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회메세지549 2023년 2월 19일 주일예배 - 인자의 재림(눅17:20~18:8) 인자의 재림(눅17:20~18:8) 인자의 재림(눅 17:20~18:8)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다. 왜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겠는가? 그 땅에 하나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기 때문이었다. 구약에서는 에덴동산이 하나님 나라였고 가나안 땅의 이스라엘도 하나님 나라였다.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곳이니깐 그렇다. 하나님 나라라고 하니깐 천상에 있는 하나님 나라만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땅도 원래는 하나님의 나라였다. 하나님의 통치받는 백성이 있고, 하나님이 통치가 실현되는 곳이면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하나님의 통치를 실현시키는 일에 실패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서 내쫓김을 당한 것이었다. 그들이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그들이 음란이 우상숭배했고 .. 2023. 2. 19. 2023년2월15일 수요예배 - 25시의 믿음 25시의 믿음(눅 17:1~10) 1. 신앙생활이란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하여 행하시는 것이라고 했다. 이런 방식으로 직장 일도 하고 경제생활도, 인간관계도 하는 것이라 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 안에 성령께서 오셨기 때문에 가능하다. 주님이 우리 안에 현재 적 통치하시는 방법이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것이라 했다. 이게 경험되는 것이 신앙생활이라 했다. 이것이 되어야 그동안 창 3,6,11장의 내가 주인 되어 인본주의로 살았던 체질이 치유되고 역전된다. 2. 그렇다면 바리새인들은 무엇이 문제였겠는가? 그들은 자기들이 빠진 영적 문제를 몰랐기 때문에 이성과 의지로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율법을 가지고 종교적 규칙과 삶의 규칙들을 많이 만들어 냈다. 그들이 율법을 지키지 .. 2023. 2. 16. 2023년 2월 12일 주일예배 - 25시 능력이 나타나는 믿음(눅17:1~10) 25시 능력이 나타나는 믿음(눅17:1~10) 우리는 참 많은 시간 동안 내가 주인되어 살아온 인생들이다. 보좌 배경이나 우리 안에 성령의 통치를 누리지 못한 채 인본주의 인생을 살아온 것이다. 우리가 구원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기 전까지는 인본주의가 잘못되었다는 것조차 못 느끼고 산다. 거듭나고 영적 생활이 시작되면서 비로소 이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마다 시간표의 차이는 좀 있겠지만 누구든지 영적 생활이 되면 변화가 일어난다. 이게 얼마만큼 변화가 되는가 하면 영적 상태에 따라 마음 상태, 생각 상태, 전 인격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면 그동안 살아왔던 인본주의로 살아온 것이 더 확실히 보인다. 인본주의 기준과 동기와 방법이 보이게 된다. 보이게 되니깐 바꿀 수 있게 된다. 일상생활 .. 2023. 2. 12. 2023년2월8일 수요예배 - 스데반의 25시 스데반의 25시(행7:54~60) 1. 기독교 역사를 보면 교회가 부흥하다가 꼭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영적 전쟁에서 밀려서 그런 것이다. 복음이 삶과 연결이 안 된다. 복음이 삶 속에 뿌리내리지 않으면 교회는 부흥했다가 쇠퇴의 길을 걷는다. 2. 우리가 기독 교회사를 좀 알아야 한다.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 16~17세기 100년 넘게 이어진 유럽의 종교전쟁, 17~18세기 독일에서 일어난 경건주의, 18세기 영국의 웨슬레 운동, 19세기 미국에서는 무디 운동, 20세기 초 오순절 운동이 있었다. 큰 부흥 운동은 개인만 아니라 사회나 국가에까지 영향을 미칠 만큼 큰 영향력을 미쳤다. 같은 시기 1907년 조선에서는 평양 대부흥 운동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 현재 상황.. 2023. 2. 8. 이전 1 ··· 89 90 91 92 93 94 95 ··· 1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