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3 2025년 5월 11일 어버이주일예배 -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바다. (엡 2:10~19)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바다. (엡 2:10~19) (아버지께 대한 간증)저는 어릴 때 어머니가 제일 편하고 고집부릴 수 있는 대상이었다. 그런데 엄마가 뭘 잘 안 들어주시면 엄마의 속을 썩이고자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집을 나가 좀 숨어있다가 밤늦게 들어가면 엄마 속 썩일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한 번도 실행은 못 했다. 아버지와 관계는 대화 없고 아버지에 대해서는 무서워하는 의식이 있었다. 그러다가 결혼해서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는데 아버지는 평생 바람 피시고 노년에 병들어 누워 지내셨다. 그때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불만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아버지는 누워 계시면서도 늘 큰 소리로 부르면서 잔 일을 시키신다. 제가 전도사 때 한번은 집에 아무도 없었고 .. 2025. 5. 11. 2025년 5월 7일 수요예배 -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구원받았는가? 2 (엡 2:1~7)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구원받았는가? (엡 2:1~7) 서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다. 불신자 상태는,1.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보면 - 하나님을 거역하고 말씀을 거역한 죄에 빠진 상태라고 했다. 그래서 인간은 죄에 대해 책임적 존재이므로 죄책이 있다. 롬 5:1 –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원죄로)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그러므로 인간은 지금 죄사함과 구원이 필요한 것이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화목이 필요한 것이다. 2. 영적인 면에서 보면 – 아담의 범죄는 사탄의 꼬임에 넘어간 것이므로 그의 모든 자손에게까지 사탄에게 장악되는 운명을 초래한 것이다. 그래서 요 8:44 소속이 되는 것이다. 요일 .. 2025. 5. 7. 2025년 5월 4일 어린이주일예배 - ”어디서부터 어떻게 구원받았는가?"( 엡2:1 ~ 7)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구원받았는가? (엡 2:1~7) 벌써 수년이 됐는데 제가 북부시장 옆에 무속인 집에 전도 간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할머니 무속인을 만났는데 그 이름이 원순희 씨예요. 깃대가 있는 거 보고 들어갔거든요. 그 가족 내력이 그 할머니의 어머니가 무당이고 언니도 무당이에요. 그 집안이 다 무당 집안이에요. 근데 자기가 무속인이지만 사실은 하기 싫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화가 돼서 그분이 복음을 받았어요. 그리스도를 영접했어요. 그 집에서 다락방을 했어요. 그랬는데 사단, 귀신이 방해해요. 어떻게 방해하냐면 제가 가서 말씀 공부하려고 하면 머리가 띠 아프대요. 그게 그냥 일반적인 두통이 아니라는 걸 자기가 느낀대요. 성경 공부를 못 하도록 방해하는 것이었어요. 자기 아들이 .. 2025. 5. 4. 2025년 4월 27일 주일예배 - 바울의 첫번째 기도 (엡 1:15~23) 바울의 첫 번째 기도(엡 1:15~22) 제가 초등부에서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요’하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거는 아이들이 조절하기가 참 어려워요. 그런데 어른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에게 게임 중독자와 프로 게이머의 차이를 설명을 해줬어요. 어떤 차이가 있겠습니까? 같은 게임을 해도 분명히 차이가 있는데 첫째 목적에 차이가 있어요. 게임 중독자는 목적이 없잖아요. 답답한 거 풀기 위해서, 내재 된 문제들을 게임을 통해서 해소시키기 위해서 그냥 하는 거죠. 프로게이며는 달라요. 목적이 분명해요. 두 번째는 자기 관리의 차이가 있어요. 중독자들은 절대 자기 관리가 안 되는 거죠. 반면에 프로게이머는 자기 관리를 잘합니다. 이 사람들은 10시간 이상씩 게임을 한대요. 이.. 2025. 4. 27.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 1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