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530

2025년 10월 12일 주일예배 - “개선 장군이신 예수 그리스도”(골 2:9 ~ 15) 개선 장군이신 예수 그리스도(골 2:9~15) 두 주 전에 공대 전도 갔어요. 1학년 학생을 만났는데 완전 불신자였어요. 그 학생한테 이제 한동대 슬로건을 얘기하면서 공부해서 남 줄 수 있겠냐?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내가 먼저 잘 살아야죠.” 이렇게 대답하더라고요. 그래서 맞다고 얘기해 주면서 그런데 왜 공부해서 남 주기가 어려운지 아냐고 물어봤어요. 그게 인간의 기본적인 두 가지 욕구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안전에 대한 욕구 그리고 명예, 자존심의 욕구 때문에 그렇다, 이런 얘기를 쭉 설명했어요. 그러면서 인간이 단지 육신적인 존재가 아니고 영혼이 있는 영적 존재이기도 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하나님이 인간을 이렇게 만드셨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할 때는.. 2025. 10. 12.
2025년 10월 8일 수요예배 - 중독 시대의 사명 (골 2:6~10)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이신 그리스도 – 중독 시대의 사명 (골 2:6~10) 1) 중독 시대에 중독자 사역은 영적 문제와 그리스도를 아는 교회가 해야 한다. 물론 우리가 중독자를 만나 복음 전한다고 해서 다 믿는 게 아니다. 그 가운데서도 믿을 자가 믿는다. 다만 우리가 영적 문제를 바로 안다면 중독자도 이해하고 불쌍히 여길 수 있다. “왜 중독에 걸릴 수밖에 없도록 살았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다. 나도 중독에 빠질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누구나 중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해 주는 거다. 중독이라는 드러난 문제는 결과적인 문제요 그 이전에 중독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마음과 생각의 상태를 얘기해 준다. 그리고 그보다 더 근본 원인이 하나님 떠나서 생긴 영적 문제인 걸 알려주는 거다... 2025. 10. 8.
2025년 10월 5일 주일예배 -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골 2:6~10) 통치자와 권세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골 2:6~10) 지난번 부산에서 WRC 대회가 있었죠. 중독 협회에서 예방과 재활을 위한 전문가 과정에 대한 안내를 한다 했어요. 내용은 전문 강의가 있는데 그 강의 듣고 시험을 봐서 합격하면 중독자 재활을 위한 2급 자격증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에 들어가서 중독 예방 교육도 가능하게 되고 또 법무부와 연계해서 중독자들을 만나서 재활을 도울 수 있다는 거예요. 저는 이 말을 듣고 이 사역은 영적 문제와 그리스도를 아는 교회가 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제가 영적으로 사람 보는 눈이 없었다면 이런 생각이 안 들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제가 그 눈과 마음을 갖게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랑 사모님이랑 또 남인애 집사님, 김선영 집사님이 이 강의에.. 2025. 10. 5.
2025년 10월 1일 수요예배 - 렘넌트를 세우기 위한 중직자, 교사의 역할(단 6:10, 16~23) 우리는 렘넌트를 전도자로 세워야 하겠다. 그러기 위해 저와 여러분이 성경적 전도 운동의 모델이 되어야 하겠다. 이것이 이번 18차 집중 훈련에도 계속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1)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영적 문제가 어떻게 후손에게까지 와 있는지 볼 수 있어야 한다. 창 3장 사건이 → 6, 11장을 거쳐 → 지역과 국가와 가문과 부모 통해 → 나에게까지 온 것이다. 무속인 가정을 보면 귀신이 보통 직계 후손으로 내려 가게 된다. 이처럼 지역의 문화와 가정의 생활 수준과 상관없이 영적 문제는 내려간다. 그래서 지금 전 세계 모든 현장, 모든 사람에게 와 있는 문제다. 거기다 환경의 저주까지 왔으니 영적 문제와 현실 문제가 다 와 있는 것이다. 2) 영적 문제는 → 뇌에 있는 마음과 생각 영향 준다 ← 현실 .. 2025.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