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68 2025년 1월 12일 주일예배 - "심장으로 사모한 교회" (빌1:1~11) 심장으로 사모한 교회(빌 1:1~10) 로마에 도착한 바울은 로마 셋집에 가택연금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게 되었다. 군인 한 명이 지키는 상황이었다. 그 기간이 2 년이다. 기다리는 동안 그는 비교적 자유롭게 방문자를 만나는 것이 허락되었다. 지난주에 본 행 28장에 보면 로마에 있는 유대교 고위 인물들을 먼저 접촉했다. 그리고 관심 있어 찾아오는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것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했다(행 28:23). 로마서 16장에 나오는 인물들인 로마 가정 교회 멤버들과도 만남이 이루어졌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2년 동안 가택연금 상태였지만 계속 복음을 전했다. 그런 중에 네 편의 소중한 편지를 썼다. 세 교회와 한 개인에게 썼다. 이것이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 2025. 1. 12. 2024년 1월 8일 수요예배 -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2 (행 28:23~31)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 28:23~31) 1. 31절이 사도행전은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주님이 계속 행 1:8을 이루고 계신 것이다. 우리가 언약의 바톤을 받은 거다. 2. 언약신앙이 분명히 정립되어야 한다. 언약이 우리를 낙심치 않게 한다. 주님이 정녕 언약을 이루시며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3. 각종 문제는 다 언약을 이루는 과정이요 기회가 된다. 발판까지 된다. 우리 안에 세상보다 크신 이가 계시다(요일 4:4). 성령으로 반응하면 대승리다. 창 3,6,11장 본성으로 반응하지 않으면 된다. 기도가 계속 발전해야 한다. 4.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육신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감정 느낌 생각과 성령님이 주시는 마음, 생각과 구분이 안 된다. 구분되고 뛰어넘는.. 2025. 1. 8. 2025년 1월 5일 주일예배 -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롬 28:11~31)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롬 28:11~31) 오늘 제목은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이다. 과거 개역 한글 성경에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뭘 금하는 자가 없었다는 말인가?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것을 금하는 자가 없었다는 말이다. 이것은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댜는 의미가 있다. 주님이 계속 행 1:8을 이루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약신앙이 분명히 정립되어야 한다. 언약이 우리를 낙심치 않게 한다. 주님이 언약을 이루시는 것이며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삶의 각종 문제가 와도 그것은 다 언약을 이루는 과정이요 기회이기 때문에 그렇다. 굳건히 믿기 바란다. 창 3,6,11장 본성의 불신앙으로 반응하지 말고 성령으로 반응할 수 있어.. 2025. 1. 5. 2025년 1월 1일 수요예배 - 멜리데 섬에서 전도2 (27:27~8:10) 멜리데 섬에서 전도(27:27~8:10) 1. 키 워드가 전도자의 마인드, 사역자 마인드이다. 2. 이를 위해 전도하고 말씀 운동할 현장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 그러기 위해 평상시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1) 그게 창 3,6,11장의 본성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 빠져있었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 속에서 계속 빠져나와야 한다. - 사탄의 함정이 창 3,6,11장의 본성이다.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이 다 나쁜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영이 죽으니깐 이것이 사탄의 통로로 쓰이게 된다. 우리는 3,6,11장의 본성과 인본주의 이성으로 반응하고 처세하는 체질로 오래 살아왔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북한 사람들이 북한 체제 속에서 거짓 선동과 교육을 받아 살아온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2025. 1. 1.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