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30 2025년 1월 5일 주일예배 -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롬 28:11~31)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롬 28:11~31) 오늘 제목은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 이다. 과거 개역 한글 성경에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뭘 금하는 자가 없었다는 말인가? 하나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치는 것을 금하는 자가 없었다는 말이다. 이것은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댜는 의미가 있다. 주님이 계속 행 1:8을 이루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약신앙이 분명히 정립되어야 한다. 언약이 우리를 낙심치 않게 한다. 주님이 언약을 이루시는 것이며 우리는 언약의 백성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삶의 각종 문제가 와도 그것은 다 언약을 이루는 과정이요 기회이기 때문에 그렇다. 굳건히 믿기 바란다. 창 3,6,11장 본성의 불신앙으로 반응하지 말고 성령으로 반응할 수 있어.. 2025. 1. 5. 2025년 1월 1일 수요예배 - 멜리데 섬에서 전도2 (27:27~8:10) 멜리데 섬에서 전도(27:27~8:10) 1. 키 워드가 전도자의 마인드, 사역자 마인드이다. 2. 이를 위해 전도하고 말씀 운동할 현장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 그러기 위해 평상시 지속해야 할 것이 있다. 1) 그게 창 3,6,11장의 본성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 빠져있었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 속에서 계속 빠져나와야 한다. - 사탄의 함정이 창 3,6,11장의 본성이다. 나 중심, 육신 중심, 세상 중심이 다 나쁜 것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영이 죽으니깐 이것이 사탄의 통로로 쓰이게 된다. 우리는 3,6,11장의 본성과 인본주의 이성으로 반응하고 처세하는 체질로 오래 살아왔다.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북한 사람들이 북한 체제 속에서 거짓 선동과 교육을 받아 살아온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2025. 1. 1. 2024년 12월 29일 주일예배 - 멜리데 섬에서 전도(27:27~28:10) 멜리데 섬에서 전도(27:27~8:10) 지난주 한 주간 연말 기도회를 했다. 과거보다 더 기도가 뚫리며 하나님과 소통이 잘 되는 것을 보고 감사했다. 여러분에게 영의 생각과 영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은혜가 있어서 감사했다. 이게 자꾸 되면 자신이 빠졌던 사탄의 함정과 체질이 보이고 빠져나오게 된다. 인생 전환이 되어 증인 된다. 자신이 이렇게 되면 영적으로 현장 보는 눈이 열린다. 복음 안 받아들여도 낙심하지 않고 불쌍히 여길 수 있게 된다.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와 성령님이 필요한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소원에 방향 맞춘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불신자에게 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구원받았지만 아직 3,6,11장의 내가 주인 되어 사는 신자에게 사탄의 함정과 그 체질이 무엇인지 .. 2024. 12. 29. 2024년 12월 25일 성탄감사예배 -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성탄"(눅2:10~14,요일5:3~6) 세상을 이기게 하시는 성탄절(눅 2:10~14, 요일 5:3~6) 여러분은 성탄 하면 제일 많이 생각나는 성구가 뭔가? 저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다. 여기서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이란 당시 메시야를 대망하던 참된 하나님 백성이다. 이걸 지금 우리에게 적용하자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을 사람들을 말한다. 여기서 평화란 세계 평화주의자나 국제 기아 대책 위원들이 외치는 평화가 아니다. 이 평화는 인간이 주는 평화가 아니다. 하늘에서 주는 평화다.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죄와 저주의 운명에 빠진 자들을 건져내 주는 평화이다. 바울은 이 일에 대한 사명을 다메섹에서 받았다. 그 사명은 그 눈을 뜨게 하며 어둠에서 빛으로.. 2024. 12. 25.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1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