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568 2026년 1월 11일 주일예배 - 전도자의 소양(딤후2:1~7) 전도자의 소양(딤후 2:1~7) 소양이라는 말 많이 안 쓰죠. 소양이란 말은 지식이나 마음가짐을 다 포함하여서 어떤 자질을 갖추는 것을 소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전도자의 소양의 첫 번째는 뭘까요? 첫 번째는 믿음이에요. 믿음 어떤 믿음입니까? 하나님의 절대 권위, 예수님의 절대 권위에 대한 믿음을 갖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제대로 믿으면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 안 할 수 없는 거죠. 그 하나님 말씀이 순종이 안 된다는 거는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못 믿는 게 가장 큰 이유예요. 마 14장에 보면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시는 내용이 나와요. 사실 엄청난 기적이고 센세이션하지 않았겠습니까? 이것 때문에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고자 하는 소원이 유대인들에게 생긴 거거든요. 그 사건 이후에.. 2026. 1. 11. 2026년 1월 7일 수요예배 - 하나님이 쓰시는 방법과 절대 이정표(딤후 1:6~11, 막 2:14~17) 하나님이 쓰시는 방법과 절대 이정표(딤후 1:6~11, 막 2:14~17) (박효진 장로님 간증 봤는가?) -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는 방법을 잘 알아야 한다. 막 2:17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눅 5:32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이 말씀은 레위(세리)를 부르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시는 자리에서 나온 말씀ㅂ이다. 예수님은 실제 죄인과 세리와 창녀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삼을 때가 많았다. 이는 당시 종교적인 의, 율법적인 의를 가진 자칭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이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코 자칭 의인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죄인을 구원하시므로 예수님이 복음이 무엇.. 2026. 1. 7. 2026년 1월 4일 주일오전예배 - 절대 이정표 (딤후 1:6~11) 절대 이정표 (딤후 1:6~11) 올해 우리 교회는 실제 전도 운동 시간표 속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예배 때부터는 전도 학교를 하면서 복음 편지부터 하고자 합니다. 전도 그러면 육신의 본성은 부담스럽습니다. 왜 잘 아는 사람이 아닌 사람을 만나야 하고 또 아는 사람이라도 복음을 환영하고 있지 않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때 중요한 게 내 본성의 느낌 감정과 성령님이 주시는 생각을 분리하라는 거예요. 이게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내 본성은 염려할 수 있어요. 그러나 내 안에 성령님은 염려하지 않습니다. 나는 부담스러워할 수 있어요. 그런데 성령님은 전도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뭐예요? 내 본성에서 올라오는 감정 느낌 생각을 .. 2026. 1. 4. 2025년 12월 28일 주일예배 - 디모데를 제자로(딤후 1:1~5) 디모데를 제자로(딤후 1:1~5) 지난주 말씀이 “오네시모를 제자”로 이런 제목이었는데, 오늘의 제목은 “디모데를 제자”로 이런 제목입니다. 제가 지금 다락방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3명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들이 다 엘리트고 기존 교회에서 어릴 때부터 출석하고 자라난 모범적인 학생들이에요. 그러니까 디모데 사역이라고 말할 수 있죠. 제가 그들의 약한 부분 또 기존 교회에서 정립 안 되었던 부분을 중심으로 해서 다락방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 잘 들어요. 이들과 다락방 하는 저의 이유는 순전히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예전에 어떤 우리 교회 집사님이 목사님은 한동대 애들 하나도 안 오는데 한동대 사역 그만하세요. 저한테 직접 말 못 했지만 사모.. 2025. 12. 28.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142 다음