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3 2024년 11월 17일 추수감사주일 - 언약의 여정 속에 있은 바울(행 23:11~35) 언약의 여정 속에 있은 바울(행 23:11~35)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이다. 우리는 몇 년간 집중훈련 마치면서 포럼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하면서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다. 오늘 제목이 언약의 여정 속에 있은 바울이다. 그는 살해 음모 속에 있었다. 본문에 보면 유대인들 40여 명이 단합해서 바울을 살해하고자 작정하였다.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결심하였다. 그러나 주님은 이미 바울에게 담대하라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리라 하는 말씀을 주셨다. 주님으로부터 이런 말씀을 직접 받은 이상 바울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 본성으로는 두렵지만 주께서 주신 확신이 이를 극복하게 해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 2024. 11. 17. 2024년 11월 10일 주일예배 - 성령충만 받아야 할 3가지 이유(행 22:30~23:11) 성령 충만 받아야 할 3 가지 이유(행 22:30~23:11) 제가 이런 말씀을 종종 드린다. 여러분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느낌과 생각에 잡히지 말고 성령님과 분리할 수 있어야 한다. 분리 못 하면 창 3,6,11장의 느낌과 생각에 잡히게 된다. 예를 들어 문제나 일 앞에서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 나서 걱정과 눌림과 답답함과 예민함과 시달림이 올 수 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 본성은 이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반면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고백하라는 것이다. 본성에서 올라오는 생각과 성령님을 분리하고 성령님의 통치 인도를 의탁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성령께서 임재 통치해서 필요한 영감과 지혜와 아이디어를 주시게 된다. 저는 이런 것을 매번 체험한다. 부부 관계에서도 우리.. 2024. 11. 10. 2024년 11월 6일 수요예배 - 사탄의 틈을 막아라(삼하 12:7~15) 사탄의 틈을 막아라(삼하 12:7~15) PD 수첩에 류 목사님의 직접적인 성범죄 건이 두 건 나온다. 그래서 이번 방영이 그냥 넘어갈 성질이 아니고 소명되어야 할 건이라고 말씀드렸다. 그중 두 번째 건인 치과대학 여학생에게 성범죄를 지질렀다는 건은 PD수첩 방영 후 그 아버지가 잘못된 보도라고 협회 측에 알려 주었다고 한다. 첫 번째 류 목사님 아들 친구 엄마 건은 확인해 봐야 한다. 저 개인적인 견해는 이렇다. 첫 번째 건이 사실이라도 이미 오래 전의 일이기 때문에 류 목사님이 그 일에 대해 하나님 앞에 뼈아픈 회개를 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그렇지 않다면 류 목사님이 다락방 전도 운동의 역사에 그토록 쓰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한다. 또 이번에 오천록 목사님은 가장 지탄받는 분인데 그동안 오 목사.. 2024. 11. 6. 2024년 11월 3일 주일예배 - 체포된 바울(행 21:37~ 22:29) 체포된 바울(행 21:37~ 22:29) 저랑 다락방 했던 한동대 형제가 졸업하고 지난 10, 22에 군입대를 했다. 그 동생과 셋이 함께 다락방 했었는데 형은 군대 가고 동생은 계속 다락방 하고 있다. 입대하는 날 아빠와 엄마랑 동생이랑 전방 3사단 훈련소로 가는데 영상 통화를 했다. 영상으로 보니깐 뭔가 저도 짠한 마음이 들도라. 음향병으로 가길 원해서 공군과 육군 두 군데 시험쳤으나 다 떨어졌다. 기능을 더 훈련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데 제가 이런 말을 해 주었다. 기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어디를 가든지, 어떤 문제를 만나든지 임마누엘을 누리는 체질이 되는 거라고 했다. 요셉처럼 임마누엘 체질이 습득되면 좋겠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것을 간.. 2024. 11. 3.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1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