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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9일 주일예배 - 그리스도인의 정치관(롬 13:1~10) 그리스도인의 정치관(롬 13:1~10)  이승만 대통령은 한성 감옥에서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바로 했던 기도가 이 조선을 구해달라는 기도였다. 그는 처음부터 조선의 구령 운동을 위해 기도했다. 지금 대부분 청년은 자기 현실 살기에 급급해서 국가나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금 사상 전쟁, 이념 전쟁 가운데 있다. 김철홍 교수라고 장신대에서 바울 신학을 가르치는 분이 계시다. 이분은 원래 가난한 사람에 대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다. 새문안교회를 다녔다. 중고 시절 때부터 사회주의에 대한 책을 읽다가 서울대 사회학과에 들어갔다. 거기서 막스 주의에 완전 심취되었다. 공산당 중앙조직을 세우는 일을 하려던 사람이다. 대학 운동권에는 NL(민족 해방) 계열과 PD(인민 민주) 계열이.. 2025. 2. 9.
2025년 2월 2일 주일예배 -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빌 1:27~30)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빌 1:27~30)     다음 달 11일부터 17차 집중훈련이 시작된다. 저는 그간 16번에 걸친 집중훈련을 해 오면서 계속 성령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성령의 인도를 받으니깐 자꾸 자신을 보는 눈이 열리더라. 저는 원래 3,6,11장의 본성과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며 합리적 이성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그렇게 많이 기도했음에도 이 체질은 참 오래고 깊다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이것이 분별되니깐 점차 이런 체질로 반응하지 않고 성령님으로 반응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기도 체질이 될수록 성령님께서 이것이 분별이 되게 해 주신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이 기도다. 그러니 성령님을 더욱 의지하게 되었다. 성령님은 모든 능력의 근원이시기 의탁하면 나의 모든 문제를 감당해 주.. 2025. 2. 2.
2025년 1월 26일 주일예배 - 둘 사이에 낀 바울 사도 (빌1:19 ~ 26) 두 사이에 낀 바울 사도(빌 1:19~26)  여러분이 계속 사단의 함정과 체질 속에 빠지지 않고 거기서 빠져나와서 승리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여러분 지난주에 그런 말씀을 드렸죠? 사단의 함정과 체질 속에 내가 어떻게 빠져있었는지를 알고 거기서 빠져나오는 것을 체험하게 되면 현장이 보인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수많은 사람이 지금도 사단의 운명 속에 살다가 죽어 지옥 가고 있다는 게 보인다. 이 말이에요. 사단의 함정과 체질이 뭐라고 그랬어요? 3,6,11장의 본성과 우상숭배와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가는 게 체질이 된 거죠. 그래서 분명히 자신이 이 영적 문제에서 빠져나오게 되면 영적 현장 보는 눈이 열리고 그 결과 전도 마인드가 생깁니다. 맞습니까? 지금 이 사단은 이론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수 .. 2025. 1. 26.
2025년 1월 22일 수요예배 - 두 종류의 일꾼2 (빌 1:12~18) 두 종류의 일꾼(빌 1:12~18) 제목이 두 종류의 일꾼인데 여러분이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하려면 계속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1) 내가 빠졌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 속에서 계속 빠져나와야 한다. 우리는 기도 안 하면 이 본성과 체질로 살게 된다. 우리 과거 체질이 3,6,11장의 본성과 영이 죽은 인본주의 이성으로 살아온 체질이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 얼마나 인식하느냐가 중요하다. 북한 주민의 예를 들었다. 그들은 북한 정권의 거짓 선동과 교육을 받아 살고 있다. 그 체제에 적응하며 거기서 잘 살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들은 남조선 보다는 더 잘 산다고 믿었고 남조선을 우리가 해방해야 한다고 여기며 살아왔다. 그 체제 속에 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른다. 탈북해서 한국으로 와야 완전히 속은.. 2025.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