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3 2026년 1월 25일 - 주인의 쓰임에 합당한 그릇(딤후2:14~28) 주인의 쓰임데 합당한 그릇(딤후 2:14~28) 요새 계속 류 목사님 아침 낮 밤 기도에 대한 강조를 하고 계십니다. 아침 낮 밤 정시 기도가 체질이 되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분 손 들어보세요. 만약에 여러분이 매일 주님으로 말미암아 살기를 원한다면 이걸 해야 하는 거죠. 그러면 하루하루 은혜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사람이 기도가 된다는 건 자기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3,6,11장의 본성의 내 생각, 내 느낌대로 살지 않고 그게 극복되는 삶을 사는 거죠. 옛날에 우리가 얼마나 성질나면 성질도 잘 내고 답답하면 예민해지고 또 순간적으로 내 느낌에 의한 판단으로 행동하고 그럴 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다 성령께서 통치해 주시고 생각을 붙들어 주시는 삶이 되어지게 됩.. 2026. 1. 25. 2026년 1월 18일 주일예배 - 바울이 모든 것을 참는 이유(딤후 2:8~13) 바울이 모든 것을 참는 이유(딤후 2:8~13) 우리 모두는 과거 불신자 상태에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얼마나 바로 알고 거기서 빠져나오느냐가 관건입니다. 과거에 빠졌던 상태를 정확히 알고 빠져나오는 전환이 확실해야 됩니다. 저는 1980년도에 구원의 체험을 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제 마음에 들어오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영적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성령이 들어오시니까 아버지와 그리스도를 믿어지는 게 되고 또 성령님이 교제가 되도록 이끄시는 삶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도가 잘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구원받아 놓고도 이 영적 상태가 안 좋을 때가 많았습니다. 사실 구원받고도 육신적으로 살았을 때가 참 많았으니까요. 영적 상태가 일단 중요하잖아요... 2026. 1. 18. 2026년 1월 14일 수요예배 - 전도자의 자질(딤후 2:1~7) 전도자의 자질 - (딤후 2:1~7) 찬송가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둠 바다”가사에 보면 “이 작은 배 사공은 주님이라”. 되어있다. 찬송가 432장의 배경이 되는 본문은 마 8:23~27에 나온다. 이 본문은 마가복음, 누가복음에도 나온다. 주님이 배의 사공이시면 문제가 없다. 주님을 탄 배를 풍랑이 삼킬 수가 없다. 그래서 이 본문에서도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셨다. 주님이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다. 막 4:40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셨다. 눅 8:25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셨다. 주일 본문 마 14장에서는 베드로에게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뇨” 하셨다. 왜 우리는 바람 불고 물결 일어나니깐 두려워하고 견디지 못하는가? 영이 죽은.. 2026. 1. 14. 2026년 1월 11일 주일예배 - 전도자의 소양(딤후2:1~7) 전도자의 소양(딤후 2:1~7) 소양이라는 말 많이 안 쓰죠. 소양이란 말은 지식이나 마음가짐을 다 포함하여서 어떤 자질을 갖추는 것을 소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전도자의 소양의 첫 번째는 뭘까요? 첫 번째는 믿음이에요. 믿음 어떤 믿음입니까? 하나님의 절대 권위, 예수님의 절대 권위에 대한 믿음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제대로 믿으면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 안 할 수 없는 거죠. 그 하나님 말씀이 순종이 안 된다는 거는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못 믿는 게 가장 큰 이유예요. 마 14장에 보면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는 내용이 나와요. 사실 엄청난 기적이고 센세이션하지 않았겠습니까? 이것 때문에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고자 하는 소원이 유대인들에게 생긴 거거든요. 그 사건 이후에.. 2026. 1. 11. 이전 1 2 3 4 5 6 7 ··· 1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