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 하나님의 구원 사역(벧전 1:1~2)
서론)
1) 우리는 영적 메시지, 복음 메시지를 계속 듣고 있다. 세상은 계속 같은 문제 속에 있기 때문에 해결책도 같기 때문이다.
문제의 케이스는 달라도 결국 문제의 본질은 같다고 했다.
2) 중요한 것은 문제의 본질을 얼마나 더 깊게 깨닫느냐가 관건이고 그 해결책을 얼마나 더 확실하게 믿느냐가 관건이라고 했다.
3) 진짜 문제의 본질을 깨닫고 그 해결책을 계속 누리다 보면 식상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점점 더 하나님과 그리스도께 대한 확신이 생기고 행복해진다. 어떤 문제가 와도 그리스도로 다 해결할 수 있구나, 이런 확신이 온다.
4) 그 결과 실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창 3장의 결과를 하나씩 뒤집게 된다. 그러면 증인 이 된다.
5) 다른 사람에게도 이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자발적인 전도자가 된다.
본론)
1. 베드로전서의 개요
1) 저자 – 사도 베드로, 실루아노(실라)가 대필, 집필 장소는 로마로, 거기 머물면서 기록
2) 기록 연대 – AD 62~63년/ 로마 대화재 64년
3) 수신자 – 소아시아 지역의 흩어진 나그네
4) 시대 상황 - 로마 대화재 때 네로 황제는 방화범으로 기독교인을 지목하고 누명을 씌었는데 그 직전 상황이다, 이미 기독교에 대한 반감과 배척이 있었고 기독교인들이 시련을 겪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다.
5) 기록 목적 – 시련 당하는 성도에게 하늘의 산 소망이 있음을 알리고 그들이 가질 자세를 바로 갖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 자세란 ① 성도가 당하는 고난에 대해서 올바른 해석을 하도록, ② 성령의 더 깊은 통치 속으로 들어가도록, ③ 세상이 비난할수록 오히려 선한 행실과 정결한 삶을 보여주도록 본서를 썼다.
2. 삼위 하나님의 구원
2절에 보면 베드로는 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소아시아 지역의 성도들에게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면서 본서를 시작하고 있다. 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분석하면,
1) 먼저 성부의 택하심(선택)을 말하고 있다.
2절,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한다고 했다. 인간은 자유 의지나 책임성은 그대로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이 죽고 흑암 세력에 잡혔기 때문에 하나님의 택하심이 우리 구원의 기원이 되는 거예요.
2)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을 말하고 있다.
2절에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또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라는 말이 있다. 이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라는 것’은 성령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해 주시고 구별되게 해 주신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 대한 인식과 그리고 죄에 대한 회개와 그리스도께 대해 믿음을 성령께서 갖게 해 주신 것이다. 구원을 위해 이 세 가지가 필요하다.
| 영(성령 임재 좌소) | 이성(이해력의 기능) |
| 1. 영감, 계시, 감동, 조명이 가능 2. 영적 인식, 하나님과 그리스도께 대한 인식과 믿음을 갖게 됨. 3. 죽은 영이 살아나고 영적 상태가 바뀜 4. 기쁨, 평안, 충만, 능력, 사랑을 받음 5. 영이 죽으면 이상의 것이 아무것도 안 된다. 항상 영적 교제를 필요로 함. |
이 기능 없음 영에서 인식한 것을 지적으로 이해함 주관적 체험을 정리 설명할 수 있음 지적으로 더 확실해지고 이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 이성으로만으로는 영을 살리거나 감동 주거나 확신과 충만을 줄 수 없음. |
3) 성자와 관련된 사역이 나온다.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그리스도께 순종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주신 것이 우리에게 적용되고 효력이 발생하게 만든다.
→ 이렇게 우리의 구원은 성부 성령 성자의 사역이시다.
→ 고로 구원은 삼위 하나님의 사역이고 작품이다. 우리가 구원할 수 없고 믿음의 전도를 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하시는 구원 사역에 우리는 도구가 되는 것이다.
→ 나의 욕구와 힘을 빼야 믿음의 전도가 된다. 전도의 반응과 결과에 좌우되지 말고 전도자는 항상 그리스도 중심, 타자 중심이어야 한다.
→ 전도는 영적 문제와 현실 문제가 겹쳐서 그 마음과 생각을 사탄에게 지배당하고 있는 인생을 삼위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사역에 우리가 쓰임 받는 것이다. 사탄은 인간을 얼마든지 속이고 도적질하고 파괴하고 유린하다가 죽어 지옥 가게 만든다. 그러니 전도란 이성을 설득시켜 믿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 하나님이 영을 살리는 것이다. 아무 육체라도 자랑치 못하게 하시고 그 은혜의 영광을 찬송케 하는 것이다.
→ 전도하러 들어갈 때마다 "그리스도께서 현장에 들어가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현장에 들어가십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3. 영접하면 저주가 다 끝난다.
1) 소속, 운명, 신분이 바뀌기기 때문에 저주가 끝난다.
그러면 현실적인 고난은 뭔가? 세상의 핍박은 뭔가? 이거는 더 이상 저주의 성격이 아니다. 저주가 끝났기 때문에 성도에게 남은 문제는 해결되거나 선용 된다. 특히 신분상 오는 고난은 세상이 지금 사탄에게 종노릇하고 있기 때문에 주는 고난이다. 그중에서도 하나님은 계획과 목적을 이루신다.
2) 여러분이 전도하거나 다락방 말씀 운동을 할 때 새 신자에게 이 부분을 분명하게 답 줄 수 있어야 한다.
의식주 문제, 인간 관계 문제, 부부 분제, 질병 문제 다 응답 받거나 선용 된다. 이것이 내 문제가 아니라 주님의 문제다. 새 신자에게 "당신 질병 이거 끝난 거다. 이 질병 이제 당신 거 아니다. 주님이 주인이고 책임자시다." 이렇게 말해주어야 한다. 주님이 질병을 치료하시든지, 이 질병 때문에 자기 점검하게 되고 영혼이 더 영적 성장하게 하신다.
결론)
1. 롬 8:1~2, 저주가 끝났고 통치법이 바뀌어버렸다.
2. 40일 집중훈련의 3 가지 기도 제목으로 기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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