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43 2025년 11월 9일 주일예배 - "24 제자" ( 골3:12~17) 24 제자(골 3:12~17) 제가 신학대학 때 영적으로 답답하고 근데 기도가 잘 안돼요. 기도가 안 되니까 그 당시에는 철야 기도회 한다고 한 11시쯤 시작해서 새벽 기도까지 가는 거예요. 사실 너무 힘들죠. 그런데 신학생이 배회했어요. 기도가 안 돼서. 그래서 아래층 교육실에서 기도회를 하는데 저는 내 기도가 안 되니까, 답답하니까 그냥 본당에 혼자 가서 기도하고 배회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도하고 싶은데도 정말 안 되고 또 자기 영적인 상태가 안 뚫려서 고민하고 하는 사람들 마음을 이해합니다. 여러분이 근데 그 시간이 참 중요한 결정적인 시간이 되는 거죠. 갈급함이 없는 사람은 사실은 믿음이 안 자라납니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있고 영적인 갈급한 사람이 없는 사람은 성장 안.. 2025. 11. 9. 2025년 11월 5일 수요예배 - 땅의 지체를 죽이는 전도 제자 2 (골 3:5~11) 땅의 지체를 죽이는 전도 제자 (골 3:5~11) 서론) 요 11:32~391) 예수님은 죽음의 세력 잡은 사탄의 권세, 죄의 권세에 대해서 통분히 여기셨다.2) 우는 마리아와 마르다, 유대인이 우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주님도 우셨다. 3) 수군거리는 사람들의 불신앙의 말을 듣고 또 통분히 여기셨다. → 우리도 이런 눈과 마음으로 현장의 사람들을 봐야 하겠다. 본론)1. 골로새서를 쓴 이유는 올바른 그리스도론이 정립되도록 하기 위해서다. 1) 창조주요 구원자요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 1:16~23절 –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2) 속죄주가 되시.. 2025. 11. 5. 2025년 11월 2일 주일예배 - “땅의 지체를 죽이는 전도제자”(골 3:5 ~ 11) 땅의 지체를 죽이는 전도 제자 (골 3:5~11) 한동대 1학년 학생을 만나 매주 다락방 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기존 교회 다니는 학생이고 몇 주 전에 종교와 복음에 대한 말씀을 나누었어요. 이 학생도 인간이 빠져 있는 이 영적 문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어줘야 하겠다 싶어서 종교와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리고 말씀 나눈 것을 항상 정리해서 저보고 카톡 하라고 부탁하거든요. 근데 잘 보내줘요. 제가 종교와 복음에 관한 메시지를 한 다음에 세 가지 질문을 하고 좀 정리해서 카톡을 보내주라고 얘기했어요. 그 질문이 뭐냐 하면 첫째 북한 정권과 사단의 정권이 어떻게 유사한지 한번 설명 좀 해봐라. 그게 첫 번째 질문이었고요. 두 번째는 원죄와 이 영적 문제 속에 빠져 있는 것이.. 2025. 11. 2. 2025년 10월 29일 수요예배 - 종교 신앙, 복음 신앙(골 3:1~6) 종교 신앙, 복음 신앙(골 3:1~6) 하나교회 이경랑 권사 마약 사범 상담하면서 이것이 영적 문제라고 깨달은 간증상담 내역 1) 어떤 여자 분 20대 때 마약하고, 남편 만나서 결혼 후 마약 끊음.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교통사고로 죽고 , 재혼했는데 그 남편이 마약 중독자. 그때부터 마약 다시 시작함. 이 여자 분은 어릴 때부터 신기가 있었다고 함. 이상하게 마약하는 사람들이 붙는다고 함. 상담 내역 2) 20대 여자 분, 안동에 살다가 마약 사범으로 법적 처벌. 그래서 아무도 모르는 지역으로 이사감. 그런데 어느날 초등학교 동창한테서 전화옴. SNS로 우연히 알게 됐다고 함. 그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 통해 다시 마약 하게 됨. 서론)많은 교인이 복음을 받았음에도 체질은 인본주의 종교 체질에 머물.. 2025. 10. 29.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