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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7일 주일예배 - 영적 싸움 ( 엡 6:10 ~ 18 ) 영적 싸움(엡 6:10~18) 상처가 별로 없는 사람은 괜찮은데, 과거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이제 그 부분이 또 인간관계에서 건드려지면 그때 감정이 살아나죠. 그때 그 반응이 또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게 뇌에 각인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이걸 또 흑암 세력이 교묘하게 이용합니다. 또 그 상황 속에 빠지게 만들어서 치유가 안 되도록 계속 통로가 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여러분이 아직 남아 있는 상처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내가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영적 해석이 되면 돼요. “그때 내가 복음이 없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반응할 수밖에 없었구나!” 나의 영적 문제를 알고 이게 복음으로 재해석이 되면 치유가 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생각합.. 2025. 7. 27.
2025년 7월 23일 수요예배 - 자녀 관계, 노사 관계 2 (엡 6:1~9)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말씀은 다 이해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왜 그런가? 체질은 쉬 바뀌지 않는다. 우리는 인간관계를 이해관계로 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감정과 느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1) 사실 인간관계는 아주 상대적이다. -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도 좋아하고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도 싫어한다. 이것은 악당들도 마찬가지다. 자기중심적이다. 그래서 말씀에 은혜받았어도 하나님 떠나서 생긴 기본 욕구와 창 3,6,11장의 본성에서 올라오는 것훨씬 강하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기가 어렵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사는 은혜가 필요하다.2) 그런 면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말씀을 준행하는 것도 영적 싸움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 내 .. 2025. 7. 23.
2025년 7월 20일 주일예배 -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자녀 관계, 노사 관계(엡 6:1~9) 우리가 에베소서의 인간관계에 관한 말씀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말씀은 다 이해 되지만 실제 눈에 보이는 사람 앞에서 관계할 때는 올라오는 감정 느낌이 있기 때문에 사실 이 말씀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 관계에서 승리하려면 철저히 영적 상태가 항상 그리스도를 인식하는,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그런 상태가 되어져야 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인간관계 말씀을 다 한 후 마지막에 영적 싸움에 관한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요? 영적 싸움이란 우리 영적 상태와 긴밀하게 관계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 영적인 전쟁에 대한 부분을 사도 바울이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은 자녀와의 관계와 주종 관계에 대한 .. 2025. 7. 20.
2025년 7월 16일 수요예배 -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 2 (엡 5:19~33) 그리스도인의 부부 관계(엡 5:19~33) 제가 연예할 때는 조심하는데 결혼하면 조심하지 않고 함부로 한다는 말씀을 드렸다. 벌거벗었으나 부끄럽지 않더라는 말은 진짜로 이해할 수 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고 했다. 그런데 이걸 죄성대로 함부로 해도 괜찮다는 식으로 이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부부간에 갈등과 고통을 겪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함부로 하는 것이라고 했다. 함부로 하지 말고 서로 조심하고 존중히 여겨주어야 한다. 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1) 이것은 그리스도를 경외하기 때문에, 그 분에게 받은 말씀 가지고 서로에게 행하는 것을 말한다. - 그럴 때 피차 복종하는 삶이 된다. 우리가 계명을 사람에게 받은 것이 아니고 주님께 받았다. 그러니 상대방.. 2025.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