6,11장의 본성과 체질을 못 이긴다. 4가지 인간성의 특징은 재림 직전에 최고조로 달한다.
2. 과학 발전
1) 곧 AGI 범용 인공지능 시대가 온다. 2030~40년 되면 ASI 초지능 시대가 온다.
공대 대학원 구자빈 학생 컴퓨터 공학(인공 지능 전공, 인공 지능에게 데이터를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학습시키느냐 하는 부분을 연구한다고 함). 인공 지능에게 자율권, 판단권을 주면 인간을 위해를 가할 수 있다고 한다. 악한 사람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 지금도 중국에서는 인공 지능을 통해 감시 통제에 많이 사용한다고 함.
2) 일론 머스크의 기업을 소개한 이유 – 한 사람이 AI로 지구 생태계를 만든다는 면에서 소개했다.
(1) 테슬러 – 자율 주행차, 옵티머스 로봇 생산 / 테슬러 에너지라 해서 메가팩(전기 저장 장치)도 만듬
(2) 스페이스 X – 로켙 회사(화성 이주 계획을 갖고 무인 우주선 스타십을 개발. 올해 발사 예정 / 로켙 재사용 기술로 압도적 우위를 달성함)
(3) 스타링크(스페이스 X의 한 사업부) – 위성 9,600기 이상 쏨. 전 지구를 커버하는 전파를 쏘아 인터넷 사용을 가능케 함.
(4) 뉴럴링크 – 뇌에 칩을 심어 컴퓨터와 상호 작용케 하는 것이다.
(5) X AI - 슈퍼컴퓨터(콜로서스, 도저)'를 운영하는 회사다. 자체 만든 인공 지능 앱이 그록이다.
→ 머스크는 뉴럴링크(생각) - 옵티머스(신체) - 테슬라(이동) - 스타링크(통신) - X AI(지능)를 하나로 묶어 '지구 운영 시스템(OS)'을 구축하려 한다. 지금 이런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있다. 여기에 경제 흐름이 좌우된다. 이 말은 법적 제재가 없다면 한 사람이 전 세계 데이터 수집을 통한 경제 지배, 세계 지배가 가능해진다는 말이 된다.
→ 이런 시대를 영적인 눈으로 본다면 마지막 시간표가 다가오는 거다. 하나님은 이런 과학 발전을 허락하시면서 종말의 시간표가 다가오게 하시는 것이다. 불신자는 이렇게 얘기한다“뭔 소리야 하나님이 어디 있어?, 이런 시대에 무슨 고리타분하게 종교 얘기야. 종교는 구시대 산물이야. 우리는 지금 노화를 방지하고 초지능 시대로 우주까지 정복해야 돼.”
→ 영적 사실 모르면 싹 다 물질 세상 따라간다. 물질화, 과학화, 현실주의화 된다. 그래서 성경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볼 자가 있겠느냐(눅 18:8) 하셨다.
3. 말세의 전도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 현실을 직시하면서 절대 영성을 가져야 한다.
전도자는 세상을 도피하는 사람이 아니다. 바울은 시대를 정확히 보았다. 그는 두려움에 머물지 않았다.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내가 의탁한 것을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딤후 1:12)
2) 전도자는 ‘영성 + 업의 준비’가 함께 가야 한다
이 시대의 전도자는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고 자기 업(전문성)에 300% 준비해야 한다.
(1) 전문성: 자기 달란트에 맞는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2) 현재성: 지금 벌어지는 흐름을 이해하는 눈 (3) 미래성: 앞으로 바뀔 구조를 내다보는 분별력을 갖는 것이다.
→ 이것이 없는 영성은 현실 동화가 되고, 이것이 없는 전문성은 세상에 뒤떨어진다.
3) 기술과 시스템은 바뀐다. 그러나 교회의 사명은 바뀌지 않아야 한다.
결론
기술은 하나님의 일반 은총이다. 그러나 성경은 늘 경고한다. 인간은 기술을 우상으로 바꾸는 데 매우 능숙한 존재다. 말세의 특징은 인간은 점점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전 세계의 생활과 기술과 경제 흐름이 ‘통합된 시스템’에 의존하게 되는 환경이 형성된다. 이 지점에서 계시록의 예언을 염두하며 영적 분별의 눈이 있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하며, 자기 업에 최선을 다하면서, 끝까지 전도자로 살아가야 한다. 서론 세 가지 확인해라. 정체성, 방향, 사명 거기에다가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영적 체질, 기도 체질을 갖추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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