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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성탄 이브 초청잔치 - 전도 메시지 성탄 이브 초청 잔치 전도 메시지 지난주에 서울에서 큰 형님과 셋째 형님이 포항 투어하기 위해서 내려왔어요. 저는 5 형제의 막내입니다. 근데 큰형님이 나이가 벌써 78세예요. 그리고 셋째 형님이 70이에요. 그래서 마음에 형님들에 대한 전도의 부담이 있었어요. 어떤 부담이 있었냐 하면 특별히 셋째 형님은 교회를 다니시고 계시고 큰 형님은 어릴 때 교회를 다녔어요. 그런데 일평생 하나님 떠나서 사셨어요. 포항에 이제 내려오셔서 아침에 10시 50분에 내려오셔서 저녁 6시에 돌아가신다는 거예요. “하나님, 7시간 동안 포항 여행도 시키지만, 특별히 큰 형님께 꼭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하고 제가 기도를 했어요. 큰 형님이 복음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 거예요. 그.. 2025. 12. 25.
2025년 12월 21일 주일예배 - 오네시모를 제자로(몬 1:1~25) 오네시모를 제자로(몬 1:125) 오늘 제목이 오네시모를 제자로 입니다. 세상에는 오네시모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답 주고 또 치유 회복시켜서 제자 삼는 일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쉽지 않습니다. 우리 수준으로 하는 게 아니라 그리스도가 주시는 마음과 생각으로 하는 겁니다. 그 능력은 주님께서 주십니다. 그래서 오늘 먼저 읽은 빌레몬서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빌레몬서는 1장으로 딱 돼 있는 편지예요. 바울이 빌레몬이라는 개인에게 쓴 편지입니다. 바울과 빌레몬의 관계는 굉장히 각별한 사이로 나타나 있어요. 빌레몬은 바울로부터 복음을 받은 걸로 여겨집니다. 그는 골로새서 지역에 살았고 부유한 편이었고 또 복음 받은 후에는 자기의 집을 개방해서 가정.. 2025. 12. 21.
2025년 12월 17일 수요예배 - 정체성, 방향, 사명(골 4:12~18) 정체성, 방향, 사명(골 4:12~18) 서론) 바울과 끝까지 함께 한 제자들은 전도자의 정체성과 하나님 나라를 향한 방향과 거기에 따른 사명이 확실했다. 1. 바울의 여정 바울이 1차 투옥에서 석방된 후 그는 스페인까지 갔다고 한다. 다시 헬라 땅(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방)과 소아시아 지방을 방문하였다고 한다. 그때 디모데와 디도를 에베소와 크레데 섬에 남겨서 목회하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 계속 선교하면서 쓴 서신이 디모데 전서와 디도서 라고 한다. 딛 3:12에 보면 겨울을 나기 위해 니가볼리로 향하는 무렵 관원에게 체포되어 로마로 압송되어 투옥됐다는 설이 있다. 그래서 67년 그의 나이 약 62세 때 참수당했다고 한다. 2. 여러분은 바울처럼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에 여러분 인생에도 언약의 여.. 2025. 12. 17.
2025년 12월 14일 주일예배 - " 바울과 끝까지 함께 한 제자들"(골4:12~18) 바울과 끝까지 함께 한 제자들(골 4:12~18) 오늘 제목이 바울과 끝까지 함께한 제자들입니다. 끝까지 함께했다는 것은 이렇게 말할 수있습니다. 전도자에게는 은퇴가 없어요. 정년퇴직이 없어요. 세상일은 어느 정도 일하면 또 연세가 들면 은퇴가 있죠. 그런데 은퇴하면 새로운 일이라도 찾아서 해야 합니다. 만약 일이 없어지면 비전이 없어지기가 참 쉽습니다. 비전이 없어지면 사람이 연약하게 살다가 일생을 마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직종과 상관없이 전도자로서 직업을 갖거나 산업을 갖고 살았다면 전도자는 은퇴가 없습니다. 전도자로 산다는 것은 끝까지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을 맞추고 사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주님의 눈을 갖고 주님의 마음과 생각을 품는 거예요. 이게 뭐 연세 많고 적음에 관계되는 건 아.. 2025. 1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