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교회메세지498

2025년 7월 23일 수요예배 - 자녀 관계, 노사 관계 2 (엡 6:1~9)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말씀은 다 이해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왜 그런가? 체질은 쉬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인간관계를 이해관계로 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감정과 느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1) 사실 인간관계는 아주 상대적이다.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도 좋아하고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도 싫어한다. 이것은 악당들도 마찬가지다. 자기중심적이다. 그래서 말씀에 은혜받았어도 하나님 떠나서 생긴 기본 욕구와 창 3,6,11장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것훨씬 강하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기가 어렵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는 은혜가 필요하다.2) 그런 면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말씀을 준행하는 것도 영적 싸움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 내 .. 2025. 7. 23.
2025년 7월 20일 주일예배 -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우리가 에베소서의 인간관계에 관한 말씀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말씀은 다 이해 되지만 실제 눈에 보이는 사람 앞에서 관계할 때는 올라오는 감정 느낌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이 말씀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관계에서 승리하려면 철저히 영적 상태가 항상 그리스도를 인식하는,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그런 상태가 되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인간관계 말씀을 다 한 후 마지막에 영적 싸움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요? 영적 싸움이란 우리 영적 상태와 긴밀하게 관계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 영적인 전쟁에 대한 부분을 사도 바울이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은 자녀와의 관계와 주종 관계에 대한 .. 2025. 7. 20.
2025년 7월 16일 수요예배 -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 2 (엡 5:19~33)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엡 5:19~33) 제가 연예할 때는 조심하는데 결혼하면 조심하지 않고 함부로 한다는 말씀을 드렸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더라는 말은 진짜로 이해할 수 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걸 죄성대로 함부로 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이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부부간에 갈등과 고통을 겪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함부로 하는 것이라고 했다. 함부로 하지 말고 서로 조심하고 존중히 여겨주어야 한다. 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1) 이것은 그리스도를 경외하기 때문에, 그 분에게 받은 말씀 가지고 서로에게 행하는 것을 말한다. - 그럴 때 피차 복종하는 삶이 된다. 우리가 계명을 사람에게 받은 것이 아니고 주님께 받았다. 그러니 상대방.. 2025. 7. 16.
2025년 7월 13일 주일예배 -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엡 5:19~33)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엡 5:19~33) 오늘은 부부 관계에 관한 원론적인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대학에 제가 많이 가잖아요. 대학에 가면 커플이 손잡고 걸어가는 모습을 종종 봐요. 거리에서도 애인끼리 걸어가는 모습을 보잖아요. 그 모습을 보면 연애하는 처녀, 총각 모습은 결혼한 부부와 달라요. 연애하는 처녀, 총각들은 서로 호기심을 가지고 굉장히 조심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조심도 하고 설레기도 하죠. 반면에 중년 부부들은 긴장과 조심스러움이 싹 없어지죠. 편한 대로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부부냐, 부부가 아니냐는 그냥 아무런 긴장도 안 하고 대화하는 사이는 부부고, 중년이라도 뭔가 조심하고 있고 눈치 보고 있는 건 부부가 아니에요. 불륜이에요. 사실 보면 남자들이 결혼해서 집에서는 마음대로 .. 2025.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